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성룡이가 점심을 사 준다고 오란다.
읍 풍경채에 도착하니 15분 정도 시간이 남아 가까이 있는 향교에 갔다.
문이 잠겨있어 밖에서만 보고 얼른 돌아왔다.
공모 마치고 가는 점암의 김미와 풍양 전임교장 박유미와 넷이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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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성룡이가 점심을 사 준다고 오란다.
읍 풍경채에 도착하니 15분 정도 시간이 남아 가까이 있는 향교에 갔다.
문이 잠겨있어 밖에서만 보고 얼른 돌아왔다.
공모 마치고 가는 점암의 김미와 풍양 전임교장 박유미와 넷이서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