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의 효능
■ 노화방지
■ 두뇌기능 개선 및 기억력 유지
■ 동맥 경화 예방
■ 리놀렌산 다량함유
■ 변비개선
■ 비염.눈 가려움증에 효과적이다
■ 살균력이 강하다
■ 성인병 예방
■ 숙취해소
■ 스트레스 억제
■ 식중독 예방 등 살균작용
■ 신경통에 좋다
■ 장 건강에 좋다
■ 치아 건강에 좋다
■ 탈모예방
■ 항산화 및 항암 효과
참깨는 기름 함유량이 35∼55 %이며, 한국 ·중국 ·일본 ·동(東)인도 ·북(北)아메리카 등지에서 많이 생산된다. 채유하는 방법에는 온압법과 냉압법의 2가지가 있다. 전자는 참깨를 볶은 후 쪄서 압착하는 방법으로, 짠 기름은 빛깔이 짙고 특유의 향미를 가진다. 참기름은 향미가 중시되므로 정제는 거의 하지 않는다. 후자는 냉압하여 채유하는 방법인데, 주로 다른 나라에서는 이 방법을 쓰며, 기름은 빛깔이 엷고 향미도 덜하다. 참기름은 다른 식물유에 비하여 선광성(旋光性)이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이것은 선광도가 높은 세자민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국요리는 물론, 중국요리 ·일본요리 등에도 널리 쓰인다.
참기름은 참깨를 볶아서 짠 기름입니다. 들깨가 둥그스름한데 비해 참깨는 납작한 모양을 하고있습니다. 우리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양념이 참깨입니다. 잎을 쌈과 장아찌로 먹는 들깨에 비해 참깨는 참깨만을 이용하고 잎은 먹지 않습니다. 참깨는 주로 참기름이나 볶아서 먹는데 들깨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참기름도 볶지 않고 압착하여 추출한 생참기름이 좋은데 참기름 고유의 고소한 향이 없고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습니다.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인 깻묵은 단백질, 인, 칼슘 등을 포함하고 있어서 가축의 사료나 물고기를 잡을 때 쓰이고 있습니다.
저온의 압착식 제조 방법으로 생산된 것 이 좋습니다. 참깨를 고온에서 심하게 볶을수록 색이 진하기 때문에 참기름 선택시 기름색이 너무 진한 것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좋은 참기름은 맑은갈색 나는 것 이 좋고 병을 햇빛에 비춰서 윗부분과 아랫부분이 고르게 같은 색상이 나는 걸 선택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찌꺼기가 적은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참깨, 참기름 효능
■ 노화방지
참기름에는 비타민E를 함유하고 있어 이 비타민E가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어 피부를 윤기있게 해준 . 또한, 참기름의 원재료인 참깨에는 리놀레이산, 리놀레산 등의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우리 몸에서 활성산소가 생성되는 것을 막아주어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주름을 예방해 준다.
■ 두뇌기능 개선 및 기억력 유지
참깨와 같은 견과류에 주로 많이 함유되어 있는 성분인 불포화지방산은 참기름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두뇌기능을 개선하고 동시에 모발에 양질의 영양을 공급함으로서 기억력이 좋아지게 해주며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점이 있는데 참기름을 너무 볶지 않은 즉 적당한 온도에서 볶은 참깨를 가지고 짜낸 참기름이 좋다고 한다.
검은 참깨에는 레시틴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정신노동으로 뇌 속의 레시틴을 많이 소비하는 사람에게는 검은깨가 들어간 아침 식사가 좋다. 검은깨를 갈아서 죽을 만들어 복용하면 되는데, 검은콩과 함께 참깨를 섞어 분말로 만든 뒤죽을 쒀 먹어도 좋다.
■ 동맥 경화 예방
참기름의 약 40% 정도 함유되어 있는 단순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은 몸에 좋은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의 수치를 높여주는 반면 혈관을 막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의 수치를 낮추어 주어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고지혈증 환자에게 특히 유익하다. 또한, 비타민 E도 포함하고 있어 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참기름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도 체내에 흡수 되면서 일시적으로 감마리놀레산이 생성되어 세포막과 혈소판의 주된 구성 요소로 흡수되며 지방을 분해 효능이 있어 동맥경화, 고혈압과 같은 혈관질병 예방에 좋다.
■ 리놀렌산 다량함유
참기름에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 약 45%나 함유되어 있어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기름이다. 이 리놀렌산은 불규칙한 생리 및 생리통도 잡아주고, 젊은 여성부터 폐경기가 온 갱년기 여성의 몸에 필요한 호르몬을 나오게 도와 주어 여성 호르몬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리놀레산은 또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부신피질호르몬이나 남성호르몬을 활발하게 분비시키는 작용을 하며 스트레스를 진정시킨다.
또한, 리놀레산이 체내에 흡수되어 여러 가지 화합물로 변화되어 가는 최초의 합성물질인 감마리놀레산은 체내에서 호르몬 조달자 기능과 동시에 자방을 분해 시키고 연소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셀루라이트가 많고, 과체중이신 분들이 영양제겸 다이어트 보충재로 먹어도 좋다.
우리 몸속의 프로스트글라딘이란 호르몬이 없어지는 속도에 따라, 노화가 진행 된다고 하는데 감마리놀레산의 효능 중 마지막이 프로스트글라딘이 더 많이 생기도록 돕는다.
■ 변비개선
참기름은 해독작용이 뛰어나 몸속의 독소를 배출하고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변비를 개선시켜 준다. 참기름을 섭취하면 혈관이 깨끗해지고, 심장 기능도 도와주고 온 몸 전체적으로 밸런스의 활력을 높여준다.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에 참기름을 뿌려서 드시면 좋다.
■ 비염.눈 가려움증에 효과적이다
참기름을 요리에 사용하면 그 특이한 맛도 좋은 뿐 아니라 세포의 노화 방지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또 피부 마사지하는 데 사용하면 몸 속의 노폐물 배설을 촉진시켜 준다. 두발의 모조에 문질러 주면 탈모가 예방 된다. 이런 여러 가지 효능을 생각하면서 알레르기성 비염에 참기름을 응용해 보자.
콧속이 간질간질할 때 면봉에 참기름을 묻혀 코 깊숙한 점막에 고루 발라 보자. 그 즉시에는 효능을 별로 느낄 수 없지만 2, 3초 후에 갑자기 재채기가 크게 대여섯 번 나오고 나면 코가 아주 상쾌해진다. 콧구멍 깊숙한 곳이 아닌 코 입구에 발라도 효과는 똑같다.
또 눈이 가려워서 견딜 수 없을 때 손가락 끝으로 참기름을 조금 묻혀 눈 언저리에 발라 보자. 20--30초 정도 지나면 가려움증이 멎는다.
이와 같이 하루에 몇 번, 많을 때는 10번 정도, 코와 눈 언저리에 참기름을 발라 주면 재채기와 가려움증의 발작이 줄어들게 되고 3주 정도 지나면 증상이 치유된다.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가려움증이 있는 사람에게 이 묘한 방법을 권한다
■ 살균력이 강하다
우리의 참기름이나 들기름에는 어떤 항생제보다 강한 살균력이 있다. 그래서 식중독이나 장염, 이질 등 세균성 감염에는 물론 화상이나 각종 피부병 등에 외용약으로 쓸 때도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해당 약재를 개어 붙이면 두 가지 약재의 효과가 상승되어 치료가 잘 되는 것이다.
■ 성인병 예방
성인병의 종류가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 뇌졸중, 심장병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게 발생하는이유가 바로 혈액순환때문입니다. 혈관내에 콜레스테롤이 쌓이게 되면 혈관이 좁아져서 바로 성인병을 유발시키게 된다. 그런데 이 참기름이 이러한 혈관내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혈관내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데는 참기름보다 들기름 그것도 생들기름을 섭취하는 게 더 도움디 된다. 이왕 건강때문에 먹는 거라면 참기름보다는 들기름이 좋다
■ 숙취해소
참기름에는 세사민이라는 성분이 함유 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우리 체내에 유입된 알코올을 해독시켜 주면서 간조직의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억제하여 준다. 따라서 참기름을 섭취해 줄 경우 숙취해소 및 간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다.
■ 스트레스 억제
참기름 속에는 리놀레산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부신피질호르몬, 남성호르몬을 활발하게 작용하기에 스트레스 진정효과가 있습니다.
■ 식중독 예방 등 살균작용
회를 먹을 때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찍어 먹는데, 이는 기름이 조개, 낙지, 오징어의 식중독에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에는 어떤 항생제보다 강한 살균력이 있다. 그래서 식중독이나 장염, 이질 등 세균성 감염에는 물론 화상이나 각종 피부병 등에 외용약으로 쓸 때도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해당 약재를 개어 붙이면 두 가지 약재의 효과가 상승되어 치료가 잘 되는 것이다.
■ 신경통에 좋다
참기름은 신경통에 묘약이다. 변비 체한데도 좋다. 술에 참기름 타 마시면 알코올 중독도 없어지고 술도 끊게 된다. 소주 한잔+참기름 1TS 관절염 신경통 수족 힘이 없는데 효과적이다.
■ 장 건강에 좋다
참기름은 오장을 윤택하게 하고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도와준다. 들기름 역시 장을 윤택하게 하고 독을 풀어주며 변을 무르게 해서 변비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참기름과 들기름은 다 같이 성질이 더우므로 냉습으로 인한 위염, 십이지장염, 대장염 같은 질병들을 치료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여 오래 먹으면 추위와 더위를 타지 않고 오래 살 수 있게 된다.
■ 치아 건강에 좋다
참기름은 치아 건강에 효과적이다. 참기름, 들기름 등의 기름을 솜에 묻혀 잇몸에 넣어두면 치통을 멈추는데 효과적이다. 노년기에 영양 흡수가 원활치 않아 이가 모두 허약해질 때 칼슘, 홍화, 참깨, 들깨, 콩,등의 식품을 섭취하면서 참기름을 조금씩 물고 있다가 삼키거나 솜에 찍어 잇몸에 붙이고 있으면 어떤 것보다 빨리 효과를 볼 수 있다.
치염, 치조 농루의 원인은 세균 감염이다. 이 세균 발생의 원인인 치석을 제거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 그것은 참기름으로 치아 뿌리를 마사지해 주는 것이다. 이때 사용하는 참기름도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참기름보다 역시 무색 투명하고 향이 없는 참기름(샐러드용 참기름)이 좋다. 보통 요리에 사용하는 참기름을 사용하면 잇몸 마사지를 하는 동안 참기름 색이 치아에 묻어 검게 되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참기름을 100도로 따끈하게 데워서 사용한다. 1회 사용량은 50정도면 충분하다. 데운 참기름을 식혀 화장수병 같은 빈병에 넣어 두고 사용하면 편리하다. 이 참기름을 한두 방울 집게 손가락 끝에 발라 잇몸을 마사지한다. 잇몸을 손가락 끝으로 눌러 주는 방식으로 하면 된다. 한 부분이 끝나면 다시 참기름을 묻혀 다른 부위로 옮겨 마사지한다. 이와 같이 치아와 치아 뿌리의 경계나 전체를 마사지한다. 특히 치육이 약한 부위나 치석이 고여 있는 어금니 등은 더욱 정성껏 마사지해야 치조 농루증을 개선 예방할 수 있다.
그것은 참기름의 성분과 마사지 작용의 상승 효과에 의해서라고 본다. 마사지 그 자체가 입 속의 혈관을 조요 주고 혈액 순환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고, 혈행이 좋아지면 당연히 입 속에 있는 세균이 번식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것이다.
한편 참기름에 함유된 성분은 아직은 확실치 않지만, 향균 작용을 갖는 성분이나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물질이 있다고 충분히 상상이 된다. 이런 것들이 상승적으로 작용하여 증상의 개선, 예방을 하는 것이다.
또한 간단히 참기름으로 양치질하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참기름의 치아 뿌리 마사지법은 치조 농루의 예방 효과는 물론 치육염을 예방도 하고, 건강하게 한다. 부작용도 없다. |
■ 탈모예방
참깨를 꾸준히 먹게 되면, 모발에 영양을 풍부하게 해줄뿐만 아니라 윤기있는 머릿결을 유지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 항산화 및 항암 효과
참깨는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활성산소 제거해 주는 셀레늄을 함유하고 있으며, 천연 항산화 물질인 세사몰린(sesamolin)의 분해생성물인 세사몰(sesamol)과 토코페놀(tocopherol)을 함유하고 있어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참기름은 한방에서 항암효과가 높다는 된장보다도 항암작용이 월등히 뛰어나 많이 섭취하도록 권하는 식품이다. 세사몰과 안토시아닌이 노화방지와 항암효과가 있는 것은 바로 항산화효과 때문이다.
참기름에는 대두유보다 불포화지방산이 적을 뿐 아니라 참기름의 산패를 막는 세사몰이라는 미량성분이 있다는 것이 입증되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또한 참기름에는 비교적 많은 양의 비타민 E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는데 비타민 E도 산패방지 작용이 있어 참기름은 항산화 효과가 크다.
■ 참깨에 함유된 세사민의 효능 인간은 200만년 전부터 참깨를 먹었다. 식용으로는 물론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신에게 바치는 공물로, 이집트에서는 의약품과 화장품으로, 그리고 중국에서는 불로장생의 묘약으로, 게다가 최근 일본에서는 술 깨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것은 참깨에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인데, 그 중에서 약 20%를 차지하는 식물성 단백질에는 아미노산이 듬뿍 들어있고, 게다가 칼슘은 우유의 10배, 철분도 시금치의 5배나 된다고 한다. 덧붙여서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E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그러나 참깨에는 다른 식물에는 없는 독특한 성분이 들어 있다. 이것이 바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참깨의 가장 유용한 성분, "세사민"이다. 세사민은 참깨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성분의 일종이다. 참깨에는 리그난 유도체라는 항산화물질이 있다. 이것은 식물 중에 널리 분포하지만 특히 참깨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참깨에 포함된 리그난 유도체의 약 절반이 세사민이다. 세사민은 활성 산소를 막는 기작(機作=메커니즘, 어떤 대상의 작동 원리나 구조)에 의해 항산화 작용을 발휘한다. 세사민은 섭취 후, 간장에서 처리되어야만 항산화 작용을 발휘한다. 인간의 간에는 활성 산소를 줄여주는 SOD라는 특수한 효소가 있지만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점차 감소한다. 세사민 같은 항산화 물질을 섭취하면 SOD의 기능이 강화되어 항상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다. 세사민은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동맥 경화를 비롯한 여러 질병을 예방한다. 세사민은 항산화 물질 가운데 하나로 그 능력은 대표적인 황산화 물질인 비타민 E보다 뛰어나다. 간은 산소를 많이 소비하는 만큼 활성산소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이며, 그 때문에 암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더구나 간은 다른 장기처럼 병이 심해지기 전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당연히 어느 날 갑자기 통증을 느끼게 되는 골치 아픈 장기다. 간에서 능력을 발휘하기 전에 자멸하는 비타민 E와 달리 세사민은 간에서 활성산소를 힘차게 제거해준다. 게다가 간의 활성산소가 없어지면 참깨에 들어 있는 비타민 E도 능력을 발후해서 혈액을 타고 온 몸을 돌아다니며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이처럼 참깨는 합동 작전으로 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퇴치하고 간 기능을 높인다. 간이 약해 암을 걱정하는 사람에게 세사민은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또 간이 제대로 움직이면 당연히 알코올도 잘 분해한다. 세사민의 주된 효능은 세포의 노화 방지, 미용 과 안티에이징 효과, 간 기능 항상, 나쁜 콜레스테롤의 증식 억제, 동맥 경화를 비롯한 혈관 장해의 예방과 개선이다. 참깨의 유용한 성분은 날로 먹는 것보다 볶거나 빻아서 먹어야 흡수가 잘 된다. 참깨 성분을 배합한 건강식품도 있으므로 구입해보는 것도 좋다. |
참깨를 쪄서 말린 후 분말로 만들어 백청(백색의 품질이 좋은 벌꿀)과 개어서 흰약으로 만든 다음 데운 술로 백일간 복용하면 모든 질병을 퇴치할 수 있으며
(a)1년간 복용하면 몸과 얼굴의 광택이 좋아지며 배고픈 것을 모른다.
(b)2년이면 백발이 검어진다.
(c)3년이면 낙치(빠진 이빨)가 재생한다.
(d)4년이면 수화에도 해를 받지 않는다.
(e)5년이면 뛰는 말을 따라갈 수 있으며 또한 오랜동안 복용하면 장수한다.
'본초강목'에는기를 돕고,비육을 튼튼히 하며,뇌수를 충족시키며, 근육과 골격을 단단히 하며 이목을 맑게 하며, 폐기를보하고 대.소장을 강하게 하며 오래 먹으면 늙지 않는다고 기재되어 있으며 예부터 무병장수의영약으로 소중히 여겨 왔다.
참기름은 또한 신장의 보호작용,콜레스테롤의 억제,변통을 좋게 한다.
순수하나 참기름을 생 야채에 듬뿍 쳐서 먹으면 어떠하나 미용법보다 효과가 현저하다.
올림픽에서 수영의 5관왕을 차지한 오스트리아의 수영선수도 참기름의 애용자였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스링왕국 터키에서는 참깨를 크림 모양으로 만들어 먹고 있다.
▶참깨의 세사민 성분은 피부암을 억제하고 고혈압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참깨의 메티오닌 성분은 간기능 정상유지, 콜레스테롤 양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또다른 성분인 트립토판은 피부를 젊게해주고, 머리카락을 윤기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참깨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피를 맑게해주는데 두뇌와 미용에 좋답니다.
▶참깨를 장기간 복용 하면 만성피로에 좋답니다.
▶참기름은 산화안정성이 높고 살충작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참기름의 약 40%정도 함유되어있는 단순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은 몸에좋은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의 수치를 높여주는반면 혈관을막는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의 수치를 낮추어주고,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 약 45%나 함유되어있어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기름이며, 리그난류를 함유하고있어 항산화성을 가지며 오래 저장하여도 산패와 같은 변성이 잘 일어나지않고 탈취및 탈색을 방지하는 특징을 가진다.
▶참기름은 오장을 윤택하게하고 간장과신장의 기능을 도와준다.
▶참기름은 성질이 더우므로 냉습으로인한 위염, 십이지장염, 대장염,같은 질병들을 치료하고 몸을 따뜻하게하여 오래 먹으면 추위와 더위를 타지않고 오래살수있게 된다.
▶검은깨를 많이 먹으면 몸이 가볍고 머리가 검게되며 오장이 튼튼해지고 중풍,고혈압, 동맥경화,가 생기지 않는다. 볶아서 먹든 기름을 짜서 먹든 다좋다.
▶참기름은 신경통에 묘약이다. 변비 체한데도 좋다.
▶이처럼 알고 보면 우리의 주방에도 일반 항생제 못지않은 효과가 있으면서도 안전한 천연 항생제가 참많다. 예를 들면 파의 흰 뿌리, 양파의 붉은 껍질, 마늘, 감자, 들기름, 참기름, 등이다.
▶참깨는 심장과 혈관의 기능을도와 온몸에 활력을주고 간장을 튼튼하게 만들며, 해독작용도 하기때문에 변비를 없애준다. 변비에 걸리기 쉬운 임신 중에는 현미밥에 깨소금을 듬뿍 뿌려 먹으면 좋다.
▶화상이나 부정, 등에 참기름을 발라주어도 잘 낫는다.
▶칼슘과 비타민이 부족한 환자도 이렇게 볶은 참깨를 하루에 세숟가락이상 꼭꼭 씹어먹으면 좋은효과를 볼수있다.
▶참기름 다이어트는 식사량을 줄이지 않아도되 고 한번 마사지 할때마다 1kg정도의 감량 효과를 볼수있으며 원하는 부위의 살을 집중적으로 뺄수있다.
▶참기름 마사지를하면 체중이 감소되는것은 물론 피부비용에도 좋은데 이는 참기름 마사지가 신진대사를 강력하게 촉진시켜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정 부위의 살을 빼는데도 효과적이고, 변비해소, 냉증 치료에도 좋은 효과를 볼수있다. 부작용이 거의 없다.
▶옛문헌에 나와있는것을 살펴보면 본초강목에 기름을 짜는 데는 흰 참깨가 우수하나 먹을때는 흑임자를 쓰는것이 좋다.
▶신농본초경에는 참깨는 허한 몸과 오장을 보호하고 기력을 북돋는다.
▶식표본초에는 참깨는 위와장의 기능을 다스리고 혈맥을 돕고 피부를 윤택하게 하며 머리가 세는것을 방지하며 수명을 연장시킨다.
▶참깨가 쓰이는 곳은 약용으로 해독제, 완화제, 연고의 원료로 쓰이며, 공업용으로는 선박기관의 냉각제, 비누제조원료, 화장품원료, 등화용,등으로 쓰이고 깻묵은 다른 식물성 단백질과 적절히 배합하여 영양가를 증진시켜 사료로 쓰이며, 특히 고소한 향기와 생리서해 물질이 없어 식용으로도 쓰이고 기타 유기질 비료로 쓰인다. 가정집에서 이용하는 방법으로는 기름은 식용하고, 깨소금을 만들어 조미료로 쓰이며 떡, 엿, 과자,등에 넣기도 한다.
♧ 참기름 마사지
♠ 먼저 끓여서 식힌 참기름을 준비한다.
♠ 탕 안에서 몸을 20분 정도 담가 몸이 충분히 더워졌을 때 참기름으로 마사지를 한다.
♠ 10분 정도 마사지를하고 비누로 씻어낸후 다시 탕속으로 들어가 10분정도 지난후 다시 10분정도 마사지를 하는 방식으로 총 30분정도 마사지를 하면 된다.
♠ 낮은 온도의 불에서 한번 끓여낸 참기름은 냄새가 심하지 않아 공중목욕탕에 가지고 가도 눈총 받을 염려가 없다.
※ 참기름 무릎 마사지 무릎의 결렬한 통증이 사라진다. 필자는 10수년 전 왼쪽다리 무릎이 부어서 앉기도 서기도 힘들 뿐 아니라 육교를 올라갈 때의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더니 류머티즘성 관절염으로 "물이 고여 있으니 고인 물을 빼낼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 물도 한 번 빼서 완쾌되는 것이 아니고, 몇 번 빼고도 낫지 않으면 수술을 해보자고 했다. 아득했다. 그 통증 또한 몹시 괴로웠다. 무슨 좋은 민간 요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 끝에 어느 책에서 읽은 참기름 요법이 섬광처러 떠올랐다. 빨리 실행해 보기로 했다. 참기름을 무릎 주위에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 해주는 아마추어 요법이었다. 참기름이 충분히 스며들게 부드럽게 마사지를 했다. 물론 참기름을 따끈하게 데운 다음 식혀서 사용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일어나니 이상하게도 통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없었다. 그 효과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주변에서 무릎이 아프다는 사람들에게도 참기름 마사지법을 알려 주었다. 그리고 많이 걸어야 할 때나 여행이라도 나갈 때면 참기름이 든 작은 병을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지참하여 나가곤 한다. 참기름 마사지는 관절 그 자체를 좋게 해줄 뿐 아니라 혈액이나 임피액의 순환을 개선하기도 하며, 그 염증을 진정시켜 주는 항염증 작용도 하고 있다. 그것들의 종합적인 작용에 의해 무릎의 움직임에 매끄럽게 된다. 그 결과 노폐물이 배설됨으로 해서 통증이 없어지는 것이다. 출처: http://gslife.tistory.com/entry/만성피로-기미-탈모를-방지하는-참깨와-참기름-형제 [건강과생활] |
■ 참기름 활용법
- 참기름은 주로 생채요리에 사용합니다.
- 시금치는 참기름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데 참기름이 시금치의 비타민 흡수율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 그리고 참기름은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서 쇠고기 요리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 튀김이나 무침같은 기름을 사용하는 요리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쓰는것이 좋다.
- 참기름은 다른 식용유에 비해 가격이 비싸 값이싼 수입 참기름이나 또다른 기름과 섞어서 팔기도 하므로 살때 주의해야 한다.
- 술에 참기름 타마시면 알코올 중독도 없어지고 술도 끊게된다.
- 소주 한잔+참기름 1TS 관절염 신경통 수족 힘이 없는데 효과적이다.
- 참깨에는 기력도 크게 보해주는 효능이 있어 노약자의 보양식으로 예전부터 깨죽이 많이 이용되어 왔다.
- 시중에 판매하는 참기름에는 방부제가 들어있어 많이 드시는 것은 좋지 않다.
- 검은 참깨에는 레시틴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정신노동으로 뇌 속의 레시틴을 많이 소비하는 사람에게는 검은깨가 들어간 아침 식사가 좋다.
- 검은깨를 갈아서 죽을 만들어 복용하면 되는데, 검은콩과 함께 참깨를 섞어 분말로 만든 뒤죽을 쒀 먹어도 좋다.
- 참기름을 그냥 드시기는 좀 힘들죠~~반찬을 하실때 넣어드시는게 좋습니다.
- 두부를 구우실때도 식용유보다는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넣어 구워드시면 영양도 더좋고 맛도 더 좋습니다
■ 참기름 보관법
- 참기름은 햇빛과 공기에 노출되면 쉽게 상한다. 그러니 갈색 등 유색병에 담아서 마개로 꼭 막아두는 것이 좋다.
- 호일이나 신문지에 싸서 바람이 잘 통하고, 어둡고 습기가 적으며 온도변화가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한번 사용한 기름은 절대 새 기름과 섞이지 않도록 합니다. 깡통이나 병에넣어 밀봉한 상태로 냉장고에 보관해도 무방하다
- 또는 쌀독에 넣어 보관을 하면 찌든내도 안 나고 고소한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개봉 후 너무 오랫동안 두고 먹지 않도록 작은 포장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리고 참기름을 냉장고에 보관하면 응고현상이 생기는데 상온에 몇일 놔두면 정상으로 돌아 온다고 합니다.
- 빻아서 깨소금으로 만든 참깨는 공기와 접촉하면 산화되어 신선도가 떨어지게 되므로 참깨를 사용할 때는 한꺼번에 미리 만들어 놓는것 보다는 먹기 직전에 필요한 양만큼 만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좋다.
- 참기름은 유통기한이 6개월~2년으로 긴 편이며 상온보관이 가능한 반면, 들기름은 유통기한이 6개월 미만이다. 들기름은 되도록 1개월 이내로 소비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구입 시 제조일자가 많이 경과하지 않은 제품을 작은 단위로 구입해 빨리 소비하도록 하자.
♧ 좋은 참기름과 나쁜 참기름 고르는 법
♠ 좋은 참기름은 색깔이 맑고 투명하며, 향이 그윽하고 고소하다. 반대로 위는 맑고 아래는 뿌옇게 보이는 건 좋지 않은 참기름이다.
♠ 좋은 참기름은 뚜껑을 열었을 때 진하고 고소한 향이 풍부해야 하고, 호박색 또는 맑은 갈색을 띠며 병을 햇빛에 비춰 봤을 때 윗부분과 아랫부분이 고르게 같은 색상으로 나타나는게 좋다.
♠ 또 찌꺼기가 많을수록 깻묵을 너무 과하게 짠 것으로 씁쓸한 맛이 나기 쉬우니 찌꺼기가 적은 것을 고르는 게 맛있고 좋은 참기름을 고르는 방법이다. 단, 참기름은 참깨를 고온에서 볶아서 짜내는 것이므로 심하게 볶을수록 기름색이 진하니 기름색이 너무 진한 것은 피하는 게 좋다.
♠ (참기름 향을 맡아보아야 한다.)
1. 한 모금 먹어본다. (아주 소량을 삼켜 본다)
2. 코로 숨을 뱉는다.
좋은 참기름이라면 코로 고소한 맛이 그대로 나올 것이다.(냄새를 맡는 코 점막이 콧속에 있기 때문에 참기름 향이 고스란히 나온다)
★ 참기름에서 씁쓸한 맛이 나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런가요?
♠ 탄 음식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새로 짠 참기름일지라도 너무 많이 볶아서 그런 경우라면 안 먹는 게 좋다.
♠ 고온으로 오래 볶다 보면 '벤조피렌'이라는 유해물질이 생성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
[벤조피렌은 탄 음식이나, 자동차 매연, 담배연기에 들어있는 물질로, 몸 안에 축적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호르몬의 일종이다.]
♣ 좋은 참기름 고르는 법
가장 좋은 참기름은 직접 국산 깨를 사서 참기름 잘 내려 주는 방앗간 가서 짜는게 좋다.
참기름의 맛과 향을 좌우 하는것은 두가지다.
첫번째는 좋은 깨.
두번째는 실력있는 방앗간에서 참기름을 짜는 것이다.
우선 첫번째는 좋은 깨로 짜야 한다.
국산과 수입산으로 나눌 수 있는데, 외형적으로는 일반인들이 차이를 느끼기는 어렵다. 대신 참기름을 내리게 되면 차이가 나는데, 국산과 중국산을 참기름을 짜게 되면 중국산이 국산보다 양이 더 많이 나오게 된다. 국산깨 1되짜면 소주 1병~1병 반정도 나오지만(방앗간 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중국산은 이보다 더 많이 나온다. 대신 중국산은 향과 고소함이 약하다. 그래서 식당같은 곳에서는 중국산을 많이 쓴다. 왜냐면 깨가격도 싸고 양도 많으니까! 그런데, 요즘은 방앗간에서 서로 부족한것을 보안하려고중국산과 국산을 썩어서 짜는 경우도 많다. 좋은 깨를 방앗간에 들고 가셨다가 혹여나 중국산과 썩어서 짜는 건 아닌지 잘 확인해야 한다. 국산 통깨로 짠 참기름이 가장 좋다.
그리고 두 번째 실력있는 방앗간에서 참기름짜기.
아무리 좋은 재료를 가지고 초보 요리사가 요리를 한다면 재료의 맛을 다 끄집어 내기 힘든 것처럼 참기름 짜는 것도 마찬가지다. 보통 방앗간에서 짠 참기름들 보면 방앗간 마다 참기름의 색깔이 조금씩 다른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왜 이렇게 참기름의 색깔이 틀릴까? 그건 참기름을 짜기 위해 깨를 뽁는 과정으로 인해 차이를 보이게 된다.
참기름의 색이 짙은 것은 깨를 최대한 많이 뽁아서 기름을 짠 것이다. 깨를 많이 뽁게 되면 참기름은 많이 나오지만 색이 짙어지고(밤색에 가까워지죠) 맛과 향에 약간의 탄내가 나게 된다. 깨가 타버리면 당연히 탄음식이 몸에 안좋듯이 안좋다.
참기름의 색이 옅은 것은 깨를 살짝만 뽁아서 기름을 짠것인데, 깨를 살짝 뽁게 되면 색이 옅어지고(투명한 황토색)맛과 향은 좋아지지만 참기름의 양이 적다. 질보다 양이나 양보다 질이냐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마트에서 파는 참기름 보면 색이 짙은걸 많이 보게 되는데, 어찌 그렇게 색을 내는지...ㅋ
그리고 참기름은 개봉하고, 3개월 이내에 먹는게 가장 좋고, 밀봉상태로는 6개월 정도이다. 시간이 오래되면 참기름도 산화작용이 생긴다.
참기름은 낮은 온도에서 얼기 때문에 가급적 냉장보다는 상온에서 보관 하는 것이 좋다. 참기름이 냉장고에 들어가게 되면 응고현상이 생겨서 꼭 참기름이 얼은 것처럼 되는데, 이건 상온에 몇일 놔두면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맛의 변화는 없다. 따라서 냉장보관이 절대 안 되는 것은 아니다.
들기름은 낮은 온도에서 얼지 않기 때문에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
사실 참기름에는 두 종류가 있다. 짙은 호박색은 중국 요리에서 매우 인기가 높으며, 더 가벼운 엷은 베이지색 기름은 인도 요리에 쓰인다. 전자는 볶은 참깨에서 짜내며 맛을 내기 위해 넣는다. 쉽게 타기 때문에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후자는 생 참깨를 저온 압착해서 짜낸다. 가볍고 섬세한 풍미를 지니고 있으며, 소테와 드레싱에 쓰인다.
마트에서 팔고 있는 참기름은
"참깨"로 만든 참기름과
"참깨분" 또는 "볶음참깨가루" 등으로 표시되어 있는 참기름으로 나누어 진다.
통참깨를 사용한 참기름은 우리가 알고 있듯이 통참깨를 압착해서 추출한 것이다.
참깨분이란 외국산 참깨를 볶아서 가루로 만든 담에 국내로 들여와 그 가루로 참기름을 짜내는 것이다.대부분 미얀마에서 많이 작업해 들어온다고 한다. 굳이 가루로 만들어서 들여오는 이유는 통참깨 그대로 수입해올 경우 관세가 630% 붙는다고 한다. 하지만 볶아서 들여올경우 한-아세안 FTA(2008년체결)로 인해 관세가 0%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루로 수입해올 때의 문제점은
1. 저렴한 배로 들어오느라 우리나라 공장까지 들어오는데 거의 한 달이 걸린다.
2. 이미 가루로 빻은 거라 산패가 진행 된다
3. 공장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미얀마는 아직 후진국이라 자동화가 완벽히 되어있지 않아 굉장히 열악하다. 땔감으로 불을 때서 볶기도 하고,참깨는 너무 오래 볶을 경우 벤조피렌이라는 발암 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온도 조절을 잘해야 하는데.. 방송에서 검사를 해보니 기준치 이하긴 하지만 벤조피렌이 검출되기도 했다.
미얀마 공장 왈, 참깨가루는 한국으로만 수출된다고 한다.
일본 중국은 무조건 통깨로 수출한다고 한다.
아무튼 이렇게 참깨분을 이용해 만든 참기름은 통깨참기름보다 향이나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그렇다면 참깨분을 사용한 참기름은 가격이 훨씬 저렴해야할 것이다.
따라서 통참깨로 만든 참기름인지 참깨분.볶음참깨가루로 만든 참기름인지 꼼꼼히 확인하자
기본정보
· 구입요령 : 좋은 참기름은 뚜껑을
열었을 때 진하고 고소한 향이 풍부해야 한다. 투명하면서 밝은 갈색의 황금빛을 띠어야 좋은 참기름이다.
· 유사재료
: 들기름 (들기름보다 향이 진하고 고소한 맛이 더하다.)
· 보관온도 :
18~22℃
· 보관일 : 3개월
· 보관법 : 공기와 햇빛에 노출되면
쉽게 상하기 때문에 가급적 입구가 작은 병에 넣어 마개로 꼭 막아둔다. 바람이 잘 통하고 습기가 적은 곳, 온도 변화가 없는 곳에 보관해야
하고, 직사광선을 막기 위해서는 투명한 병보다는 갈색 병에 담아 열을 받지 않는 어둡고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 손질법
: 참기름은 향이 강하여 조리 시 맨 마지막에 넣고 조리하여야 한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깨는 아프리카와 인도가 원산지이며 일조량이 크고 양지바른 밭에서 잘 자란다. 중국, 일본, 한국 등에 분포한다.
섭취정보
· 섭취방법 : 나물무침, 각종 양념 등에
폭넓게 쓰인다.
· 궁합음식정보 : 시금치 (참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이
높아진다.)
· 다이어트 : 참기름은 소량 섭취해도 열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해가 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섭취하도록 한다.
· 효능 : 피부미용,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참기름에는 리놀레산, 리놀레인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건강과 미용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관에 탄력을 주어 혈관이 경직되는 것을 막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영양성분
|
니아신 |
나트륨 |
단백질 |
당질 |
레티놀 |
베타카로틴 |
|
비타민 A |
비타민 B1 |
비타민 B2 |
비타민 B6 |
비타민 C |
비타민 E |
|
식이섬유 |
아연 |
엽산 |
인 |
지질 |
철분 |
|
칼륨 |
칼슘 |
콜레스테롤 |
회분 |
칼로리 884kcal 1티스푼당 - 40kcal |
- 영양성분 : 100g 기준 출처~~~쿡쿡TV[네이버 지식백과] 참기름 (쿡쿡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