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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

비 오는 날

작성자tjswkd|작성시간26.06.20|조회수1 목록 댓글 0

사노라면 기쁜 일도 있었고 슬픈 일에 마음 
아픈 날도 많았지만 좋은 인연 만나 사랑과 
우정을 나누며 그리울 때나 외로울 때나
곁에 있어 주는 가족과 벗이 있으니 이 또한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너무나 많은 것을 바라지 말고 욕심도 조금
내려놓고 장맛비 내리는 6월처럼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며 살아갑시다.
남의 마음 아프게 않게 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며 오늘도 두리둥실 뭉클뭉클하게 웃으며
살아갑시다.
 - 좋은 글 중에서 -
비오는 날 창밖 풍경처럼 평온하고 아름다운 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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