<에스라 6장>
고레스왕의 칙령과 다리오 왕의 도움으로 마침내 무너졌던 성전(바이트)이 재건되고 대적들의 반대로 중단되었던 성전이 완성(슐렘)되었습니다.
그리고 유월절(페사흐) 제사를 드립니다. 성전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이며 성전재건은 교회의 예표입니다. 유월절 제사는 곧 어린양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완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서 성령의 인도 하심으로 예배를 회복하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온전한 구원을 이루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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