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9장 6절~9절

작성자shulog3|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0

19: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는 항상 많은 물소리, 진리의 소리, 그런 소리가 납니다.)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19: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여기는 행실이라는 단어도 아예 없습니다. 그냥 성도들의 의라고 합니다.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의라고 합니다. 성도들의 의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그리스도라는 의입니다. 그 성도들의 의가, 그리스도가 성도들의 옷이 되어, 신부의 옷이 되어 이미 입혀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뭐라고 합니까? 그리스도, 기름, 말씀을 받았으니까 그들의 이름이 뭐겠습니까?)

 

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이것은 이것이 아니라 이들은입니다. 하나님의 참되신 진리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신부들 하나하나를 뭐라고 이름 붙이느냐 하면은 이들이)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하나님의 참되신 진리의 말씀이야!’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이름이 뭐예요? 말씀입니다. 우리가 진리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약속이 내 안에서 성취가 되고 이루어지는 자로 사는 게 성도지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데에 일조를 하는 자로 살겠다고 하는 게 성도가 아닌 겁니다. 성도는 그렇게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마음을 삶으로 그려내는 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이 뭐라 그랬습니까? 네페쉬, 먼지에 불과한 그들 안에 진짜 중요한 하나님의 숨, 호흡, 르와흐, 푸뉴마, , , 진리를 넣어 그를 하나님과 방불한 하나님의 아들로 만드는 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게 우리 안에서 우리의 삶으로 그려내야 하는 말, 글이라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돼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쇠하고 그 진리가 흥하는 그런 모습으로 삶이 그려져야 됩니다. 그게 말씀들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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