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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

오늘

작성자tjswkd|작성시간26.06.06|조회수1 목록 댓글 0

맑은 하늘과 주렁주렁 매달린 하이얀 구름들
그 아래 만발한 유월의 장미꽃들 파랑,하양,
빨강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그림같은 풍경에
나도 모르게 탄성이 흘러나오고 기지개는
덤으로 켜진다.
은은한 향의 모닝커피 소중한 이의 안부인사와
함께 맞는 행복한 아침 이 모든 것들이 축복이며
선물같은 하루임을 깨닫는다.
난 오늘 마음속으로 조용히 기도해본다.
선물같은 하루 감사하다고 그리고 나와 당신이
어제보다 더 행복한 오늘 되게 해달라고...
- 좋은 글 중에서 -
맑은 하늘 상쾌한 공기 선물같은 아침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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