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나이 19세입니다. 저는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도 않았는데요. 학교에서 취업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18살(고등학교 2학년)때 신한금융투자에서 인턴제의가 들어와서 신한은행을 꿈꾸던 저에게
선생님은 신한금융투자가 연봉도 더 많이 주고 퇴근시간도 더 빠르다고 추천을 하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민없이 바로 신한금융투자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사부에서 대리님 두분이 오셔서 학교 취업지도부실에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5 대 2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첫번째 질문 : 자기소개를 해보세요
저는 자기소개를 버벅거리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천천히 말을 했습니다. 자기소개는 거의 외워서 많이 하시는데 까먹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 키워드를 생각하며 천천히 말을 하면 또박또박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 질문 : 증권회사의 하는일을 말해보세요
증권회사 하는 일을 미리 알고 갔던 터라 5명 전체가 답이 거의 비슷해서 당황스러웠지만 내가 더 확실하게 아는 척을 하기 위해서 더 당당하게 말을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같은 내용이지만 더 신뢰가 가는 것 같습니다.
세번째 질문 : 증권회사와 은행의 차이점을 말해보세요
이것은 저 혼자만 답을 했는데 저도 잘 모른터라 약간 추상적이게 말을 했는데 아무도 말을 하지 않을 때 혼자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면접관들에게 더 잘 기억에 남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하게 말하는 것 또한 중요하게 작용을 합니다.
네번째 질문 : 스트레스 푸는 법이 무엇인가요?
저는 맛집을 다니면서 먹는 즐거움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답을 하였습니다. 그러니 바로 맛집 소개를 해달라고 하시는 거예요. 만일 제가 스트레스를 맛집으로 푸는 것이 거짓말이였다면 이것에 대답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 면접은 진실의 대화를 해야합니다. 면접관들이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깐 거짓말을 해도 되겠지.. 라는 생각을 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저는 제가 지금까지 갔던 맛집들 중에 가장 맛있었던 화덕피자집을 말을 했습니다. 면접관님 중 한분께서 알고 있는 맛집이여서 위치에 대한 이야기, 가격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나는 진실만을 말한다 라는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외에는 증권회사다 보니 금융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2012년(당시) 중에서 가장 핫했던 금융이야기를 질문하셨고 준비했던 그대로 침착하게 말을 해야합니다.
항상 웃으면서 면접관님과 돌아가며 아이컨텍을 하고 친구가 말을 할 때에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안 듣고 있어도 듣고 있는 척을 해야됩니다. 옆 사람이 말할 때 자신이 말할려는 것을 생각하다보면 눈이 약간 풀리고 눈이 약간 위를 향하고 있어서 티가 납니다. 그리고 차근 차근하게 주어 동사 목적어 순으로 딱 할 말만 먼저 말하고 부가이야기를 하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고등학생이다 보니깐 고등학생만이 가지고 있는 풋풋함, 순수함을 어필을 많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의 장점을 잘 살려서 면접관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된다면 꼭 합격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