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금 당신은 하나님을 위하여
인생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나요?
하나님은 당신을 위하여
사랑을 주셨습니다.
당신은 지금 하나님을 위하여
당신의 모든 것을 드리고 있나요?
당신의 인생까지도?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잊을 지라도!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이니까요!
당신은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시나요?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지금도!
제 목 :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에~
언제부터인가!
평범한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자 계획한 때가 벌써 7년~!
지금 어디론가 흘려간다~!
그러나 힘들고 어렵고 좌절하여
그만두고 싶을 때가 한번 두번 ~!
그 때마다
눈물의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부른다~!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못했어도
당신이 나를 먼저 사랑하기에
네가 당신의 사랑을 느끼기에
사랑이 값진 것을 깨닫기에
하나님의 뜻을 져 버릴 수 없어
세상의 좋은 것과 타엽할 수 없는
나의 삶이~
당신을 향할 수 밖에 없는 까닭에 ~
당신의 사랑의 이름 앞에 한 몸을 드리기에~
눈물이 잠시 사라지고 당신의 사랑이 느껴지기에~
오늘도 당신의 뜻을 따라갑니다.
사랑을 나눌
진정한 형제와 자매를 향해~
말씀과 사랑을 전하고파~!
오늘 난 어디론가 달려갑니다 ~
부르짖음에 매아리를 따라왔기에 ~
사랑의 하나님을 찾으려고
허매는 나의 형제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려
이 자리가 아닌 세상을 향해 ~
오늘도 묵묵히
사랑을 따라
전 갈렵니다.~!
당신의 뜻을 느끼기에~!
제 목 : 시간이 참 빨리가는구나~~!!
오늘도
비가 주욱 하고 오는 군요 .
왠지 비가 오는 이 밤에
97년을 다시 돌아 보게 되네요.
벌써 5월 하고도 ~!!!
거꾸로 따지니
이제 남은 기간은 7개월 ~!!
올 해 나를 통해 이루실
그 분의 일은
그래도 진행중이겠지요.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는 삶과
그 분이 원하시는 일들을 ~!!!
나에게 주신 달란트들과
삶의 목적이 있기에
불평없이
이 시간도 ING
진행형이 되는군요~!
참 시간이 빨리도 가네요~!
제 목 : 우리가 누리는 행복 ~!
하루 하루를 살아 가다보면
즐거운 날과 괴로운 날!
기쁜 날과 슬픈 날!
너무도 많은 날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살다보면
그냥 그렀게 하루 하루
무심히 지나치는 일이
계속 되어지곤한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헤어지고 만나고 또 ~!
그 안에서 우린 생명의 소중함을
그냥 지나치곤 할 것이다.
생명~!
우리가 살아가며,
많은 날이 되풀이 되어도
생명이란 것은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이 아닐까?
괴로울때
소중한 것을 주신 분께
감사할 수 있는 것 !
즐거울 때
소중한 것을 주신 분과 함께 나누는 것~!
행복은
어렵지 않는 곳에 멀지 않는
바로 내 안에 존재하건만~!
그 소중한 것을
우리는 흔하게 잃어 버리고
까먹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성경을 배우고 나누고
하루를 살아가다보면
소중한 분이 우리안
역사하는 모습을
느낄 것이다.
혹은
흔하게 되풀이 되는 나날 안에서
까먹고 살지는 않는가?
가장 소중한 것~!
가장 행복한 것~!
이것은 바로 우리의 눈이
어디를 항하여 있는가에 따라
그 존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금 !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비롯 가진 것이 없다하여도~!!
나의 소중한 것을 전하기 위해
많은 성경 번역가들은
목숨을 아끼지 않았건만~!
우리는
성경 책이 너무 흔한 새상에 살다보니
흔하게 자나처버리지 않는가?
받은 것을 나눌수 있는 것 ~!
기독인의 정신일 것이다.
아직도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싶어도,
책이 없어 갈급해 하는
우리내 이웃 나라들을 생각한다면,
우리의 소중한것을
가까이서 느껴야 할 것이다.
그러고 보니 우리 주위에 소중한 것이 너무 많다.
마지막으로
성경을 지키고 전하기 위한 죽음을 각오한
많은 믿은의 선배들과 형제들의 뜻을 생각하며,
행복의 책 한권 ~!
이웃에게 나누는 마음도 가져 보았으면 한다.
소중한 것은 바로 우리의 목숨 즉, 내몸과 같은 이웃들~!
이것이 내가 존재하는 이유~.
제 목 : 깊은 밤 깊은 새벽 나홀로~!
이제 얼마 안남은 시간 ~!
누군가를 향해 소리를 발할 시간이 다가온다.
생명의 복음의 소리를 외칠 시간이~!
이 목숨 다하여 부르짖을 때
그분의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
나의 가진 것이 없을지라도.
나의 풍요가 보이지 않을지라도 .
나의 전부되신
그 분의 따스한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의 소리를!~
입술로만 부르짖는 그 부르짖음의 소리가 아닌 피의 소리가~!
이 작은 입술로 새 생명을 찾아 나선다.
주여!
당신의 생명을 제게 허락하셨기에
당신의 자녀들에게
이작은 입술을 가진 작은 자 하나가 ~~
당신이 허락하신 생명의 소리를 나의 형제들에게
발하게 하소서~!
거짓되지 아니하며.
꾸밈있지 아니하며,
가식되지 아니하며,
진리되신 당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섬기는 자 하나가
당신의 소리를 발하려 하나이다.
내게 허락하신 당신의 이름으로!
제 목 : 깊은밤 깊은 새벽 (2)
지금 이 시간 ~!
나의 그리운 집에선
동네 개구리의 울음소리가 들릴 것이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조금 있으면 해가 뜨고
주일의 하루가 시작된다.
수 많은 나의 형제들이
교회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며,
하루를 시작할 것이다.
거룩한 주일의 하루
그 분을 위해 바쳐질 것이다.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위해 나 자신의 전부를
바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항상 이 시간이 되면,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하다.
나의 아버지 집에
나의 형제들이
모여드는 시간이기에 ~!
누가 말하였던가~!~
하루가 짧다고 ~!
나의 삶이 아버지 앞에
온전히 바쳐지는 것
행복이기에 ~!
오늘도 고개숙이며
당신의 앞에 다가가렵니다.
집을 잃은
나의 동네 개구리들은
전과 같이
이 시간 슬피 울 것이다.
도로를 만든다고
시골 논밭한 가운데를 밀어 버린
어른들에 의해~!
집잃은 개구리는
울고 있을 것이다.
아버지 ~!
당신의 존재를 발견하지 못하고
헤메는 당신의 영혼도
슬피울까요?
당신의 존재를 알려고~!
아버지의 집을 그리워하며,
이 시간
네게 허럭한 양들의 모습을
다시 생각합니다.
이기주의,
독선 주의
자기주의가 없는
세상이길 바라며.
세상에
당신의 이름을
알리려 떠날 것입니다.
시간이 다가오기 전에 ~
제 목 : 사랑의 노래~!
주님 ~!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모습이
나의 삶의 동반자로써
항상 느껴지기에~!
어떠한 모습들이
나의 앞에 있을지라도 ~!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양을 먹이라~!
내양을 먹이라~!
내양을 먹이라~!
나의 귓가에
당신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 목 : 만약 당신 생각에는~!
이곳은
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고 함께 교제를 나누며,
웃음과 격려와 힘이 되어주는 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누구 하나라도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없지요.
간혹 믿음이 연약한 분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
사역에 자신을 잃어버린 분들, 삶에 의욕이 없는 분들,
잘못된 이단이 되어 방황하는 분들~!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자 몸부림치는 분들.
이들의 나의 형제, 자매들이랍니다.
당신의 말 한마디~!
생각 없이 말한 그 한마디에
힘이 되기도하고, 생명을 찾기도하지요.
그러나 잘못하면 연약한 나의 형제, 자매들에게
무시 무시한 독이 되기도 한답니다.
형제를 사랑 한다면,
사랑을 나누고자한다면,
지금 당신의 말 한마디에 의해 ~!
대화중 너무 극단적인 말은 조심하는 것이 사랑의 표현 아닐까요?
제 목 : 친구의 만남~!~
세상을 살아가다보니
나를 만나고 헤이지고 하던 분들이
너무나 많았구나 싶다.
짧은 순간의 만남까지
나의 뇌리속엔 숨어 있기에 ~!
친구~!
나에겐 너무도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
나를 이렇게 성숙하게 만들어 주던 ~!
가끔 나는 혹자 된 것이 아닌
모든 이가 나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을 느낀다
그 만남이 나를 이곳에 존재하기에
만남을 허락하신 주께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감사로 마루리할 수 있게 ~!
네가 존재하는이유가 있다면 또하나의 이유는
만남을 통해 당신의 아들의 성품을 알게하여
당신의 존재를 깨닫게하신것이 아닐까~
성경의 말씀을 삶에서 찾게하시는~
그래서 성경이 존재하기에~!
오늘 하루도 또 감사하며~!
지킨 육신을 쉬게 하런다.
감사의 내일을 위해~
또 다른 만남의 성숙을 위해~
모든 나의 친구들을 워하여!
제 목 : 살아간다는 것은~ !!
살아간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된다.
나아가 많건 적건
또 남자건 여자건
그 무엇이든지 ~~!
한번 주어진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돌이키지 못할 시간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는 소용도리같은 것인가 보다.
누구에게는 평안의 소용도리로 ~!
누구에게는 고통의 소용돌이가~!
하루는 평안한가 싶으면
또 다른 인생의 갈림길이 던져진다.
그래도 난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하여 살고 싶다.
한번의 주어진 기회를 놓친다면
나의 인생은 허무할것 같다.
오직 주님만을 따라
최선의 인생을 누리고 싶다.
네게 주어진
단 한번의 기회이기에~!
결코 후회되지 않는 삶을 살려한다.
돌이킬 필요가 없는 삶을~!
오직 한 분만을 따라 가련다.
이 땅에 나를 존재케한 그 분만을~!
산이 높다하여도 !!~~
산의 앞에 산은
주의 산이니~!
감사하련다.
당신이 주신
단 한번의 기회를
당신을 위해 살게하소서~!
네게 허락하신
단 한번의 인생으로~!
한번의 인생!
제 목 :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은 희생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자신의 욕구를 희생할수 있는 마음이 사랑의 표현입니다.
나의 욕구를 채우려한다면 결코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일 수 있습니다.
사랑은 희생입니다.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자신을 드리는 것입니다.
나의 것과 당신의 것이 구분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희생입니다.
누구에게 강요하지도 않고 오직 베푸는 것입니다.
사랑은 현실입니다.
사랑은 결코 다른 사람에 의해 상상되어질 수 없고,
과식되이 현현될 수 없는 현실의 삶이 되야 합니다.
사랑은 완성입니다.
둘이 하나가되는 연합의 마음입니다.
사랑은 하나입니다.
서로 다른 사랑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사랑입니다.
그것이 사랑이기에 ~
오직 사랑은
존재하는 현실의 사랑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기에~
당신은 사랑이 되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기에~
제 목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것인가보다.
그 분이 나를 사랑하실 때 이처럼 어려운 상황이셨을까?
온전한 사랑을 이루려하여도
나의 마음에는 나의 아집과 욕망이 나를 가로 막는다.
오직 한 분만을 사랑하리라 했던 그 모습은 어디로~!~
주여
당신의 자녀를 허락하시사
당신의 사랑을 나눌수 있게 하소서~!
오직 온전한 사랑으로 ~!
나의 나약함과 부족함과 삐뚜려질 만큼 연약한 나의 마음을 ~!
당신의 사랑으로 온전케 이끄소서~!
변치 않을 당신의 사랑을 나누게하소서~!
오직 한사람만을 위한 당신의 사랑같이~!
당신의 말씀으로 나를 이끄사
지금까지 이끄신 것같이 나를 이끄소서~!
당신의 뜻대로~!
오직 묵묵히 당신의 사랑을 나누려하나이다.
당신이 주신 사랑의 방법같이 ~!
당신이 가신 그 길을 따라서~
사랑을!
제 목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요~
살다보면
누군가를 사랑하고 미워하고 하면서 서로의 모난 부분들이
다듬에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목적이 있는 사랑이 있어요.
이말은 서로의 마음으로만 될수 있는 것이아닌 ~!
상대방의 신뢰와 믿음과 소망을 생각하여 사랑하는 분의
삶을 생각하여 줄수 있는 것이지요 .
사랑하고 결혼하고 헤어지고 ~!
인생의 한 모습같기도 하지만 .
결코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요.
사람들은 자신의 사랑만을 간직하려는 의식이 강해요.
그러다보니 다툼뒤에 후회가 따르게 된다더군요,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줄수 있는마음 .
또한 자신을 사랑하는 분에게 희생할수 있는마음 .
진정한 사랑의 모습이 아닐까요???
나만을 워하여 주길 바라고,
나만을 생각하길 바라는 마음.
나보다 다른 사람을 더 생각하는 것같은 마음들.
이것이 과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마음 일까요?
독선적인 사랑과 희생 적인 사랑은
구별할 수 있어야 되것 같군요.
진정한 사랑을 원한다면. ~~~
제 목 : 우리에게 있는 단 한번의 기회~!
살다보면 수 많은 기회들이 나에게 주어진다.
그 많은 기회들이
항상 우리가 느껴지지 못하는 순간 순간 어디론가 흘려간다.
오늘 하루 나에게 다가온 기회를 바라볼수 있는 눈이 있다면,
사랑할수 있는 기회, 행복할수 있는 기회,
만남의 기회, 헤어져야 할 기회,
서로를 확인해야할 기회, 각각의 기회들은 순간 순간
우리에게 주어진다.
그순간이 지나면, 후회와 탄식과 추억이 되고 만다.
잡아 보고 싶었던 기회들, 기회를 주시고,
허락하시는 그 분의 뜻~!
나를 좀더 성장 시키기 위한 그분의 자라게하시는 모습일뿐.
오직 한분만을 섬기며, 그 분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
또한 수 많은 기회들 안에서
사랑할 수 있는 기회들이 다가온다.
오직 나를 자라게 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
당신이 허락하신 그 사랑의 기회를~!
고통의 순간은 잠시 뿐
좀 더 나은 내일의 사랑을 위해 준비하며,
좀더 아름다운 사랑을 나눌수 있다면,
그 순간 순간의 순간의 준비 안에서
항상 허락하시는 기회를 따라가고 싶다.
주여 ~!
당신이 주시는 그 뜻을 따라서.
당신의 사랑을 나눌수 있게 하소서.
계획과 섭리와 허락하시는 기회속에서~!
오직 당신의 뜻을이룰수 있는 기회를~!
발견하게 하소서.
기회를~!
제 목 : 보이지않는 눈~! 당신의 눈은?
언제인가 ~
소경이 되고싶었다.
눈으로 바라보는 것 보다는
마음을 바라보는 눈이고 싶었다.
곁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진실을 바라보는 눈으로~!
아름다움과 좋은 모습 멋진모습 .
아름다운 세상보다는 .
진실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고 싶다.
주님 ~!
당신이 허락하신 눈으로
세상의 없어질 아름다움보다는
영원히 계속 될
진실을 바라보게하소서.
정말이지 너무 싫다.
외모의 아름다움이
전부인 것같이 착각하고 사는 것.
진실의 모습으로 바라보고 싶다.
모든 것을 .
주님의 말씀은 진실 뿐인데.
진실.
진실의 눈을 ~!
세상을 바라보는 눈으로 소경이라면.
결코 과식되지 않는 판단되지 않는 눈이고 싶다.
진실을 바라보는 눈이라면.
사랑하고 싶다.
주님이 주신 사랑을.
제목 : 사랑의 눈물.
당신의 사랑을 느낄 때
너무도 기쁨의 순간 이었습니다.
당신이 웃을 때
더 없는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당신이 괴로워할 때
나의 마음은
나도 모르는 눈물이 나왔습니다.
사랑의 병에는 묘약이 없다던데
나의 마음에는 지금 눈물이 나옵니다.
진정 사랑하기에~
제목: 나누고 싶었습니다.
나의 가진 것 없어도
나의 가진 것을
당신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당신을 보고 싶어
이밤도 홀로
사랑의 괴로움을 느낌니다.
진정
사랑하였기에
사랑을 나누고파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당신을.
제목: 그리움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짧은 만남의 시간이
왜 이리 길었는지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당신의 마음을 느끼었던
그 순간을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옆에 있을 때보다
떠나 있을 때
당신의 소중함을 느낌니다.
당신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당신이.
제목: 누구일까?
나는 있어도
당신은
멀리 있고
나의 마음
다가가고파
사랑으로
괴로워할 때
당신을 보고
싶어 지니
누구일까?
당신은?
제목: 무엇 때문인가?
당신을 사랑했는데
왜 떠나려하는지
사랑의 말을
다하지 못하였는데
왜 가려하는지
먼 그림자여라
그대의 모습.
무엇이 문제이길래.
무엇이.
제목: 당신은 당신은
당신은 알고 있나요?
그리움 뒤에
기쁨의 순간을
당신은 모르지요
기쁨의 순간을
기쁨을 얻고 싶었습니다.
내 마음에.
기쁨을 주고 싶었습니다.
마음으로.
네게 기쁨의 순간으로
다가 오시지 않으시렵니까?
당신은
당신은
.
제목: 육신은 아니랍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했느냐고 물으신다면,
결코 육신 때문은 아니랍니다.
무엇때문에 사랑하느냐고 물으신다면,
당신의 겉 모습 때문은 아니랍니다.
무엇때문에 사랑하냐고 물으신다면,
당신의 마음을 사랑하였다고
대답하겠습니다.
한 줌의 흙이 아닌
당신의 영혼이 아름다웠기에.
제목: 얼굴이
당신의 얼굴이
아름답지 못해도
좋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가 아니니깐요
주님이 주시는 선물이기에
감사하렵니다.
당신의 영혼이
아름다웠길래
재산이 있어도,
부귀가 있어도,
명예가 있어도,
내게 소용이 없습니다.
전 행복하기에
주님이 계시기에
주님의 얼굴이.
당신의 모습안에서
얼굴이.
제목: 마음의 노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자.
마음의 노래를
소리가 없어도 아름다운
마음의 노래를
들어보자 노래를
마음의 노래를
당신과 나눌
마음의 노래를.
제 목 : 나의 친구라면.
나를 위하여 웃어 주시지 않을래요?
나의 괴로움을 당신의 웃음으로 ~
감추어 주시지 않을래요?
진정한 친구라면~
제목: 기도하렵니다.
당신을
느끼고 싶었기에
더욱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주님의 안에 계신 것이 더욱 좋았길래
감싸주고 싶었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당신을 섬기고 싶었습니다.
당신의 모습을
느끼고 싶어서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잘못인가요?
사랑하였기에
주님께 감사하렵니다
더욱
주님의 은혜안에 있기에
축복하렵니다.
먼 곳에 있을지라도.
당신을 위해
묵묵히 기도하렵니다.
당신을 향한
사랑의 기도를
기도.
제목 : 알고 있나요?
다가가고싶지만
다가가지 못하는
이 내 마음을.
기다립니다.
기다립니다.
기다립니다.
묵묵히
당신의 마음이
열려지기까지
기도하며 기다리렵니다.
내 한 몸이
무시될 수 있어도
나의 사랑은
결코 무시되지 않으렵니다.
진정 사랑하기에
당신을.
그래서 더욱
웃으며 다가올 당신의 모습을
묵묵히 생각하며, 기다리렵니다.
비난과 수모와 미움과 그 어떤 어려움도
나의 마음을 빼앗지 못할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이기에.
당신을 향해.
기도합니다.
당신을 위하여,
웃으며 다가올
당신의 모습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뜬 눈으로 날을 지세우렵니다.
당신의 마음이 담긴
음성이 들려오길 기다리며,
당신을 위한 기도와 함께.
기다리렵니다.
기다리렵니다.
당신을.
제목: 거짓되지 아니하며,
문뜩 잠을 자다가
컴퓨터 앞에 앉아
누군가의 메일을 기다린다.
조용한 고요중에 돌아가는
컴퓨터의 모타 소리.
무엇일까?
거짓되지않는 마음의 결론이
기다리며,
지치고,
그다리며 ---.
그래도
기다릴 수 있는
이 순간이
허락되엇길래.
거짓되지 않으며,
꾸밈되지 않으며,
과식되지 않으며,
진실한 마음으로
기다리련다.
다가오실 님을 생각하며,
웃음의 소리를 기억하며,
티없는 거짓되지 않은
웃음 의 소리를.
제목: 바보라고요?
바보라 하여도
좋습니다.
진실이였기에
하나님앞에서의 진실.
못난이라 하여도
좋습니다.
솔직히 표현할 수 있다면,
당신 앞에서.
누가 무엇이라하여도 좋습니다.
오직 한사람
당신을 사랑하였기에.
나를 미워하여도 좋습니다.
당신의 사랑만 있다면.
저를 바보라 하신다면.
묵묵히 감사하렵니다.
묵묵히.
제목: 들리나요?
새벽을
지나고 있답니다.
새벽 육시를 넘어
땅 끝을 향하고 있는 시계가
너무도 미워지는군요.
무엇이 기다려지는지
알 수도 없지만,
소리가 들립니다.
소리가.
들리세요?
소리가.
제목: 보지 못하여도.
보지 못하여도
좋습니다.
느끼지 못하여도
좋습니다.
나의마음은
부르짖음에
지쳐가고 있지만.
좋습니다.
왜냐하면
왜냐하면,
왜냐하면
제목: 쓸데 없다고요?
쓸데없다고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좋습니다.
비롯 혼자의 마음이라 할지라도
아십니다.
오직 주님은.
나의 진실의 소리를 들으시니깐요.
수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손가락질을 할지라도
오직 그 분은 나를 아시니깐요.
나는 진실하기에.
모진 비난이
나를 에워 싸려해도
감사하겠습니다.
오직
진실하고파서.
진실.
제목: 친구가 필요하시다구요?
누군가를 그리워질 때
나의 친구 되신 이가 있답니다.
항상 나를 위로하던 그 분이
무엇을 원했냐고요?
이 육신이 다할 때까지
이 육신의 몸을 사랑하며,
섬기려던 한 사람을.
친구가 필요하시다고요?
당신의 친구는
당신의 옆에 있답니다.
항상 당신의 옆에서.
당신을 바라보고 있답니다.
오직한 분.
제목: 당신이 생각날때면.
당신이 생각 날 때면
전 글을 쓰렵니다.
당신이 생각 날 때면
전 마음을 담으렵니다.
당신이 생각 날 때면
전 기도하렵니다.
당신이 생각 날 때면
전 기다리렵니다.
당신이 생각 날 때면
노래 하렵니다.
그리움의 노래를
당신이 생각날 때면,
진실을 생각하렵니다.
당신의 진실을.
당신이 생각 날 때면
...
제목: 고통뿐이라면
고통 뿐이라면,
감사 하렵니다.
미움이 있다면,
기도하지요.
당신을 위하여
원망이 있다면
웃으렵니다.
감사로
왜냐하면
진실이 있기에.
웃고 싶어질 때 웃고
감사할 때 감사하며,
간구하렵니다.
당신을 위한
간구의 기도로.
제목 : 시간의 해결.
누군가가 말하였던가
시간은 해결사라고
내겐 정지된 시간이여라
오직 한 시간만 이라도
그리움을 감사할 수 있다면
내겐 정지된 사간이여라.
사랑의 노래가
나의 증인이기에.
시간은 나를 붙잡지 못하구나.
나의 마음을
허무한 시간이여라
인생의 시간이.
제목: 이리저리
이리 저리
왔다 갔다.
왜 이런가
나의 모습.
이리 저리
왔다 갔다.
무엇을
기다리나.
이리 저리
왔다 갔다.
제목 : 잠들고 있을.
잠자는가 싶으면
하루가 시작이고
시작이다 싶으면
잠잘 때가 되고
우리네 인생은
시간이 길기만 하여라
주님을 위하여
드릴 시간은
어디로~
제목 : 도망.
무엇인가에 쫓기는 듯한 삶을 살아간다.
아무도 따라 오지 아니하여도.
알지 못하는
그림자에 의하여
자꾸 쫓겨만 간다.
인생의 그림자기에.
무엇이던가
나를 그리 쫓기게하는
그림자는
알지 못하는 그 무엇인가
나의 마음을 쫓고 있다.
그것은
그것은
외로움과 그리움
그것은
그것은
나의 자존심
그것은
망설임의 순간들.
제목 : 당신을 향하여.
당신을 향하여
달려가려합니다.
보이지 않는
감추어진 진실을 향하여
당신을 향하려합니다.
두려움속에 떨고 있는 당신을 향하여.
담대하라 외치렵니다.
당신의 향하여.
주께서 담대하시니
담대하여야한다고
당신을 향하여.
제목 : 어두움.
어두움이 몰려올 때
두려움의 세계가 시작된다
어두움이 몰려올 때
또 다른 세계가 나를 잡으려 한다.
두려움이 나를 잡으려 할 때
당신의 모습은 보이지 아니한다.
내게 빛을 비추소서.
당신의 사랑의 빛을
어두움이 몰려온다.
실망과 낙심의 그림자가.
어디서 오는 것인가
그대 어두움이여
결코 빛이 될 수 없었던가
사랑의 빛으로.
기쁨이 넘치는
빛의 세계를
주여 당신의 뜻이기에.
마음의 숨은
진실을 감추 말게 하소서
비추어지게 하소서
당신의 빛을.
제 목: 오늘도 하루가 진실이길 바랍니다.
아침 일찍 잠을 자다 문뜩 일어났다.
무엇인가에 이끌리어 의자에 앉았다.
진실의 소리를 듣고 싶었다.
그것도 잠시 잠깐 .
나를 향하여 달려온 편지는 보이지 않는구나.
기다립이 지쳐지기 시작한다.
당신을 위하는 것이 무엇일까?
당신의 마음을 알고 있지만
진실 속에 감추려는 모습이
나를 고통으로 밀려 가게한다.
새벽녁이지나 하루가 시작된다.
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지하철안.
수많은 사람들이 무엇인가에 이끌리어
하루를 시작했다.
무엇을 향하여 달려가려는 것일까?
나는 오늘도 오직 진실을 향하여
달려가고 싶다.
오직 한분만을 향하여.
진실의 하루를
감추어진 것이 없는
오늘을.
제목 : 강의 일정.
오늘 하루 한 달간의 강의 일정이 나왔다.
수많은 사람들과 나의 모습을 나눌 기회가.
가진 것 아무 것도 없는데
무엇을 위하여 말해야할지.
당신의 뜻이기에
묵묵히 잡은 강의 일정.
나의 가진 작은 것 하나로
주님을 전할 수 있다면,
오직 감사하런다.
허락하신 한 달의 일정을.
주여
나의 육신 속에
당신의 힘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뜻을 허락케 하소서.
제목 : 두려움이여
두려움이여
결코 너는 나에게 두려움의 존재가 아니라네.
두려움이여
내가 존재하려 할지라도
너는 네게 존재할 수 없는 존재라네.
무엇을 향해 다가오려하는가
쓸모없는 시간으로.
두려움아
너는 아는가
나를 향한 진실을 향한 순간들을.
너는 보는가
내안에 울려나는 사랑의 소리를.
나에겐 쓸모없는 두려움은 존재할 수 없다네.
그 분만이 오직 나의 주인이시기에.
제목: 쓰고 싶었습니다.
쓰고 싶었습니다.
남기고 싶었습니다.
들려 주고 싶었습니다.
알고 있나요?
당신의 마음의 소리를 들었다는 것을 .
알고있나요?
당신의 기도 소리가 들렸다는 것을.
아직도 느낀답니다.
당신의 저 깊이 숨어 있는 소리를.
그래서 쓰고 싶었답니다.
진실의 글을.
당신을 위하여.
쓰지 않으신다고 후회하지 않으렵니다.
남기지 않으신다고 미위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지 못한다고 탄식하지 않으렵니다.
왜냐하면 .
진실의 소리를 듣고 싶어서.
당신에.
제목: 눈이 멀었나봐요.
큰일 입니다.
어느 때 부터인가
눈이 멀었나봐요.
사랑의 눈이
어떻할까요
멀어진 나의 눈을.
주체할수 없는 마음의 눈이
당신을 향한 것이 잘못인가요?
진정
어찌 할까요?
사랑의 눈을 떠나렵니까?
나의 눈은 어쩌라고.
미워하지는 말아주세요.
당신을 사랑하였기에.
오늘도 눈이 멀어 있답니다.
당신을 향한 나의 눈이.
제 목: 웃어주세요.
웃어주세요.
고민의 얼굴은 싫답니다.
웃어주세요.
미움의 얼굴은 싫답니다.
웃어주세요.
사랑의 얼굴을 보고 싶습니다.
웃어주세요.
당신의 마음에 웃음으로.
제목: 누구를 위한 사랑인가~
고통 이후에
성장한 나의 모습을 보고 싶다.
누구를 위함인가
고통의 모습은 어디서 온 것일까
누구를 위함인가
고통중에 사랑이
누구를 찾아 가려하는가
만남후에 만남은
오직 당신께
감사하렵니다.
당신을 향한 사랑이었기에.
주여 주신 사랑을 나누게 하소서
내게 주신 자녀들과 함께
당신의 사랑을 느끼게 하소서
나와 같은 형제를 위하여~
허락 하소서
만남 뒤에 사랑을.
당신을 위한.
제목: 당신이 생각날 때
떠나려하여도 좋습니다.
나의 사랑을 받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만남의 순간을 피하려해도 좋습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당신을 위하는 것이라면
묵묵히 웃어 드리지요.
그러나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생각날 때
묵묵히 웃으며 글을 쓰렵니다.
당신을 위한 글을.
제목: 호출기
잃어버린 호출기를 바라봅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며 엄숙한 모습을.
왜 존재하는지도 모를 한개의 호출기를.
기쁨의 소리를 찾아주고 싶어하는 모습을
너무도 외로워 보인답니다.
나의 모습이었기에.
제목: 사랑하노라고 말했지만
사랑하노라고 말했지만
나의 모든 것을 위하여는 아니었답니다.
사랑하노라고 말했지만
무엇인가의 유익을 얻기 위함도 아니랍니다
오직 섬기고 싶었고,
모든것을 드리고 싶어서,
그래서 사랑하고 싶었답니다.
가진 것은 없어도.
내게 있는 사랑으로.
제목: 가상의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아 달려온다.
무엇을 얻으려하는지
알수 없는 움직임으로.
정말 싫었다.
현실이 좋았길래
만남을 얻고 싶었다.
현실의 만남을.
당신도 알고 있나요?
가상 세계의 미련을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
사랑을 얻고 싶었다는 것을
그래서 가상은 싫답니다.
현실이 아니기에.
만남 뒤에 숨어 있는
허상과 그림자가
그래서
만나고 싶었답니다.
진정한 만남을
느끼고 싶어서
진정한 사랑을 .
제목: 누군가에게 받은 한 권의 시집.
너무도 괴롭고
너무도 외로워
누군가에게 받은
한 곳의 시집.
아름다워야 할 한권의 시집.
나의 마음이 어찌나 닮았던지.
묵묵히 처다만 보는 나의 모습.
어찌 알았던가 나의 마음
누군가를 사랑하다
지쳐가는 나의 모습이기에
물끄러미 바라보누나.
제목: 두근 두근
용기를 내었습니다.
당신을 사모하는 마음을
종 잡을 수 없어서
마음만 두근두근
드디어 용기를 내어
연락을 드렸는데
왠지 두근두근
말하려는 마음은
가만 있지 못하고
어찌 말을 하여야할지
망설이기만 한답니다.
두근 두근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마음을
감당할 수 없어서
심장은 고동친답니다.
두근 두근
제목 : 또다른 두려움
망설임이 계속 되는 군요.
잠시 동안의 기다림
그것은 나에겐
너무나 힘든
지루함이랍니다.
잠시 잠깐
마음에 울려 나는
두려움
또다른 세계의
당신의 모습이
두려워
두려움이
나의 마음을
감싸고 있답니다.
진정 사모하였는데
혹시나 하는 생각이
나를 둘려 싸고 있군요.
아 ~!
내게 강인함과 담대함과
당신의 온전한 뜻을
허락하소서~!
기쁨의 순간으로.
제 목 : 이제야 알 것 같다.
진실의 모습으로 남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이 이제야 알 것 같다
뜻이 아니였다 생각하고 싶다.
그 분의 뜻이라면 받아 드릴 수 밖에
사역의 두려움이
이처럼 나를.
이제야 알 것 같다
그 분이 원하신 것이 무엇인지를
오늘은 나 자신을 감추고 싶다.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오직 그를 위하여
행복하기를 바랄 뿐.
주여
이렇게 생각하여도 될지요.
당신의 뜻이라고.
처음부터 당신을 따라왔기에
지금도 따라가렴니다.
계획하여 보이시는 그 길을
이제야 알 것 같다.
당신의 뜻을 .
제목: 이제 기쁨으로 허락하소서
당신의 길을 선택하였기에
이제는 기쁨으로 남으렵니다.
당신의 길을 따라 왔길래
이제는 감사로 남으렵니다.
당신의 길을 바라보기에
미련 없이 따르렵니다.
모든 나의 형제들에게
더욱 사랑을 나누렵니다.
오직 당신의 뜻이였기에
이제 기쁨으로 허락 하소서
그 분과 나를 위하여 !
--- 하나님의 뜻이 아니였기에 --
마음의 글 시리즈 (1)
αδελφος
사랑과 시련
그리고
감사와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