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면 할말이 없어도 만나면 반갑다
친구라고 생각하면 불현듯 생각이 난다
서로의 대화가 우리의 단점을 덮어주고
그것을 우리가 그걸 모를까
우리의 말들이 윤활유가 되어 우리의 대화가
우리의 관계를 가까워 지는것이 아닐까
서로의 대화가 단점을 보여주지 말아야지
생각하면 진정한 대화가 될까
상대방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나의 입장에서 대화
을 한다면 대화가 될까
우리는 대화 하면서 실수을 하지 말이야지
대화 하면서 단점을 보여주지 말아야지
진정한 대화가 이루어 질까
진정한 친구라면 내 마음속에 들어와도 거부감
없는 관계가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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