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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되새기기

명화로 읽는 그리스도의 생애 6강, 그리스도의 세례 광야의 유혹, 최주훈 목사님,성서학당,

작성자KJS560229|작성시간26.06.11|조회수15 목록 댓글 0

 지난 수업 = 예수님의 탄생과 영아 살인 사건

예수님= 짧은 유년기 기록 뒤에 세례 받으신 후 공생애 시작

그리스도의 세례 광야의 유혹

마 3:13~14,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릴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갈릴리로 부터 요단강까지 거리 = 약 100km의 거리

14, 요한이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미 1:7,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응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신발끈 풀기 = 제자는 안하는 일 : 종의 몫

종보다 못한 존재로 자신을 낮추는 세례 요한

마 3: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요한의 세례는 회개의 증표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세례 받으러오심

의 = 하나님앞에서 모든 것이 가지런히 정돈된 것

의 =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상태

죄인은 하나님 마음에 맞지 않는 자

하마르티아(히) = 과녁에서 빗나가다

마 3: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눅 2:7, 첫아들을 낳아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구유 = 동물의 여물 통

하나님의 뜻 = 예수님이 세상 한 가운데 서시는 것

마 3;16~17,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 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누가 들었을까?

눅 3: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기 나거늘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너는 내 아들 vs 이는 내 아들

듣는 사람이 다름 = 너는 내 아들 vs 이는 내 아들

눅 3: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기 나거늘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께만 들림

마3: 17, 하늘로 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현장에 있는 모두에게 들림

당시 부름을 받지 않은 마태는 세례 현장의 음성을 듣지 못함

마태도 들은 것처럼 쓴 이유

1, 누군가에게 전해 들음

2, 마태의 신앙고백

마 4: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성령 = 하나님의 뜻

시험 = 유혹

출애굽 이후 이스라엘이 겪은 광야 40년

이스라엘 역사를 재현하시는 예수님,

마 4:2~3,2, 사십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마 4: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 내리라 기록 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마 4: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마귀의 세 가지 시험

사람들이 기대하는 메시야의 모습

마귀의 시험을 신명기의 말씀으로 거절

하나님의 말씀에 정초한 삶을 보여주시는 예수님

마 4: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마 4: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성화 <그리스도의 세례> 피엘로 델라 프란체스카

피에르 델라 프란체스카는 수학자

세례받으시는 예수님과 천사 사이에 호두나무가 크게  가로막고 있다

세 천사의 표정이 모두 다르며 두 천사는 월계관과  화관을 쓰고 있고 비둘기가 날개를 펼지고 정지해 있다

균형미를 살려 작품을 그림

모든 것을 정지된 상태로 묘사

비둘기= 예수님께 성령이 임함,

전형적인 그림은 무릎을 꿇은체 수건을 든 천사들 이 그림에서는 들고 서 있다

호두나무 =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뜻함

호두의 겉껍질 = 고난 받는 예수님의 육체

호두 알맹이 = 숨겨진 예수님의 신성

빨강,파랑, 흰색 = 세 가지 색의 옷을 입은 천사들

세 천사 = 믿음,소망, 사랑

희색 =믿음, 파란색 = 소망, 빨간색= 사랑

천사의 화관 = 기쁨, 월계관 = 승리.

그림 해석에 정답은 없음!

밝지않은 천사들의 표정이 앞으로의 고난을 암시하는 듯

세례이후의 완전히 다른 삶이 있다는 암시

얼굴 없는 인물 = 다음은 우리의 차례임을 암시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1436~1488) = 이탈리아의 예술가, 화가, 조각가

연습생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일부를 그렸다

이 그림 이후 절필한 베로키오

마 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한 표현

할매새는 = 고난

세례요한을  십자가로 표시

에케=보라 , 아누스= 어린양,  데이 = 하나님

세례요한의 손목에 에케아누스 데이라 적혀있는 팔찌를 차고 있다

광체= 후광 = 구멍

후광 = 새로운 세계로 연결하는 통로

어떤 그림에서는 에수님이 흑인으로 그려지기도

이스라엘 인종적 다양성

흑인 예수님 = 초기 기독교가 웅성했던 아프리카에 익숙한 모습

어두운 피부색 = 고난의 삶을 묘사하기 위함으로 추측

<광야의 그리스도>이반 크람스 코이작

이반 크람스코이(1837~1887) = 19세기 러시아의 대표적 화가이며 이동파 미술을 이끈 핵심 인물

졸업작품 = 황재를 신성화하는 그림을 그려라!

강요된 신성화에 반발하여 자발적 퇴교를 선택

14명의 반발자 = 민중의 현실을 그려야 한다고 주장

이동파 移動派 민중 속으로 찾아가 현실의 삶을 그린 러시아 사실주의 화가 그룹

"당시에도 예수님을 아무도 몰라봤다" 예수님의 시선처리

깊은 고뇌가 느껴지는 시선

예수님의 견뎌냄이 느껴지는 깍지낀 두 손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죄인의 대열에 서셨다

가장 연약한 곳에 낮은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후광 = 저 나머의 세계를 보게 하는 틈

나를 통해 저 너머의 하나님 나라를 보일 수 있어야

주님 나의 언행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입술을 주장하시고 행동에 제약을 걸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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