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서용선
그리운마음.
온몸으로 적신채~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까?
갈매기 울음소리. 파도소리가
너의 유일한 친구일뿐.
언제나 말이없는
너의 침묵에
만년의 세월은
또
그렇게 지나는구나.!
다음검색
섬
서용선
그리운마음.
온몸으로 적신채~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까?
갈매기 울음소리. 파도소리가
너의 유일한 친구일뿐.
언제나 말이없는
너의 침묵에
만년의 세월은
또
그렇게 지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