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안전불감증
마 7:24~29.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28,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29, 이는 그 가르치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안전 불감증 때문에 사망 사고도 일어난다
지난 6,3, 선거 후 구미에서 현수막 철거도중 낙하 사건
지금껏 사고가 나지 않았기에 태만 했을 것
마 7:24~29.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위에 놓은 까닭이요
오늘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영적 거둡남 = 영적으로 신생아
신생아는 몸의 모든 지체는 온전하나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영적 신생아로써 말씀을 막고 자라나야 한다(성화)
말씀의 바다속에서 우리의 삶은 지속되고 있다
온갖 매체를 통해 말씀의 홍수를 이룬다
너무 흔하기에 사람들은 관심을 두지 않는다
너무도 풍성하면 귀한 것은 없게 된다 <풍요속의 빈곤>
마 7:24~29.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위에 놓은 까닭이요
시련없이 마음대로 살아감,
정보의 홍수 = 너무 쉽게 접할 수 있으나 말씀에서 멀어질 수 있다,
시련이 닥쳐와야 신앙을 되돌아 보게 된다
준비된 상태가 아니면 분열하고 원망이 일어나게 된다
준비된 성도가 되어야 시련을 이겨낼 수 있다
"한동대" 초기 총장 김영길 총장
기독교의 최고 대학
그러나 그가 체장암에 걸려 미국에 있던 딸이 간호하러 온 딸이 체장암에 걸려 먼저 사망, 후에 총장님도 사망 사모님인 김영애 권사님의 갈대상자란 책을 지필
그리스도인의 삶은 행동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말씀을 듣고 은혜받고 좋아하다 잊어버리는 길가 밭이 되어서는 안된다
말씀을 듣고 행하여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는 좋은 밭이 되어야 한다
마 7:26~2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믿음이 약해져서 말씀 위에 바로 서지 못하면 모래 위에 지은 집이 된다
모래 위에 집 짓기란 얼마나 쉬운가
대충 지어도 서있게 되지만 비바람에 치면 곧 무너지게 된다
쉬운 만큼 무너짐도 심하게 된다
그러나 단단한 반석 위에 집을 지으려면 힘이 들고 어려움이 뒤따른다
하지만 완성하고 나면 아무리 비바람이 몰아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하고 굳게 버틸 수 있는 튼튼한 집으로 지켜낼 수 있다
성경의 인물들을 보라
믿음을 지켜온 사람이 어떤 고난과 환난, 왕따가 되었을 것인가
노아 = 120년 동안 방주를 지을 때 세상 모든 사람들은 그를 아마 미쳤다고도 했을 것이고 날씨가 화창한대 무슨 홍수가 일어날 것이냐고도 했을 것이며 그를 이상하게 생각하여 손가락질도 했을 것
그러나 굳은 믿음 하나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구원의 방주가 완성되었고 노아의 8식구는 홍수로 세상이 멸망할 때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다
아브라함도 갈 곳을 알지 못한 체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랐었기에 온갖 어려움과 고통을 참아내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요셉을 보라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고 형제들의 시기심으로 애굽에 팔려가 온갖 고난을 당하였어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이스라엘과 세상을 구원할 수 있었다
산상 수훈
마 7:26~2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비판하지 말라, 헤아리지 말라, 내 눈속에 있는 들보부터 빼라,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라, 구하라, 두드리라, 찿아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열매로 나무를 알리라,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반석 위에 집을 지어라,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얼마나 이행하고 있는가?
나의 뜻대로 살고 있지 않은가?
나를 되돌아 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어야 한다
마 7:28~29,28,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29, 이는 그 가르치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말씀이신 예수님 = 우리와 함께 하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어려워도 말씀가운데 살면 불안함이 없다
주님 우리가 삶속에서 때로는 미워하고 원망하며 나를 더 소중하게 여겼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셨지만 나는 내 영위를 위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나이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남은 생의 삶이 주님 안에서 행해지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주여 도와 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