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이 부르짖고 간절히 기도해도 마지막가지 그 어둠 속에서 끝나는 것이 시편 88편이예요
응답이 없어도 여전히 어둠 가운데 있어도 브르짖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으로 하여금 이 밤을 통과하여 더 놀랍고 위대한 삶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을 믿고 믿음으로 결단하고 나아가는 성도들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동행의 "에녹" 선지자"엘리아"
죽음을 피한 두사람을 통해 보는 올라간 자들, 내려간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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