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행인 이란 의미는
자기 생각에선 실수을 할수 있다
그런데 그것이 넘어갈수 있는데
둘이 있을태는 대수롭지 행동 하는데
다른 사람들 앞에선 다른 시선으로 말할때
나는 반대인데
애기을 하다보면 자기와 다르다 생각하면
대부분은 인정하고 그것을 미덕으로 생각한다
어느때는 나한테만 자기의 기준에서 이길수 있
냐 아니면 없냐 따라서 대하는게 보일때
나을 너무 많이 아는것이 장점이닌 단점으로 생
각 될때 그리고 그것을 덮는게 아니라 까발릴때
서운함 그게 나만의 생각인가
소문이 들린다 예전에는 우물속의 개구리 였나
그러나 너는 내가 잡을수 있다는 생각에
그리고 서로의 생각이 같을때 그것은 친구가 아
니라 경쟁자가 아닐까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친구가 될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인정 안하고 친구을 자기의 소유
물로 여긴다면
그리고 나하고 틀린다고 자기에게 오기만의 기다
린 다면 좋은 관계일까
자기의 생각에 대화을 한다면 이길수 있다는 자
신감 그게 자신감 일까
일등과 꼴등이 친구가 될수 있다 그게 친구로 보
면 그러나 경쟁자로 본다면 다를수 있지 않을까
실수을 실수로 보고 이해한다면 그러나 실수을
공격의 수단으로 여긴다면
그것이 나의 피해 망상일까 아니면 마음이 골을
만들고 서로 자기의 말만 부르지지 않을까
지금의 우리는 애기 하는게 아니라 애기을 듣은
연습을 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을 친구로가 아니라 오로지 인생의 경쟁자
로 여기지 않을까
자기는 그런 마음이 없어도 다른 사람이 그렇다
느끼면 누구의 책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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