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우리는 흔히 겸손의 표현으로 자신을 '평범한 사람'
혹은 '보통 사람'이라고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특별한 사람' 이라는 말이 '나만 잘났다' 는
자만심이나 거만함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하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특별한 존재입니다.
불행하기 위해서 혹은 미움을 받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 어느 누구도 내 존재 자체를 무시하거나 배척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나 자신이라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나같이 못난 놈이 무엇을 잘 할 수 있겠어?"
이런 부정적인 말로 스스로를 하찮은 존재로 만드는 사람은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나는 행복할 자격이 있다."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
" 자기 자신에게 이런 말들을 들려주세요.
우리의 마음도 때로는 이러한 지지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_<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 마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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