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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

세월

작성자tjswkd|작성시간26.06.16|조회수3 목록 댓글 0

세월 빠름을 어느 누가 탓하겠는가,
또 한 해가 간들 어느 누굴 탓하겠는가,
엊그제가 어제 같고 어제가 오늘 같은 걸
뒤돌아본 소중한 삶속에 많은 아쉬움이
남고 미련과 여운이 남아 과거가 날 붙잡고
있거든 지나간 세월도 훌륭히 후회없이 잘
살았노라고 내마음 꼭 전해주게나 가는
세월이 아쉬워 과거에 억 메어서 아쉬워하는 
삶이기보다는 고마운 현실에 만족하며 기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밝고 맑은 새날인
훌륭한 내일을 신비롭고 경이로운 내일의
세상을 반가운 마음 경건한 마음으로 또
기다림일세...
 - 가는 세월 오는 세월 중에서 -
오늘도 무더운 더위에 시원한 물줄기를 생각하며
기쁜 마음과 감사함으로 가득 채워진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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