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시시기 : 2011년 하반기 인적성검사 |
인성과 적성 이렇게 둘로 나눠져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인성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적성검사에 추리부분에서 준비했던 물통돌리기와 주사위가 나오지 않고 튜브 문제가 나와 다 찍었습니다만 붙은게 ..... 인성이 더 중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랑 같이 봤던 사람들은 추리 한두개 빼고 다 풀었다고 하더라구요 . 두산이 특이한 점이 한자시험이 따로 있는데 마치 한자자격증 시험을 보러 온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 다행히 한자자격증이 있고 한자공부를 했던 더라 열심히 풀었습니다. 하지만 한자는 다 찍어도 붙은 사람들을 보면 비중은 없는 거 같더라구요 하트 그리고 나오는 사람도 보았음 ...... 요번 하반기에서 언어부분에서 눈여겨 볼것이 사트에서 나오는 언어추리가 나왔습니다. 추리에서도 기존의 문제와 다르게 나왔구요 어느정도 사람들이 기출문제 풀고 적응을 하니까 새롭게 유형을 바꾼거 같은데 기출문제도 좋지만 꼭 그 회사문제집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라고 얘기해드리고 싶네요 어떤게 나올지 모름 ..... 저같은 경우는 사트스터디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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