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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의 효능

감자의 효능

작성자풍경소리|작성시간16.06.16|조회수980 목록 댓글 0

♣  감자의 효능


■ 간염에 좋다 

■ 감자는 건강을 지키는 감초역할

■ 골다공증 예방

■ 고혈압에 좋다

■ 근육통, 신경통, 류마티즘에 좋다 

■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다 

■ 다이어트에 좋다 

■ 당뇨에 좋다 

■ 동맥경화와 뇌졸중을 막아주고 

■ 변비에 좋다 

■ 부신피질호르몬 생성에 도움 

■ 부종에 특효

■ 빈혈을 예방 치료 

■ 산성화 예방

■ 성인병 예방에 좋다. 

■ 수독증상에 좋다 

■ 심근경색에 좋다

■ 암(특히 위암, 전립선암, 간암)에 좋다 

■ 위염과 위궤양 치료 

■ 장수식품 

■ 통풍에 좋다 

■ 치매 예방 효과

■ 폐경기 여성의 건강에 좋다 

■ 피부미백과 주름제거

항균, 항암, 항염, 항알레르기 등에 효과가 좋다

감자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학명

Solanum tuberosum L.

생물학적 분류

 : 식물계(Plantae)
 : 현화식물문(Anthophyta)
 : 쌍떡잎식물강(Dicotyledoneae)
 : 통꽃식물목(Tubiflorales)
 : 가지과(Solanaceae)
 : Solanum

크기

60~100cm

개화시기

6월

수확시기

5월 하순~7월 중순

원산지

안데스산맥

분포지

페루, 칠레

꽃말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쌍떡잎식물 통화나물목 가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감자는 마령서(馬鈴薯)·하지감자·북감저(北甘藷)·북저(北藷)·토감저(土甘藷)·양저(洋藷)·지저(地藷)라고도 한다. 페루·칠레 등의 안데스 산맥 원산으로 온대지방에서 널리 재배한다. 높이는 60∼100cm이고 독특한 냄새가 난다. 땅속에 있는 줄기마디로부터 기는줄기가 나와 그 끝이 비대해져 덩이줄기를 형성한다.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채소 중 하나가 감자입니다. 먹을 것이 부족했을 때는 구황작물로 끼니를 해결해주었더니, 이제 좀 먹고 살만해지자 GI 지수가 높아 살을 찌게 만든다며 타박합니다. 사실 감자는, 생각보다 착한 채소입니다.  감자는 밀, 쌀, 옥수수와 더불어서 세계 4대 식량으로 불리고 있다


찰스 다윈은 감자에 대해 “6개월 이상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는 칠레의 메마른 산과, 습기 많은 남부지역 섬에서 똑같은 식물이 자란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감자는 극한•극서 지역을 제외하고는 모든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세계의 주요 감자 생산국을 순서대로 보면 중국-러시아-인도-폴란드-미국 순이고,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자료에 따르면 130여 개국에서 재배되고 있다 하니 감자의 세계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뢰스티, 뇨키, 츄노, 랏티, 해시브라운, 많이들 아시죠? 세계의 감자요리입니다. 뢰스티는 스위스, 뇨키는 이탈리아, 츄노는 페루 그리고 랏티는 유대인의 감자팬케이크 이름이죠. 프렌치프라이나 포테이토 칩, 매시포테이토 등 감자의 요리는 정말이지 세계적으로 무궁무진합니다.

 

감자의 원산지는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의 티티카카호수 주변으로 알려져 있고, 5세기경 잉카인의 주식으로 이용되었다고 하며, 남아메리카 토착민 사이에서 오랫동안 재배되어 왔다. 실제로 ‘파파’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할 정도로 잉카인의 삶과 아주 밀접과 관계가 있었다고 한다. 1532년경에 에스파냐 탐험가 피사로(F. Pizzaro)에 의하여 항해 중의 식량으로 처음 식용하였고, 이어 에스파냐·아일랜드 등지에 전파되었다. 미국에는 17세기 초, 인도에는 16세기 말에 전해졌다고 한다.


한국에는 이규경(李圭景)의 《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에 따르면, 1824∼25년 사이에 명천의 김씨가 북쪽에서 가지고 왔다는 설과 청나라 사람이 인삼을 몰래 캐가려고 왔다가 떨어뜨리고 갔다는 설을 수록하고 있다. 이 설로 미루어 보면 중국에는 19세기 초보다 더 빠른 시기에 전래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감자의 주요성분은 수분이 약 78%, 단백질이 2%를 차지하며 당질은 18.5%, 섬유질은 0.5%이고 펙틴도 함유되어 있다 합니다. 무기질로는 인이 많고 칼슘의 함량은 낮은 편이나, 칼륨은 쌀의 4배에 이르는 많은 양을 함유하고 있어 나트륨을 포함한 식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나트륨과 칼륨 균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음식을 짜게 먹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감자만큼 좋은 식품도 드물다. 감자 속에 풍부한 칼륨이 과다한 나트륨을 배설 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뇌졸중 등에 걸릴 위험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을 없애는 성분이 있어서 기름진 고기를 자주 먹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감자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 B1은 사과의 10배, 밥의 2∼3배, 비타민B2.B3는 사과나 밥의 3배, 특히 비타민B1은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한국인에게는 필수적이다. 


감자는 저장했다 먹어도 비타민 C의 함량이 크게 줄지 않는 특성이 있고, 시금치는 3분만 데쳐도 비타민 C가 절반으로 줄어드는데 감자는 찌거나 삶는 방식으로 40분 이상 가열해도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고 대부분 남아 있어 겨울철의 주요한 비타민의 공급원이 된다(그런데 튀기면…. 대부분의 비타민 C가 파괴된다). 유럽에서는 감자를 ‘밭에서 나는 사과’ 라고 부르는데 실제로 사과보다 감자의 비타민 C 함량이 두 배 정도 많으니 이젠 사과를 ‘과수원의 감자’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뭄이나 장마에도 잘 자라 예부터 구황식품으로 쓰여 온 감자. 쌀처럼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만큼 사실 주식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하고 소화도 잘 된다. 


입맛이 없어 아침을 거르는 직장인이라면 찐 감자 1~2개에 야채샐러드, 달걀프라이 등을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불규칙한 식사로 위염, 위궤양 등으로 고생하는 경우에는 감자에 양파, 당근, 파슬리 등의 야채를 넣은 감자수프도 권할 만하다. 감자 하면 비타민과는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비타민 B1·B2·B5·C 등이 풍부하다. 특히 하루에 감자 두 알이면 비타민 C 필요량을 거의 채울 수 있어서 유럽에서는 감자를 ‘땅 속의 사과’라고 부를 정도다. 천연 항산화성분 중의 하나인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콜레스테롤 감소, 철분 흡수 촉진, 발암물질 생성 억제 효과 등이 기대된다.



감자의 효능


■ 간염에 좋다 

감자의 성분은 대부분 녹말이지만 비타민 B1·B2·C, 판토텐산,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주목받는 것은 비타민 C. 

비타민 C스트레스를 줄이고, 감기에 대한 면역성을 높이며 철분 흡수 촉진, 콜레스테롤 감소, 바이러스성 간염 억제, 발암 물질의 생성 억제 등 다양한 효능을 발휘한다.

하지만 비타민 C는 가열하면 파괴되는 단점이 있는데, 감자의 비타민 C는 전분 입자로 싸여 있어 익혀도 손실이 적다.

 

■ 감자는 건강을 지키는 감초역할

감자는 몸안에 불필요하게 쌓인 수분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태어날 때부터 물렁살을 타고 난 사람이나 병 때문에 온몸이 푸석푸석하게 부은 사람, 또는 별다른 이유없이 자주 붓는 사람이 감자를 늘 먹으면 부기가 빠지는 효과를 볼수 있다.


오늘날 우리의 식생활 패턴이 백미와 육류 위주로 고급화 됨으로써 체질이 산성화 되어 혈액의 산성화→산중독→각종 질병 유발의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감자를 주식의 일부로 하면 완전한 예방이 가능하다.


감자성분의 화학적 분석으로 그 정체가 밝혀진 것만 하더라도 150여 종류나 된다고 하니 수많은 미량영양소의 보고임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다른 영양소보다 탄수화물을 주로 많이 섭취하는 사람의 몸에는 수분이 많다. 탄수화물이 몸안에서 분해될 때 수분이 필요한데 탄수화물을 분해하고도 남은 수분이 근육조직에 남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필요하지도 않은 수분이 자꾸 쌓이다 보면 노화가 빨라지고 성적인 능력이 떨어져 성관계를 갖는 시간도 짧아 진다.


노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젊음을 오래 도록 지키기 위해서는 감자를 많이 먹는 것이 좋은데 한때 유럽에서는 감자가 만병을 치유하는 작용을 한다고 믿었던 적도 있다.


감자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다소 부족하나 그 질이 우수하며 계란 등과 함께 조절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고혈압에 좋다

천기누설 188회에서는 소리없이 생명을 위협하는 침묵의 살인자로부터 고혈압을 잡는 방법으로 감자를 소개했다. 감자는 칼륨과 항산화 물질을 다량 포함하고 있어 고혈압 완화에 큰 도움을 준다.  감자에 포함된 많은 함량의 칼륨은 채소 중에서 가장 높아- 소금(염분)을 해독하고 배출시켜 주는데 탁월하다. 고혈압 증상 완화는 무작정 저염식(짜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보다- 체내에 남아 있는 나트륨(염분)을 배출시켜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감자의 칼륨 함유량은 밥의 16배나 들어 있다. 칼륨은 몸속의 과잉 나트륨을 배설시키는 미네랄로, 고혈압이 걱정되거나 이미 병원에서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감자를 열심히 먹으면 좋다. 동맥경화, 뇌졸중 등의 발병 위험도 낮춰준다. 


■ 골다공증 예방

감자에는 칼슘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생육기의 어린이들의 뼈의 발육은 물론 골격과 체력을 강하게 하며 최근 중년 성인들에 문제되고 있는 골다공증 등에 큰효과를 줄 수 있다.


의학박사 노영민씨는 "만약 우리의 식탁에서 쌀과 밀가루 음식의 일부를 감자로 바꿀 수 있다면 건강과 장수는 확실히 보장될 것" 이라면서 감자는 각종 식품이 풍부한 현대 사회에서 등한시 하기 쉬운 존재이지만 건강 식품으로 서는 최고라고 강조한다.


■ 근육통, 신경통, 류마티즘에 좋다 

천연 생감자즙은 근육통 및 관절통을 위한 자연 치료제가 되는 강력한 천연 소염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것을 식단에 더하면 몸의 염증 과정의 불균형을 조절하면서 동시에 진통이 완화되는 효과를 줄 것이다. 


하루에 생감자즙을 두 컵씩 마시는 것은 관절에 요산과 결정이 쌓이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치료법이 된다. 이것의 항산화제가 몸에서 이런 물질들을 청소하는 것을 도와, 염증 및 통증을 일으키는 것을 막는다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다 

칼륨이 많은 감자를 짠 음식과 함께 먹으면 좋은 이유 중 하나가 -감자의 칼륨이 나트륨(소금)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몸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인데- 칼륨의 량을 비교해 보면 키위(271)-바나나(380)-고구마(429)- 감자(485)로 칼륨의 량은 감자가 의뜸이다.


■ 다이어트에 좋다 

감자의 알칼리 성분은 사과(3.4)의 2배에 가까운 6.7에 이르고 포도보다도 높아 농산물중 최고의 알칼리성 건강식품이다. 미래학자들은 감자를 미래의 식량으로 부르며, 감자는 인류의 주식중 유일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감자는 100g당 열량이 같은 양의 쌀밥 145cal의 절반인 72~84cal로 적게 먹고도 포만감이 있어 비만증도 치료하고, 날씬한 몸매도 유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가장 우수한 식품이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지방, 당의 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키는 만큼 변비로 고생할 때도 좋다.


아침밥을 굶는 것보다 감자 2개와 우유 한잔이면 다이어트와 건강유지에 적절하며 수험생들에게 야식으로 라면 보다는 이러한 식사방법을 권장하고 싶다. 신선한 우유와 감자만의 식사로도 인체 유지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의 공급이 가능하다.


독일인은 감자를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신체 건강하고 우수한 두뇌를 가졌다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보디빌딩 선수들이 감자를 주식으로 하고 있는 것도 충분한 영양가 섭취와 근육질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다.


특히 다이어트에는 감자즙이 좋으나 감자생즙 만 먹기는 어려우므로 감자 큰 것 1개와 좋아 하는 과일을 함께 갈아서 생즙을 내어 공복에 한 컵씩 3∼6개월 복용하면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당뇨에 좋다 

감자의 탄수화물은 밥이나 고구마보다 낮고 소화는 서서히 이루어져 쌀밥처럼 혈당치의 급상승이 일어나지 않고, 또한 비타민C가 부족할 때 인슐린 생산이 감소하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감자는 당뇨병 환자의 주식으로 가장 이상적이다. 인슐린 주사로서는 혈당값을 130~150밀리그램 아래로 떨구지 못하던 당뇨병환자는 날감자즙을 먹고 그 혈당값을 100밀리그램으로 떨구고 인슐린 주사도 끊을 수 있었던 사례가 있다.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당뇨병 환자의 치료는 식사 요법이 주가 되는데 즐겁고 맛있는 식사요법을 위해 추천되는 것이 바로 감자다. 당뇨의 식이요법은 정해진 에너지에 맞추어 영양 밸런스를 취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1백calorie를 기준으로 할 때 밥 70g(1/3그릇), 

식빵은 한쪽 ,

국수는 1/2공기, 

감자로 하면 150g(큰것1개) 이다.


밥이 70g인데 감자로 하면 2배가 넘는 150g을 먹을 수 있고, 게다가 감자는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공복감을 피하는데 적합하다.


★ 감자의 혈당지수(GI)와 혈당부하지수(GL)

                     혈당지수(GI)     혈당부하지수(GL)

감자 구운 것        85                        26

감자 삶은 것        78                        16

고구마 생 것         44                       11

고구마 삶은 것      61                       17

[혈당부하지수가 10이하 가 낮다, 10~20이면 중간, 20이상이면 높은 범위로 분류함]


■ 동맥경화와 뇌졸중을 막아주고 

쌀밥에는 코린, 메치오닌 등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보통 우리의 식생활에 견주어 볼 때 밥을 먹고 술을 마시면 동맥 경화가 되기 쉬운데 감자에는 이들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감자와 함께 식사한 후 술을 마시면 동맥경화를 사전에 예방이 가능하다. 따라서 "음주시 감자안주가 애주가에는 필수적이다", "음주후 다음날 아침 감자국은 술 해독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라는 말은 어제 오늘 전해오는 말이 아니다.


■ 변비에 좋다

감자의 불소화물은 대장 속의 미생물이 발육하는 데 좋은 영양원이 되므로 이렇게 증식한 미생물은 장벽을 자극함으로써 장의 활동이 활발해지게 되고, 또한, 감자에 함유된 식이섬유와 펙틴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데 도움을 줘 변비를 치료, 예방해 준다. 


■ 부신피질호르몬 생성에 도움 

일상생활에서 무수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잘 견뎌나가는 것은 부신(副腎)이라는 장기가 부신피질호르몬을 분비하여 몸을 보호해 주기 때문인데, 이의 생성에는 반드시 비타민 C가 필요하다.


■ 부종에 특효

감자를 계속 먹으면 비록 극도로 위중한 부종이라도 낫지 못하는 것이 없다 “고 할 정도로 감자는 몸을 붓게 하는 부종에 특효약이다. 부종은 삼투압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나트륨(소금)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그러므로 감자에 함유된 칼륨은 나트륨을 소변으로 배출시키면서 동시에 부종치료에 효과적이다. 감자는 다양한 색깔에 따라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그래서 [오색 감자-속이 다섯가지 색]가 좋다. 맛도 흰 감자보다 훨씬 좋다고 전해지고 있다. 감자를 섭취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 빈혈을 예방 치료 

빈혈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가장 많은 것이 체내의 철분부족에서 오는 철결핍성 빈혈이다. 이는 식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지만 철분을 많이 섭취한다고 해도 장에서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바꿔주지 않으면 대부분이 배설되어 소용없게 되기 때문에 비타민C와 위산의 작용이 필요하다. 감자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는 철과 결합하여 장에서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빈혈을 방지하는 효과가 매우 크다.


■ 산성화 예방

감자와 고기를 함께 먹으면 좋은 이유가 있다. 알칼리성 식품인 감자는 신성식품인 쌀과 고기와 함께 먹어주면 몸의 산성화를 예방해 주기 때문에 매우 좋다. 특히 산성식품을 자주 먹는 사람들에게는 체질 개선에 큰 도움을 준다.


■ 성인병 예방에 좋다. 

감자가 성인병에 좋은 것은 감자에 많이 함유된 칼륨과 식이성 섬유의 작용이다.

식이성 섬유는 소화기관 속의 염기성분인 나트륨(소화기관 염기을 변과 함께 배설시키는 기능이 있고 나트륨이 흡수되는 것을 방지한다. 감자의 식이섬유에는 지방이나 당질의 흡수를 방해해 혈중의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추고 장내 세균중 유익한 균을 증식시켜서 변비를 개선하는 등의 기능이 있어 그것만으로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자는 백미와 흰 빵, 면류와 비교하면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지방과 당의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이 있어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혈당치의 상승도 억제해 준다.


껍질을 벗기지 않고 요리에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감자에는 섬유함량이 0.7%나 되어 유아의 이유식이나 노인식사에 첨가하면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최근 섬유성분이 콜레스테롤과 발암물질을 흡착, 배출하는 작용이 인정되어 의학계에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섬유성분은 바로 감자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한국인은 서양인에 비해 나트륨(Na)의 섭취가 많은데(소금의 과다섭취 때문) 고혈압 뇌졸증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나트륨과 칼륨의 비율이 1:1정도가 좋다고 한다. 감자에는 칼륨이 나트륨의 12배나 들어있어 감자를 계속 먹게되면 전체적인 양자의 비율이 유지되어 건강에 유리하게 된다.


미국인에게 동맥경화와 대장암이 많아 진 것은 식이성섬유가 많은 감자 소비량이 예전에 비해 절반도 안되기 때문이라고 주장 하는 학자도 있다. 육류를 많이 먹을 때 식이성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한 식생활 태도라 하겠다.


위장이 좋치 않는 사람중에는 감자요법을 이용하여 그 효과를 봤다고 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합니다.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가 감자 생즙을 활용하여 불과 육개월만에 혈당수치를 정상으로 바꾸어 놓은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중증 간경변증.. 만성위궤양등이.. 약 3개월여만에 치료가되었던 경우라든가... 또한 4년에 걸친 당뇨가 단 3개월만에 없어져 버린 경우라든가.. 심장의 두근거림이라든가, 고혈압등이 치료가 되었던 경우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 수독증상에 좋다 

소화흡수, 영양분 조절, 노폐물 배출, 체온조절등 우리인체에 꼭 필요한 물 !

물을 흡수하고 배출하는데 이상이 없는 분은 괜찬겠으나 그렇지 못한 분들이 너무 많은 물을 마시거나 지나치게 차거운 물을 섭취하게 되면 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공팥에서 소변으로 걸러내어 빠져나가지 못하고 몸속에 고이면 수독(水毒:수분대사 장애가 원인이 되는 병적 요인)으로 전환된다. 이렇게 물이 몸속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고이게 되면 물이 독소가 돼 담음(痰飮~체액이 위(胃)에 머물러 소리를 내는 것)이 되고 담음이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몸을 따듯하게 하고 수독을 해독해 주어야 한다.


유럽인의 주식으로 인기 있는 감자는 비타민 C를 비롯해 미네랄 성분도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채소다. 미네랄 성분 가운데 특히 칼륨이 많아서 "칼륨의 왕"이리고도 부른다. 이 칼륨은 수독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소금이나 맛이 진한 음식을 지나치게 섭취했을 때, 우리 몸은 전체의 나트륨 농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수분의 배설량을 억제하고 수분을 유지하려고 한다.


그 결과 늘어난 혈액량 때문에 심장을 많이 움직여야 하므로 고혈압을 초래할 수 있다. 나트륨 양을 줄이기 위해서는 염분을 과다 섭취하지 말고 몸 안의 여분의 나트륨을 제거해야 하는데, 이때 바로 칼륨이 필요하다. 감자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은 세포 안의 나트륨을 소변과 함께 제거하는 작용을 한다. 그리고 칼륨은 땅의 대표 미네랄이며 나트륨은 바다의 대표 미네랄이라는 점을 인지하는 것이 좋다. 


감자는 삶거나, 굽거나, 볶는 등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다. 하지만 칼륨은 물에 쉽게 녹기 때문에 삶으면 30%가량이 손실된다. 그러므로 감자를 찌거나 삶을 때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통째로 조리해야 한다. 또한 잘게 썰어서 오랫동안 물에 담가 놓는 것도 사실상은 좋지 않다. 이 방법은 신장이 약한 분이나 신장에 병이 있는 분은 삼가해야 한다.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칼륨이 몸 안에 쌓여 문제가 될 수 있다.


■ 술해독에 좋다

의학박사 노영민씨는 "만약 우리의 식탁에서 쌀과 밀가루 음식의 일부를 감자로 바꿀 수 있다면 건강과 장수는 확실히 보장될 것" 이라면서 감자는 각종 식품이 풍부한 현대 사회에서 등한시 하기 쉬운 존재이지만 건강 식품으로서는 최고라고 강조한다.


쌀밥에는 코린, 메치오닌 등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보통 우리의 식생활에 견주어 볼 때 밥을 먹고 술을 마시면 동맥경화가 되기 쉬운데 감자에는 이들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감자와 함께 식사한 후 술을 마시면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


"음주시 감자안주가 애주가에는 필수적이다" "음주후 다음날 아침 감자국은 술 해독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라는 말은 어제 오늘 전해오는 말이 아니다.


감자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B1은 사과의 10배, 밥의 2∼3배를, 비타민B2.B3는 사과나 밥의 3배를 함유하고 있는데 특히 비타민B1은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한국인에게는 필수적이다.


■ 심근경색에 좋다

 심근경색증의 주된 원인은 동맥경화증, 즉 관상동맥의 죽상경화증으로 인하여 심근에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한데다 관상동맥 내강에 돌출된 죽종이 파열되거나 출혈이 되면 2차적으로 협착이 심한 관상동맥에 혈전이 형성되어 완전히 폐색됨으로써 그 관상동맥으로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는 심근이 괴사를 일으키게 되기 때문이다. 


감자는 백미와 흰 빵, 면류와 비교하면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고 지방과 당의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이 있어 심근경색의 원인이 되는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혈당치의 상승도 억제해 준다. 껍질을 벗기지 않고 요리에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 암(특히 위암, 전립선암, 간암)에 좋다 

최근 연구에서는 감자 껍질에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산이 풍부해 암과 관련이 있는 세포의 돌연변이를 막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약리실험 결과, 감자에서 추출한 프로테아제 저해물질의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도 드러났다. 또 백혈구 감소증에 효과가 있어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에게도 유용한 식품으로 기대된다. 또한, 감자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C는 니트로소아민의 형성을 억제하여 암발생을 제한하고 이미 발생한 암의 확산도 저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자요법으로 위장병에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으며 감자생즙을 먹은 지 6개월만에 당뇨병환자의 혈당수치가 정상이 되고 중증의 간경변증이 나은 사례도 소개된 바 있다. 또 만성위궤양을 3개월만에 치료한 경우, 4년간 나오던 당뇨가 3개월만에 사라진 경우, 고혈압과 심장의 두근거림을 치료한 경우도 있다.


얼마전 일본에서는 감자에다 녹황채소나 들풀 등을 섞어서 만든 즙을 마시면 암도 낫는다는 감자요법이 큰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일본에서 감자요법을 17년째 연구,홍보하고 있는 한의원 원장인 신토우씨는 폐종양 환자에게 감자생즙을 먹게해 8개월 만에 종양의 활동이 멈추는 것을 보고 감자요법을 주창하게 되었다. 감자의 어떤 성분이 암을 낫게 하는지에 대해 서는 밝혀내지 못하다가 일본 아키다 대학 의학부 가미산무리 교수가 감자의 발암 억제 효과를 실험으로 확인함으로써 과학적인 뒷받침을 갖기 시작했다. 감자를 과일과 함께 강판에 갈아먹는 신토우씨의 감자요법이 각종 암환자에게서 놀라운 효과를 가져오자 "감자생즙으로 암이 낫다"라는 기사가 실리는 등 감자 선풍이 일어났다.


신토우 원장은 "난치병에 경이적인 효과, 감자요법"이란 저서를 통해 감자생즙은 현대인들의 산성화된 혈액을 깨끗하게 하며 육식의 해를 중화하고 대장의 연동운동을 자극해서 변비를 치료하고 체내의 잉여 염분을 배설시키는 힘이 있기 때문에 암뿐 아니라 동맥경화, 심장병, 간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에 놀라운 효과를 발휘한다면서 "이미 발병한 암에 효과가 있는 만큼 암 예방에는 더 효과가 클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감자생즙만 마셔도 되지만 감자3개에 당근 1∼2개, 사과 반개 그리고 각종 야채나 쑥 등을 넣거나 꿀을 타면 효과가 높아질 뿐 아니라 훨씬 부드럽게 마실 수 있다. 감자생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감자를 강판에 갈아 컵에 담아 놓으면 앙금은 갈아 앉고 위로는 붉은 물이 뜬다. 이때 위물은 버리고 앙금만을 긁어 아침마다 빈속에 먹는다.


신토우 원장은 감자요법을 실천하면 암 등 난치병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감자는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거나 파괴하는 약이 아니라 체력을 회복시켜 자연 치유력을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하는 알칼리성 건강식품인 만큼 생활태도를 바꾸지 않고 감자에만 의존하면, 감자만 축낼 뿐이라면서 "건강을 되찾으려면 감자생즙을 꾸준히 마시는 동시에 과식을 피하고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절제된 생활을 하는 것이 장수의 필수적"이라고 충고한다.


■ 위염과 위궤양 치료 

감자에는 비타민 C가 사과의 2배나 들어있어 감자를 많이 먹으면 스트레스를 견뎌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그 반응이 가장 빨리 나타나는 장기가 위장인데 위궤양, 위경련, 십이지장궤양 등의 소화불량, 속이 거북하고 쓰릴 때 감자를 갈아 생즙을 내서 공복에 꾸준히 마시면 속이 편해지고 계속해서 복용하면 치료도 가능하다.


■ 장수식품 

세계적인 장수마을로 유명한 『불가리아의 훈자』와 『에콰도르의 비루카밤바』지방 주민들의 식생활을 조사해본 결과 유카라는 감자류 를 주식으로 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발견되었다. 

장수를 연구하는미국의 한 의학연구소는 장수의 비밀은 바로 감자를 주식으로 하는데 있으며, 장수자와 감자의 소비량 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감자를 주식으로 하고 있는 민족일수록 장수자가 많은 것으로 입증되었다.

『경희대 안덕균 교수』는 감자는 아무리 먹어도 괜찮은 식이성약재로 예로 부터 장수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식품으로 되었으며 그가치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현생의 인류까지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음식중의 하나는  감자는 아무리 많이 먹는다고 할지라도 배탈 같은것이 없는것이 좋습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감자가 사람들에게사랑을 받아왔던 그 이유는 한마디로 장수식품이라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감자를 주식으로 하고 있는 세계 곳곳의 민족중에서는 실제로 장수자가 많다고 발표한 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수마을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마을 사람들에 대한 장수비결의 연구 결과 감자가 주식이었다는 공통점을 찾아냈다는 연구도 있었다고 합니다. 


감자를 섭취할 때 감자 생즙으로 먹는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물론 감자를 삶아서 드신다든가, 감자를 요리하여 드시는것 등으로...감자를 먹는다고 하더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감자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는 열을 가한다고 하더라도 잘 파괴가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감자를 매일 꾸준하게 섭취하여 주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 된다고 합니다.


■ 통풍에 좋다 

통풍은 요산의 과다 섭취로 오는 질병으로, 

통풍은 요산(퓨린이 체내에서 나오는 과정에서 요산으로 변환됨)이 체내에 너무 많이 쌓여서 생기는 병으로 일명 <부자병>, <황제병>으로 불리운다. 너무 잘 먹어서 그리고 고기와 술을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이이라고 한다.


요산 생성 과다는 새우젓, 맥주, 동물 내장 등 RNA와 DNA 퓨린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장기간 섭취하거나 체내에서 용혈성 질환, 림프종, 백혈병, 진성 적혈구과다증, 횡문근융해증(rhabdomyolysis) 등의 질병으로 요산 생성이 많아지는 경우 발생할 수 있다.

감자는 곡물류와 더불어 요산이 적은 음식으로 통풍 유발을 막아준다.


■ 치매 예방 효과

감자에는 비타민C가 100g당 23mg이나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감자를 섭취하면 노인들에 있어서는 치매를 예방하는데 그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성인이 비타민C의 1일 요구량 50mg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다른 채소의 보충없이 감자 2개이면 가능하다.


■ 폐경기 여성의 건강에 좋다 

여성 호르몬의 생산에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감자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밥보다 빵에 들어 있는 단백질 보다 좋은 양질의 단백질입니다. 저혈압과 빈혈 예방에도 좋습니다.


■ 피부미백과 주름제거

감자의 비타민C는 콜라겐 조직을 강화하여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멜라닌 색소의 형성과 침적을 막아 피부의 흑변 과 검버섯, 주근깨 등의 발생을 억제하여 맑고 깨끗한 젊은 피부를 유지하게 하여 "감자를 먹으면 예뻐진다"라고 말한다. 비타민 C는 미백효과가 뛰어나 햇빛에 그을린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다. 


감자의 미백효과를 보고 싶다면 강판에 간 감자로 즙을 낸 뒤 밀가루를 1대 1로 섞어 걸쭉하게 개어서 만든 뒤, 얼굴에 거즈를 대고 감자 갠 것을 발라준 후 20분 정도 두었다가 따뜻한 물과 찬물에 번갈아 깨끗이 세안하면 된다.


또한, 감자에는 판토텐산이 들어 있다. 피부의 세포와 세포를 붙이고 있는 히알루론산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 히알루론산을 만들이 위해서는 판토텐산이 필요합니다. 히알루론산은 물을 글어당겨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 항균, 항암, 항염, 항알레르기 등에 효과가 좋다

감자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알리신, 안토크산틴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특히 항균, 항암, 항염, 항알레르기 등에 효과가 좋다.



감자는 탁월한 치유제 역할

  • 눈에 염증과 통증이 있을 때 감자를 얇게 썰어서 눈꺼풀 위에 3조각을 123회 정도씩 붙여주면 염증이 저하되고 통증도 사라진다.
  • 신경통에는 구운감자를 붙이고 냉,온 찜질을 하여주면 통증이 해소된다.
  • 차멀미할 때 생감자를 갈아 먹으면 속이 편해지고 멀미도 가라 앉는다.
  • 여름 햇볕에 타서 피부가 화끈거리고 따가울 때 생감자를 갈아서 붙이면 이러한 증상이 저하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회충을 제거하고자 할 때는 생감자를 갈아서 국물을 마신다.
  • 치질에 감자를 갈아 붙여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감자의 생녹말 요법은 위궤양 치료에 효과가 아주 뛰어나다.
  • 예전에 스페인에서는 괴혈병 방지에 감자를 쓰기도 하였다.
  • 미국의 한 과학자가 밝힌 바에 따르면 남태평양 트리스탄 섬 주민들 중에는 충치를 앓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그 이유를 조사한 결과 감자를 주식으로 하기 때문이라는 걸 알 게 되었다.
  • 북한의 민간요법 책에는 아주 오래 전부터 감자를 갈아서 즙을 만든 다음 하루 3번 복용해 변비치료에 응용하는 것이 기록되어 있다.
  • 정력이 떨어졌다. 조루증이 있다. 성관계가 지나쳐 기운이 빠졌을 때 돼지콩팥에 감자를 넣고 푹 삶아 먹으면 기력을 되찾을 수 있다.

 

민간요법(비방) 감자고약 소개


감자고약은 모세혈관을 확장하고 근육이나 관절에 뭉친 혈액을 분산해 혈액의 흐름을 좋게해서 동시에 어깨 결림의 원인이 되는 유산(乳酸)등의 모폐물,고름,독소 등이 혈액을 따라 사라지기 때문에 아픈 증상이 없어지며(매번 새로운 헝겊을 쓰도록 한다) 목결림, 팔목저림 및 냉방병으로 어깨통이 심한 때와 특히 여성들의 유선염(乳腺炎)에 좋고 또한 관절이 삔데나 부은데에도 효과가 있으며 발을 헛디뎌 삐었을 때는 생감자를 으깨어 소금과 섞어 붙이면 곧 통증이 없어지므로 가정에서 응급처치법으로 알아 둘만 하다,

 

만드는 방법

 

감자생즙 10, 밀가루 10, 소금 2, 생강 2의 비율로 섞는다.

 

감자의 유효성분이 껍질의 피막 부위에 모여 있기 때문에 감자약을 만들 때는 껍질째로 사용하는데 감자의 새싹눈에는 옛날부터 독이 되는 성분이 있어 이부분을 먹는 것을 금하고 있지만 감자약은 먹는 것이 아니라 붙이는 것이므로 감자의 싹은 오히려 강한 살균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껍질째 생즙을 낸다.

 

감자고약 재료의 효능

 

감자는 피부의 부은 부위의 독소나 고름 따위를 빨아 들이고, 밀가루는 피부가 허는 것을 막아 주며, 소금은 염증을 억제하고 부은 것을 가라 앉게 하는 소염작용이 있고, 생강은 살균작용이나 혈관 확장작용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 특히 추위에 의한 "견비통" 등의 만성 증상을 개선한다.

 

감자고약을 환부에 붙이는 방법

 

감자약이 만들어지면 헝겊에 35mm의 두께로 바르고 그 위에 가제 한 장을 쉬운다. 가제쪽을 환부에 붙이는데 처음에는 섬뜩하다가 일종의 온습포처럼 변하게 된다.



감자 먹는 방법


그렇다면 감자를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 감자 속의 비타민 C를 생각하면 생감자를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맛이 익숙하지 않아서 문제. 조금씩 생즙을 내어 입맛을 들이면 좋다. 


감자생즙은 만든 즉시 먹되, 한번에 50㎖씩 하루 두 번 아침저녁으로 식전에 마신다. 입맛에 따라 꿀, 소금을 조금 넣거나 사과, 레몬을 조금 넣어 갈면 맛이 좋다. 


감자에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당근을 넣어 갈아도 맛이 좋아지면서 효과가 배가 된다. 중간 크기의 감자 2개에 중간 크기의 당근을 4cm 정도 잘라 넣으면 적당하다. 강력한 항산화제인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껍질에 많은 만큼 잘 씻어서 껍질채 넣는 것이 좋다. 


미국 암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매일 당근즙을 반 잔씩 마시면 폐암 발생 위험이 절반으로 뚝 떨어진다고 한다. 평소 담배를 많이 피운다면 아침 공복에 마시는 감자.당근 주스로 건강을 챙킬 수 있다. 하지만 감자를 날로 먹기 거북하다면 익혀 먹어도 비타민 C가 적게 파괴되는 편이다. 감자를 가열하면 전분이 풀과 같은 상태가 되어 비타민 C가 물에 녹아 나오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감자의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익히고, 자를 때는 가능한 크게 잘라 공기에 닿는 면적을 작게 하는 게 영양 파괴를 줄이는 요령이다.


조리 방법에 따른 비타민 C의 잔존율은 전자레인지에서 95%, 찔 경우는 67%, 오븐 가열은 52%, 삶을 경우 25%로 달라진다. 따라서 감자를 익혀 먹을 때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비타민 C를 거의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서 좋다. 


자 전분이 세포층의 비타민C를 보호하기 때문에 조리해도 파괴되지 않지만 익히거나 찌는 대신에 랩으로 싸서 전자렌지로 가열 조리하면 비타민C가 95%이상 잔존이 가능하며 다른 농산물과 달리 어떠한 요리에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는 특이한 농산물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가열할 경우, 감자의 비타민C가 아무리 파괴되지 않는다 해도, 완전한 상태로 먹기 위해서는 다음의 4가지 원칙을 기억해야 한다.

감자의 껍질을 벗기지 말고 요리할 것

자를 때는 가능한 약간 크게 자를 것 공기에 닿는 면적을 작게 한다.

자른 후에는 물에 씻지 않는다.비타민C가 물에 녹는 것을 방지한다.

기름을 사용할 때는 튀기는 것보다 볶는 것이 좋다. 기름에 의한 산화 방지다.


굽거나 튀기는 조리방법은 가능하면 피하는 게 좋다. 구운 감자가 동일한 열량을 내는 순수한 설탕보다 더 빠르게 혈당, 인슐린 수치를 상승시키고, 상승 폭도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정용재 교수는 “따라서 마른 사람과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은 매일 감자를 먹어도 좋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은 가끔, 적당히 먹는 정도가 좋다. 평소 열이 많은 사람이 먹어도 혈당치를 급격하게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만성 신장염 등으로 칼륨을 적게 섭취해야 하는 경우에는 감자를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기름을 사용할 때는 튀기는 것보다 볶는 것이 비타민 C가 적게 파괴된다.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감자튀김은 트랜스지방이 많은 편이므로 주의한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의 서울지역 일부 점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감자튀김에 들어있는 트랜스지방 함량이 세계보건기구의 권고량을 초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패스트푸드 업체에 따라 조금씩 함량이 다르지만 라지 사이즈의 감자튀김 하나면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트랜스지방 섭취 기준을 넘기는 제품도 있다. 트랜스지방은 심장병과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최근 트랜스지방 함량 표시가 의무화되었지만 빵이나 초콜릿 등의 가공식품만 의무화 대상이고, 패스트푸드와 외식업체는 포함되지 않는다. 


감자는 보통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사먹지만 하지 무렵에는 박스 째 사도 쉬 썩지 않고 값이 저렴해서 좋다. 제철을 맞은 요즘, 넉넉하게 사두고 감자밥, 감자전, 감자떡 등으로 조리방법을 바꿔 먹으면 질리지 않는다. 아이들의 간식거리로도 좋다. 


떡집에서 파는 감자떡 만드는 방법도 의외로 쉽다. 감자전분에 끓인 물을 따뜻한 상태로 부어가며 치대서 잘 반죽한다. 이것을 적당한 크기로 떼어서 살짝 주먹을 쥐어 모양을 낸다. 안에 삶은 팥이나 콩 등을 고물로 넣으면 더 맛있다. 찜솥에 물이 끓으면 떡을 넣고 송편 찌는 것처럼 찌면 된다. 참기름을 살짝 바르면 완성. 쫄깃쫄깃한 맛 때문에 아이들도 잘 먹는다. 쑥가루나 가루녹차, 단호박가루 등을 넣으면 색을 바꿀 수도 있다. 시간이 있을 때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편하다. 아이가 감자튀김을 좋아한다면 사먹이기보다는 엄마가 만들어 주면 좋다. 


껍질째 씻은 감자를 필러로 얇게 저민 다음 물에 전분을 헹궈내고 물기를 닦는다. 기름이 뜨거워지면 감자를 넣어서 노릇하게 튀기면 된다. 튀긴 감자에 볶은 소금을 조금만 뿌려주면 사먹는 것보다 훨씬 맛이 좋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냉장고에 넣지 말고 햇빛이 안 드는 서늘한 곳에 둔다. 햇빛에 노출되거나 오래 보관하는 경우 표면이 초록색으로 변하고 싹이 나는데, 이 부분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이 생겨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이때는 색이 변하거나 싹이 난 부분을 잘 도려내고 먹어야 한다.



감자를 이용한 요리

  •  라면을 넣기 전에 끓는 물에 감자를 몇조각 잘 게 썰어 넣고 끓이면 라면의 기름기가 우선 제거되어 느끼한 맛이 없어지고 감자가 라면과 어울려 구수하고 담백한 "감자라면"을 먹을 수 있다.
  • 돼지고기를 삶을 때 끓는 물에 마늘, 양파, 생강 등의 양념과 식초를 조금 넣고 감자를 썰어 넣으면 고기도 부드러워지고 맛 또한 담백하다.
  • 돼지갈비 또는 소갈비를 재울 때 양념과 함께 감자를 갈아 넣으면 음식에 윤기가 나고 본래의 담백한 맛과 쫄여도 눌거나 타지 않는다.
  • "감자과식"은 감자를 네모로 깍두기 처럼 썰어 소금에 약간 절인 다음 물기없이 건져 기름에 튀긴 다음 물엿에 발라 좁쌀 튀김가루를 묻히면 간식 및 안주용으로 좋다.
  • "감자수제비"를 만들 때 우선 가능한 작은 통감자를 골라 깍아 통감자 그대로 넣어서 양념과 더불어 푹 끓여 감자국물을 우려내고 밀까루 반죽 수제비를 넣으면 감자와 수제비가 풀어지거나 붙질 않아 구수한 맛과 더불어 감자와 수제비를 각각 맛있게 먹을 수 있다.
  • 간식과 안주용으로 자주 이용되는 감자 튀김 요리는 감자를 얄팍하게 썰어서 설탕과 소금을 조금 섞은 더운물에 데치고 건져 햇빛에 말리고 튀김기름에 튀겨낸다.
  • 또 다른 방법의 감자튀김요리는 감자를 넓적하게 썰어서 소금을 약간 넣은 찬물에 6시간정도 담근후 건져내어 표피가 건조되면 밀가루를 풀어논 물에 담구어 건진후 튀김가루에 무쳐 튀김 기름에 튀겨내면 훌륭한 어린이 간식과 수험생 야식이 된다.
  • "동치미"를 담글 때 양념을 넣은 마지막 국물에 감자를 삶아서 식혀 으깨서 넣으면 무우의 매운 맛이 없어지고 소금을 많이 사용하는 동치미의 Na(나트륨) 성분을 감자의 K(칼륨) 성분이 흡수하여 부드럽고 시원한 국물이 된다.
  • 매운탕, 갈비탕은 담백한 맛을 내기 위해서 감자를 넣는데 이러한 요리는 오래 끓여야 하기 때문에 감자가 쉽게 풀어진다.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감자를 가능하면 밤알처럼 동글동글하게 다듬어 넣어주면 깍두기처럼 썰어 넣는 것보다 오래 끓여도 풀어지지 않고 기름기도 많이 흡수하여 구수하고 담백한 맛을 낸다.
  • 여름에 열무 김치를 담글 때 감자를 갈아서 죽()을 쑤어 (대부분 밀가루 사용) 열무와 함께 버무리면 열무가 부드러워지고 잘 쉬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시원한 국물 맛과 감칠맛 나는 훌륭한 열무 김치를 만들 수 있다.
  • 감자를 화로 불, 연탄불 등 여러 가지 재료로 구워 먹을 때 감자를 호일에 싸서 구우면 감자가 타지 않고 더욱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다.


 감자쌈 만들기

○. 재료준비: 감자 1kg/ 물 1리터/ 소금/ 식초 0.5리터/ 매실 발효액 0.5리터/


A. 감자껍질을 제거한 후 얇게 썰어준다

B. 전분을 제거를 위해 약 20분 정도 찬물에 담가 놓는다. 

전분은 물에 잘 녹기도 하지만- 전분을 빼지 않으면 음식을 쉽게 상하게 만들기 때문에 전분을 제거해 줘야 한다. 

C. 전분이 빠질 동안 담금장을 준비한다. 

담금장은 물2+식초1+발효액1= 담금장을 만든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감자가 잠길만큼 부어 주면 된다. 

D. 냉장고에 3일 정도 발효시킨 후 먹으면- 아린 맛이 전혀 없고 새콤달콤한 무쌈과 비슷하다. 감자쌈으로 먹을 때 좋은 점은 감자가 발효되는 동안 없었던 영양성분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을 준다. 장아찌가 몸에 좋은 이치와 같다. 



 감자스프 만들기

A, 삶은 감자를 곱게 으깬다

B. 으깬 감자에 우유와 후추와 소금 간을 하고 약한 불에 끓여 주면 된다.

감자스프는 소화에 부담이 전혀 없고- 감자와 우유를 같이 먹을 때 좋은 점은 감자는 탄수화물은 풍부한데 단백질이 부족하고- 우유는 단백질은 많지만 탄수화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서로 부족한 것을 보충해 주기 때문에 좋다. 



 소금 해독제 감피차 만들기

A. 감자껍질을 벗겨 햇볕이나 그늘에 잘 말린 후

B. 프라이팬에 넣고-아주 약한 불에서 노릿노릿하게 볶아 주면 된다.

C. 물을 끓일 때 한 주먹씩 넣고 꿇이면 구수한 맛이 마치 누룽지처럼 고소하다

감자껍질차(감피차)가 좋은 이유는 감자는 이상하리만큼 껍질 쪽으로 갈수록 칼륨의 함량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감자껍질차를 물대신 수시로 마시면 혈압도 내려간 동시에 동맥경화도 막아준다. 


 생감자즙요법

 생감자즙은 암, 간장병, 당뇨병, 위궤양 등 각종 생활습관병을 개선하는 효과적인 작용을 하는 건강 음료라고 할 수 있다. 생감자즙은 아침과 저녁 식사 30~60분전에 빈속에 먹으면 좋다. 위가 약한 사람은 100밀리리터, 건강이 좋은 사람은 200밀리리터 정도를 매일 마시도록 한다. 생즙 냄새 때문에 마시는데 어려움을 느낄 때는 사과즙과 꿀 등을 적당한 양으로 첨가해도 된다. 생감자즙을 만드는 방법은 중간 크기의 감자 3~4개를 잘 씻은 다음 씨눈을 잘라 내고 껍질을 벗긴다. 이를 강판에 간 다음 약천수건으로 짜면 훌륭한 생감자즙이 된다.

 

 감자국요법

감자는 예로부터 영양물질이 풍부하고 해독과 진정 등의 작용을 하는 식품으로 알려 져 있다. 영양학적인 면에서도 질 높은 농마와 비타민, 광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므로 병의 회복을 촉진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데 좋다. 감자는 피로회복작용을 하고 단맛을 내는 양파와 조합을 이루면 더욱 맛이 좋아 지며 힘을 내고 장기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도 커진다고 한다.

 

감기에 걸렸을 때에는 감자국이 좋다.

먹으면 기침이 멎게 될 뿐 아니라 목의 아픈 증상도 억제하며 몸의 저항력을 높인다.

 

감자국을 만들는 방법은 중간 크기의 감자 3개와 물 3컵 그리고 양파 작은 것 한 개를 준비한다. 감자를 잘 씻어서 2~3밀리 두께로 썰고 양파도 얇게 썬다. 남비에 재료를 넣고 푹 인힌 다음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먹는다.

 

 언감자송편을 만드는 방법

 언감자송편을 만들려면 먼저 언감자 3킬로그램, 땅콩 300그램, 소금 30그램, 기름 30그램을 준비한다. 다음에 언감자을 씻어서 납작하게 썰어 말린 다음 하루동안 물에 담가 우린다. 그것을 다시 건져서 말려서 가루를 낸다.

 

땅콩을 삶아서 소금을 넣고 짓찧어 소를 만든다. 그 다음 감자가루를 끓는 소금물로 익반죽하여 반대기를 만들어 가마에 넣고 찐다. 절반쯤 익었을 때 꺼내어 다시 익반죽한다. 익반죽한 것이 식기전에 소를 넣고 송편을 빚어서 가마에 넣고 찐다. 다 익으면 가마에서 송편을 꺼내어 식기전에 기름을 바른다.


[그리운소리]

감자 요리를 하게 되면 껍질을 벗겨서 버리기 일쑤였는데... 고혈압에 좋다는 소리를 듣고 감피차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이뇨효과 정말 좋습니다. 체내에 있는 염분을 바로바로 배출시킨것 같아 좋습니다. 감자껍질을 벗겨서 말린 다음 팬에 넣고 아주 약한 불에 노닛노릿하게 볶은 후- 용기에 담아 놓고- 물을 끓일때마다 넣어 꿇여 먹고 있는데... 그 맛이 마치 누룽지처럼 구수한게 정말 맛이 좋습니다.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했는데... 감피차는 입맛에도 좋고- 향기도 좋고- 팬에 넣고 볶을때에는 그 고소함이 방안을 진동시킵니다. 계속 마셔도 또 마시고 싶을 정도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먹어 보십시요. 이 카페에 들어 오신 분들 대부분이 연세 50대 이상된 분들이 많은데- 성인병 하나쯤은 나처럼 갖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고혈압같은 병 말입니다. 


주의 할 점

이런 감자에도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요. 감자의 씨눈과 껍질은 햇볕에 쪼이게 되면 녹색으로 변하는데, 여기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질이 있어서 복통, 위장장애, 현기증 증상을 유발하니 잘 제거해야 합니다. 실제 당뇨환자가 솔라닌이 있는 생감자를 복용하게 되면 일시적으로는 혈당이 강하되나, 계속 먹게 되면 간 기능 및 신진대사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절대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필자의 어린 시절에 “감자에 싹이 나서 잎사귀에 가위바위보!” 하는 동요노래를 부르면서 많이 놀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도 싹이 난 감자는 절대 먹으면 안되겠습니다.


또 하나의 '뜨거운 감자‘가 있죠. 당뇨에 좋기로 소문난 뚱딴지, 돼지감자입니다. 칼로리가 매우 낮은 다당류의 식물인 돼지감자에는 이눌린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는 올리고당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화과정에서 분해되더라도 혈당을 올리지 않으며 단맛을 가집니다. 또 돼지감자는 췌장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인슐린 분비작용을 돕기 때문에 당뇨의 치료 및 예방에 좋은 효능을 발휘한답니다.


사실 감자는 다른 채소류나 곡물류에 비해서 GI 지수(혈당지수)가 상대적으로 높아 당뇨에 좋지 않은 음식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또, 감자의 탄수화물이 혈당을 높이고 그로 인해 각종 대사증후군이 발생한다는 것도 오랜 상식처럼 여겨져 왔고요. 그런데 감자를 공부해보니 당뇨와 대사증후군에 있어 상당 부분 좋은 효과를 보인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아마도 조리방식의 차이와 섭취량의 차이를 염두에 두어야 하겠지요. 적당히 먹어야 한다는 말인데, 그 ‘적당히’가 참 애매하지만 말입니다. 혹 담배보다 해로운 감자튀김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팜유에 튀겨서 감칠맛과 고소함을 극대화시킨 냉동 감자튀김의 정체는 자세히 말씀드리지 않아도 다들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적절한 조리방식도 그만큼 중요한 것이겠죠.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던 학창 시절에 감자 볶음이나 감자조림은 참으로 인기 있는 반찬이었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정성스럽게 도시락을 준비해주시던 어머니의 사랑이 감자를 공부하는 동안에 더 크게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우리 모두의 어머니들이 다 그런 마음이셨겠죠.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사랑합니다.

 

감자 고르는 법 

감자를 손으로 들었을 때 잘 여물어서 묵직하면서 단단한 것을 고른다. 감자의 표면에 흠집이 적으면서 부드럽고 씨눈이 얕고 적게 분포되어 있으며, 껍질에 주름이 없는 것이 좋은 감자이다. 표면에 흠집이 나거나 물기가 묻어 있는 감자는 오래 보관하기 어렵고 쉽게 썩기 때문에 잘 건조되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껍질이 일어나 있는 경우는 감자를 너무 일찍 수확한 것이므로 무르고 싱겁다. 또한 저장 기간이 오래될수록 수분이 감소하여 표피가 쭈글쭈글해지고 색이 검어지며, 무게가 가벼워지므로 이러한 것은 피하여 구매한다. 

감자 표면이 녹색으로 변한 부분이 있거나 싹이 난 것은 독성물질이 있기 때문에 잘 보고 구매한다. 감자 구매 시 수입산과 국내산을 구별하는 방법은 흙이 묻어 있는 것을 국내산으로 보면 된다. 원칙적으로 흙이 묻어있는 감자는 수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수입산 감자는 세척과정을 거쳐 흙이 깨끗하게 제거되어 있고, 크기가 크면서 긴 타원형의 모양이 많다.   

감자의 품종은 전분의 함량에 따라 점질 감자와 분질 감자로 구분할 수 있다. 전분의 함량이 높은 것이 분질 감자로 삶아서 먹기가 좋다. 대표 품종으로 ‘남작’과 ‘하령’이 있다. 점질 감자는 주로 요리에 활용하거나 칩과 같은 가공용으로 적당하고, 대표적으로 ‘수미’나 ‘고운’이 있다.  


-감자를 선택할 때는 표면에 흠집이 적으며 매끄러운 것을 선택해야 한다.

-알이 굵고 무거우면서 단단하며, 형태가 균일한 것

-싹이 나지 않고, 녹색 빛이 도는 것을 피하며, 살이 단단한 것 

-씨눈이 약간 깊고 살의 색이 흰 것

-감자를 고를 때는 껍질이 검거나 얼룩덜룩한 것, 너무 큰 것, 상처가 있는 것은 피한다. 껍질이 매끈하고 씨눈이 보이면 국산이지만, 알이 굵고 색이 거무스름 하고 겉에 뱀 껍질 같은 무늬가 많으면 수입산일 수 있다.


◆ 감자 손질법

흙을 털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감자의 껍질을 제거하여 용도에 맞게 사용한다.  

감자를 장기간 보관하면서 햇빛에 노출될 경우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거나 싹이 날 수 있는데, 이 부분에는 솔라닌(Solanine)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아린 맛이 나고 구토나 두통,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표면의 녹색 부분을 잘라내고, 싹은 씨눈 부위까지 크게 도려내어 제거한 후 사용해야 한다.  

껍질을 벗긴 감자는 공기 중에 노출되면 갈색으로 변하는 갈변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감자에 함유된 페놀성 화합물이 공기와 접촉해 산화하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갈변되는 것은 부패가 아니라 항산화 물질을 형성하는 것이므로 몸에 해롭지는 않다. 다만 미관상 갈변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억제하면 되는데, 식초물이나 레몬을 띄운 물에 보관(pH저하)하거나, 가열(효소를 불활성 시킴), 혹은 냉동/냉장(효소 활동 억제)하여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 껍질을 벗긴 감자를 차가운 물에 담가두거나 랩으로 밀폐하는 것은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해서 산화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감자보관법 

  • 햇감자는 맛은 좋으나 빛에 매우 약합니다. 밝은 빛에서는 파랗게 변색이되고 형광등 아래서도 색이 변합니다. 바로 먹을게 아니면 검정봉투에 옮겨 담으시고 빛이 스며들지 않게 해야합니다. 
  • 감자를 싹이 나지 않도록 보관하는 방법은 사과를 한두 개 넣어 두는 것입니다. 사과에서는 감자의 발앙를 억제하는 가스인 에틸렌이 나와서 싹을 틔우지 못하게 하므로 오랜시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 감자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고, 바구니에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싹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껍질을 깐 감자를 보관할 때는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한 후 비닐봉지나 랩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 1주일은 보관할 수 있다.


[ 참고 ]

컬라감자는 일반 감자보다 맛도 좋고-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도 많아 효과가 더 좋답니다. 컬러감자 종류는 자영(속이 자주색)과 홍영(속이 빨강색)과 하령(속이 노란색- 일반 수미감자와 다른 종류임)이 있답니다. 자영감자/ 홍영감자/ 하령감자/ 수미감자 등은 색상마다 성분이 다르고- 서로에게 없는 성분을 보충해 주기 때문에 여러 색의 컬러감자가 아주 좋답니다. 빨간색 감자 '홍영'과 자주색 감자 '자영'은 일반 감자보다 천연색소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자주색 등 색깔을 지니고 있는데- 항산화,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전립선암을 일으키는 세포를 억제하는 활성성분이 많아 웰빙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답니다. 


수제비와 붙침개를 해 먹을 때에도--- 감자전을 부쳐 먹을 때에도- 빨강색과 자주색과 노란색과 하얀색 등이 어울어지면 보기 좋고- 맛도 좋을 것입니다. 또한 동그랗게 얇게 썰어 튀김을 해 먹어도 각가지 색상이 어우러져 손님 대접에도- 간식에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컬러감자씨를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 인터넷을 찾아보니 특별하게 파는 곳을 발견할 수 없을 정도로 희귀한데- 경남에서만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의중마을과- 또 경남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세동마을 신수철(65)씨가 있는데 전화번호는 모릅니다. 신문에 나온 것만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 20kg 한 박스]에 [3만원]이라고 합니다.  가장 좋은 곳은 [농촌진흥청]인데 홈피에 들어가 문의를 해 보면 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전화번호는 033-330-1611 입니다. 참고 해 보세요.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어서 참고로 올려 드립니다. 컬러감자는 농촌진흥청에서 2009년에 개발했답니다. 


감자는 철분, 칼륨, 마그네슘 같은 중요한 무기성분과 비타민C를 비롯하여 비타민B 복합체를 골고루 가지고 있는 좋은 먹거리다. 그래서인지 감자를 많이 소비하는 나라에는 영양결핍증 환자가 거의 없으며 장수하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감자의 비타민C는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으며, 동물성 식품과 맞먹을 정도로 모든 필수아미노산을 골고루 가지고 있다. 감자는 여러가지 치료 효과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것으로도 유명하다. 고혈압, 위궤양, 신장병, 장염등에 치료 효과가 있고 항암, 항바이러스 물질이 고농도로 들어 있으며, 해독작용도 아주 뛰어난 좋은 식품이다. 익혀 먹어도 좋지만 생감자로 먹을때 더욱 치료 효과가 크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감자 같은 우수한 식품에도 역시 구입하고 조리할 때 엄마들이 결코 잊어서는 안 될 몇가지 주의점이 있다.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무엇이 문제일까요?


* 감자싹의 독, 조심해야

감자싹에는 '솔라닌'이라고 하는 강한 독이 들어 있어 먹게 되면 구토, 설사등의 식중독 증세와 면역력 저하를 가져와 몸을 약하게 만든다. 감자껍질을 두껍게 깎아야 한다는 말은 이 때문인데, 사실은 껍질 바로 아래에 비타민 등의 영양분이 많으므로 깎아내는 것보다는 숟가락으로 긁어내서 먹는 것이 좋다. 싹 부분을 도려내는 정도로 해야 하며 갈색 반점모양으로 눈 부분이 남지 않게 해야한다



* 대부분 유전자 조작 감자로 만들어지는 감자스낵

감자도 해외에선느 유전자 조작으로 키워지는 비율이 꽤 높은 작물이다.


단, 감자는 날것 그대로 수입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수퍼 등에서 보는 원래 모습 그대로의 감자에는 유전자 조작 감자가 있을 수 없다. 문제는 프라이드 포테이토, 매쉬드 포테이토 등 가공하여 냉동상태로 수입되거나 감자 녹말가루, 건조감자, 당면 등의 가공품,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즐겨먹는 감자 스낵의 원료로 유전자 조작 감자가 쓰여졌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데 있다.


유전자 조작 감자의 위험성에 대해 아직 전모가 다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영국의 로웨트 연구소에서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유전자 조작 감자를 먹인 쥐의 집단에서 면역 기능과 장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밝혀졌다.


* 저장 감자에 성장억제제를 많이 사용한다.

감자의 수확은 보통 6월 말에서 7월 초에 하고, 저온창고에서 보관해도 6개월까지 보관하기는 어렵다. 이른 봄만 되어도 싹이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묵은 감자이면서 3~5월까지도 싹이 나오지 않는다면 호르몬제인 '성장억제제'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4월경부터 나오는 제주도 하우스 감자는 예외다. 햇감자와 묵은 감자는 표면에 묻은 흙의 색과 습도로 금방 구별할 수 있는데. 물기가 많고 검은 흙이 묻고 탱탱한 것이 햇감자이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 집에서 감자스낵을 만들자.

'하지 감자'라는 말이 있듯, 감자는 6월 말에서 7월 초에 수확한다. 이때부터 다음해 1,2월까지는 걱정없이 감자를 먹을 수 있다.


감자가 많이 나올 때 껍질을 깎아 얇게 저며서 햇볕에 말렸다가 냉장고에 보관하여 언제든지 꺼내서 감자요리에 다시 쓸 수 있고 식용유에 튀겨 감자스낵으로 먹기도 좋다.


* 싹이 나지 않은 묵은 감자는 피하자.

묵은 감자이면서 2,3월이 지난 후에도 싹이 나지 않은 것은 구입하지 않는다. 성장억제 호르몬을 치지 않으면 그렇게 되기 어렵다. 감자에 살포하는 성장억제 호르몬은 사람의 몸에서도 비슷한 작용을 하므로 위험하다.


* 수입감자를 원료로 한 식품은 먹지 않는다.

요즘 시판되는 감자 스낵에 <국산감자 100%>라고 표시한 것이 있다. 이렇게 확실히 밝힌 것을 제외하면 수입감자를 원료로 한 것이다. 우리 나라에서 가공된 것이라도 외국산 원료를 썼으면 유전자 조작 감자일 위험성이 있고, 외국 브랜드로 가공되어 수입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 안전한 먹거리 매장의 감자는 믿을 수 있다.

보통 안전한 먹거리 전문 매장에 나오는 감자는 싹을 심을 때부터 살균처리를 하지 않고, 유기 퇴비로 길러 수확한 것을 저온 창고에 저장했다가 파는 것이다. 이 때문에 3월만 되어도 싹이 나기 시작한다. 싹이 난 것이 오히려 안전하다, 싹만 잘 도려내면 아무 문제가 없다.



◆ 감자 다이어트


1. 감자 다이어트는

식사 대신에 감자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방법의 하나입니다. 감자 중간 것 1개(100g)는 약 84kcal로 같은 칼로리의 음식에 비해 포만감을 높게 느낄 수 있고, 또한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 있어 변비나 설사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감자는...

◆ 우수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 철분,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B군, 비타민C 등의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습니다.

◆ 감자에 들어 있는 비타민C는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으며 아미노산 조성이 우수하여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가지고 있습니다.

◆ 특히 식물성 식품이면서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이 동물성 식품과 맞먹을 정도로 들어 있습니다.


2. 시작 전 준비

>>밭감자


수분이 적어 논감자보다 영양소의 비율이 높다. 눈자국이 패인 것이 품질이 좋은 것이고, 녹색으로 변한 건 식중독의 원인이 되므로 피하시기 바랍니다.


3. 감자 다이어트의 방법

3일만 실시!


◆ 아침 : 식사 대용으로 아침마다 생감자즙을 1컵씩 마신다. 감자를 한 개 깨끗이 씻어 껍질을 깎는다. 전날 밤 미리 껍질을 깎아 물속에 담가두었다가 다음날 갈아서 마십니다. 


◆ 점심 : 감자를 두개 정도 쪄서 먹는다. 찐 감자 대신 감자를 많이 넣고 감자밥을 지어 먹어도 좋습니다. 


◆ 저녁 : 아침과 마찬가지로 생감자즙을 한 컵 마시고 알감자 조림을 몇 개씩 먹습니다.


4. POINTS

생감자즙은 공복에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 마요네즈 등 드레싱은 절대로 먹지 않습니다.


5. 감자 다이어트시 주의점

◆ 감자의 씨눈은 햇볕에 쬐면 녹색으로 변하는데 이때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어 식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녹색으로 변한 부분은 제거하고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감자는 저온에 약하므로 냉장 보관하지 말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보관합니다.

◆ 감자는 수분이 적은 밭감자가 좋고 눈자국이 패인 것이 품질이 좋습니다.

◆ 감자 다이어트는 한 번에 3일 이상 넘기지 말아야 하며, 다이어트가 끝나고 나서 다시 하려면 모든 다이어트가 그렇듯, 반드시 1~2개월 정도 쉬고 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는 영양이 부족해져 쓰러져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감자 다이어트를 장기간 꾸준히 할 생각이라면 하루에 아침 한끼 정도만 감자를 먹고 나머지는 보통 식사를 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요리백과: 쿡쿡TV

감자


재료분류;채소류 > 감자

칼로리;66kcal (100g)

제철;6월 1일 ~ 10월 1일


고구마와 함께 대표적인 간식거리이자 다양한 요리와 함께 곁들여 먹는 감자는 6~10월이 제철입니다. 영양덩어리 감자를 소개합니다.


1. 기본정보

· 구입요령 : 감자의 표면에 흠집이 적으며 매끄러운 것을 선택하며, 무거우면서 단단한 것이 좋다. 싹이 나거나 녹색 빛깔이 도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 유사재료 : 고구마 (생김새가 다르며 감자는 속살이 하얗고 고구마는 노랗다.)
· 보관온도 : 1~5℃
· 보관일 : 7일
· 보관법 :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고 바구니에 사과와 같이 보관하면 싹이 나는 것을 방지한다. 껍질을 까 놓은 감자는 찬물에 담가 물기를 뺀 후 물기 제거 후 비닐봉지나 랩에 싸서 냉장 보관한다.
· 손질법 : 껍질을 까놓은 감자는 갈변이 일어나기 때문에 물에 놓아야 갈변이 방지된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감자의 원산지는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으로 알려져 있으며, 5세기경 잉카족의 주식으로 이용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조선 순조 24년인 1824년에 만주의 간도 지방으로부터 전래되었다.

2. 섭취정보

· 섭취방법 : 삶아서 주식 또는 간식으로 하고, 굽거나 기름에 튀겨 먹기도 한다. 볶음, 전, 탕, 국, 범벅, 서양 요리 등 모든 요리에 다방면으로 쓰인다.
· 궁합음식정보 : 치즈 (치즈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A, B1, B2, 나이아신 등과 칼슘, 인등이 감자와 어울려 상호 보완 작용을 하여 영양의 상승효과가 높아진다.)
· 다이어트 :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하다.
· 효능 : 나트륨 배출 (칼륨은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 고혈압 환자의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 영양성분

니아신
1.30mg

나트륨
3.00mg

단백질
2.50g

당질
11.60g

레티놀
0.00㎍

베타카로틴
0.00㎍

비타민 A
0.00㎍RE

비타민 B1
0.08mg

비타민 B2
0.03mg

비타민 B6
0.27mg

비타민 C
21.00mg

비타민 E
0.10mg

식이섬유
1.40g

아연
0.41mg

엽산
13.30㎍


51.00mg

지질
0.10g

철분
0.80mg

칼륨
396.00mg

칼슘
6.00mg

콜레스테롤
0.00mg

회분
0.80g

영양성분 : 100g 기준  [네이버 지식백과] 감자 (쿡쿡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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