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선발과정과는 조금 다를지 모르겠습니다.
인정석검사와 1차 실무 면접이 같이 진행됬습니다.
실무 면접은 다대다 형식으로,
주어진 문제중 한가지를 골라 짧은 발표를 하고 그에 대해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수준은 평이한 것부터 전공관련 심화문제까지 두루 있었습니다.
이 단계를 통과하면 2차로,
영어면접과 임원면접이 진행됬습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과 일대일로 약 십분간 대화하는 것인데,
질문은 쉬운것 부터 어려운것 까지 고루 물어보는 편이었습니다.
임원면접은 다대일 면접이었고, 다양한 분야의 질문이 많았습니다.
임원면접이라고 해서 인성만 볼 줄 알았는데
지원분야에대한 질문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OCI는 지원자의 전공이나 지원직무에 대한 적합성을 많이 보고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고하세요 ^ ^
* 출처 : http://www.joberum.com/comms/free/free_lis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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