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물엔!,
너무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지 못하고,
너무 완벽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답니다.
쓸모없다 여긴 금이 간 항아리가 꽃과 풀을 키웠듯이
우리도 조금은 금이 간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아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희노애락(喜怒哀樂)을 함께 하며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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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엔!,
너무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지 못하고,
너무 완벽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답니다.
쓸모없다 여긴 금이 간 항아리가 꽃과 풀을 키웠듯이
우리도 조금은 금이 간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아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희노애락(喜怒哀樂)을 함께 하며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