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처 중심인 핵을 찾아 없애는 법
모든 것은 중심(핵)을 파괴하면 소멸한다.
우리 몸의 병도 그렇다.
병의 핵을 찾는 법
여기서 잠깐!
아픈 곳이 간인데, 몸속 간의 아픈 지점의 중심(핵)을 직접 어떻게 수술도 하지 않고 파괴하라는 말인가?
인체에서 간을 자극하기란 어렵고, 위험하다.
그래서, 손에서 간 부위를 찾아 상응하는 지점을 정확히 찾아서 자극을 주면 된다.
손의 간 부위에서 병처의 정확한 지점의 핵을 찾는 방법은 간 부위의 여기저기를 눌러보면 가장 아픈 부위가 있다. 특히 뾰쪽한 볼펜 끝이나, 손톱으로 눌러보면 유난히 아픈 부위가 있다. 이 유난히 아픈 부위가 몸속 간에서 병처의 중심인 핵심이다.
아 가장 아픈 부위를 계속 눌러서 자극을 주거나 사혈침으로 찔러서 피 빼 주기를 반복하면 병처의 중심인 핵이 파괴되고 원상회복되어 본래의 정상 상태로 돌아온다.
그럼 얼마나 동안 어떤 강도의 작극을 주어야 정상 상태로 원상 회복되는가?
손톱이나 손끝으로 눌러서 자극을 줄 때는 수시로 자주 자극을 주는데 한번 시작하면 300회 정도 자극을 주기를 하루 4번 이상 자주 자극을 주기를 하면 어느 날 아프던 지점이 전혀 아프지 않은 상태에 도달하면 치료가 된 것이다.
보통 쓸개 속의 돌을 없애는 데는 15일에서 20일 사이면 정밀 검사를 해보면 돌이 녹아서 사라지고 흔적도 없다.
의사들은 오진했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고 병원을 두, 세 군데에서 처음 진찰했을 때 다 쓸개에 돌이 있었다는 판정을 받았다.
인체의 자생력은 놀랍다. 어떤 병이나 만들고, 없애는 능력을 인체 세포 자신이 가지고 있다.
또 다른 방법인 손에서 병처의 중심인 핵 부위를 2내지 3일 간격으로 따주었을 때 즉시 호전 반응이 나타나고, 암의 경우 상응점과 해당 장부, 음양 장부, 상통 장부, 음양 경락, 상통 경락을 곁들이면 10회 안에 정상으로 회복된다.
부분적인 상응점 따주기나 자극법은 수시로 자주하여 몸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지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