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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고기의 효능

오리고기의 효능

작성자풍경소리|작성시간15.11.23|조회수362 목록 댓글 0

♣ 오리고기의 효능


 갱년기 장애 예방

 고혈압 및 동맥경화 예방

 기억력향상

 노화 및 각종 질병 예방

 다이어트 식품

 면역력 강화

 비만예방

 비타민 등 좋은 영양 공급원

 산성체질개선

 성인병예방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며 영양분 풍부

 원기회복에 좋다

 정력에 좋다

 지구력 집중력 향상. 어린이 성장발육

 콜레스테롤저하

 피로 회복

 피부노화방지

 피부미용에 좋다

 해독작용

 허약체질에 좋다

 혈관질환에 도움


오리오리고기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학명

Anas platyrhynchos domesticus

생물학적 분류

 : 동물계(Animalia)
 : 척삭동물문(Chordata)
 : 조강(Aves)
 : 기러기목(Anseriformes)
 : 오리과(Anatidae)
 : 오리속(Anas)

크기

50~65cm

무게

750~1580g

수명

20년

식성

잡식성(습지식물, 곤충, 작은 수생동물, 식물뿌리, 씨, 달팽이, 곤충, 작은 조개)

활동시간

분포정보

분포지 : 전 세계


오리는 한자어로 '鳧(부)· 鴨(압)· 鶩(목)'. 조선 선조 때 송강 정철이 쓴 「송강별곡」에는 오리가 '올히'로 나온다. 신라의 고도 경주에 있는 안압지(雁鴨池)는 기러기[雁]와 오리[鴨]가 날아와 노는 연못[池]이란 뜻이고, 청둥오리의 서식처라서 청동 빛으로 더욱 짙푸른 강이 우리 압록강(鴨綠江)이다.


동양화에 등장하는 오리는 장원급제를 뜻한다. 오리 '압(鴨)'을 파자하면 장원급제를 뜻하는 '甲(갑)'으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버드나무 밑에 오리 두 마리가 있는 동양화는 버들 '류(柳)'를 머물 '류(留)'로 읽어 과거에 장원급제한 행운이 계속 머물기를 바라는 그림이다.


오리는 영어로 'duck'(더크). 'lame duck'(레임 덕)은 절름발이 오리란 뜻에서 임기가 조금 남아있어서 쓸모없는 낙선한 대통령을 지칭한다. 또한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가 다리마져 절게 된 것처럼 낙선한 대통령의 임기 말 행정이 불안정한 것을 '레임덕 현상'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벼 심은 논에 오리를 길러 무공해쌀을 생산하는 친환경 농업이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오리Duck)는 동물분류학상 기러목, 오리과, 오리아과에 속하는 야생오리를 가축화한 것으로 기원전 2,3천년경부터 고대이집트에서 사육한 증거가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중국 남부지방의 늪지대에서 역시 기원전부터 사육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리고기는 영양학적으로 닭고기 보다 우수할 뿐만 아니라 아무거나 잘먹는 잡식성 가축으로 성장속도가 닭보다 빠르기 때문에 비육(肥肉) 하기도 유리하다. 우리 속담에 "닭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는 속담이 있는데 이는 오리고기보다는 닭고기를 선호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습관의 차이에서 생겨난 오해일 뿐이다. 


오리고기는 한방과 민간요법에서 중풍이나 고혈압 등의 여러 가지 병증을 치료하고 이용하는 데 많이 이용한다. 그중 약효로는 청둥오리가 으뜸이라고 한다.


청나라 황제이자 역사상 가장 유명한 미식가로 알려진 건륭제가 즐겨 먹었으며 최근에 와서는 중국의 고 덩샤오핑이 즐겨 먹었다고 알려져 보양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고기를 막으면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지방이다. 대부분의 고기에는 혈관에 쌓이는 포화지방이 많다. 그렇지만 오리고기는 다르다, 오리고기의 지방에는 포화지방이 굉장히 적고 불포화지방이 많아 몸에 쌓이지 않는다. 오리고기를 구울 때 나오는 기름이 굳지 않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게다가 오리고기는 수많은 일반적인 고기들과 다르게 알칼리성을 띄고 있다. 그래서 가공식품이나 각종 고기류로 산성화되어있는 현대인의 몸에 좋은 식품이다.

 

오리는 잡식성이고 강인한 체력을 지닌 특이한 동물이며, 몸에서 포화지방을 분해 배출 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각종 공해로 발생되는 나쁜 성분과 우리 체내의 세포나 장기 속에 침착된 해로운 성분을 해독하므로 약제로도 쓰인다. 또한 오리고기는 맑고 건강한 혈액을 생성하게 하고 체내에 산소 공급을 용이하게 하며,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다른 고기보다 월등히 높고 필수 아미노산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기에 훌륭한 보양제로 많이 먹고 있다. 

 

집오리는 사육개체로 주로 육용을 위해 사육되었다. 오리고기는 닭고기에 비하여 육질이 질기고 비린내가 나며, 상대적으로 뼈와 기름이 많은 편이다. 오리는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동물로서, 신라시대와 고려시대에는 조정에 진상을 하였다고 하나, 속담속에 나오는 오리는 부정적으로 쓰인 경우가 많았고, 식탁에서는 푸대접받아 온 식재료였다. 또한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오리 홰 탄 것 같다’, ‘낙동강 오리알’ 등의 속담이 그러하다. 이는 아마도 오리가 흔한 새였으며, 오리고기가 가진 특유의 향미와 기름기 때문에 선호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종묘에 지내는 천신(薦新, 시절마다 지내는 제사)에서 9월에 생안(生雁)을 올리는 것이나 궁중에서 탕이나 국, 전골, 구이 등에 오리를 사용했던 것으로 미루어 오리고기가 고급 요리 재료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오리고기는 중국이나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고급 요리로 대우를 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식재료임에 틀림없다.  그 중에 잘 알려진 음식이 푸아그라(Foie Gras)인데, 푸아그라는 '비대한 간'이란 뜻으로 거위나 오리간을 강제로 사료를 먹여 간을 크게 만드는 것으로 거위 요리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오리의 간으로도 만든다.


우리나라에서도 오리고기는 건강식이라는 인식 때문에 평소에는 즐겨먹지 않았으나, 최근 오리고기가 저지방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려져 매년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오리고기의 효능


 갱년기 장애 예방

비타민 B₁,B₂,C를 모두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발육촉진, 갱년기 장애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으며, 소화성이 뛰어난 고단백 식품입니다. 오리는 대부분의 육류와 달리 알카리성 식품으로 산성 체질을 알카리성 체질로 변화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며 여성의 미용식이나 자양 강장식으로 좋은 식품입니다.


 고혈압 및 동맥경화 예방

오리고기는 신진대사를 조절해서 몸에 쌓인 각종 독을 풀어주고 피의 순환을 돕는 효능이 뛰어나다. 오리고기 에 풍부하게 함유되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은 소, 돼지고기 보다 월등히 높게 함유되어있다. 그 밖에도 칼슘, 철, 인, 비타민 B, 비타민 C 가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류 흐름을 원활히 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이 같은 물질들은 신진대사를 촉진해주고, 피가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어, 중성지방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지방 과다 축적인나 동맥경화 및 고혈압 예방에 효과가 있다.

불포화지방산 오리 돼지고기 소고기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불포화지방산은 신체의 성장과 건강 그리고 생리적 과정의 정상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합성이 잘 안되어 반드시 음식물로 섭취해야 하는 특수성 때문에 필수지방산이라고 한다. 이 필수지방산은 모든 세포막의 구성성분이면서 평활근 수축, 혈압의 저하, 신진대사 조절 등 우리 몸에서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프로스타글라딘을 형성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따라서 오리 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대사조절기능이 높아져 몸 안에 쌓인 각종 독을 풀어주고 피 순환을 돕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억력향상

​비타민  A 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오리고기는 기억력을 향상 시켜주고​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며, 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노화 및 각종 질병 예방
오리고기는 육류중에 유일하게 알카리성 음식이라고 할수 있다. 따라서 오리고기를 먹으면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어 각종 질병예방과 노화를 예방해 준다.

 

 다이어트 식품

오리고기는 기본적으로 고단백이면서 칼로리가 낮고,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주어 다이어트 음식으로 매우 좋다. 오리에 함유뒨 비타민B 섭취로 인해서 당질과 지질의 대사를 촉진시켜 주어,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해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효과적이다. 오리고기를 적당량 먹어주는 것은 다이어트 하는데 단백질도 섭취하고 콜레스테롤도 낮추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면역력 강화

오리고기에는 다양한 성분이 들어있는데, 체내 대사조절, 피로회복, 면역력 강화에 관여하는 비타민 A와 B기 다른 육류보다 풍부하고, 비타민, 칼륨, 철, 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단백질보충에 도움이 되고 특히, 비타민 A가 다른 육류보다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여주는데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식품으로도 좋고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도 더욱 좋다.

 

 비만예방
오리고기의 높은 지방함량은 사람의 활동에 필요한 좋은 에너지원이 되는데 오리의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의 비율이 높고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낮아서 적정량을 섭취할 경우, 동맥경화, 비만예방의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 등 좋은 영양 공급원

비타민은 몸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영양소로 몸 안에서 합성되지 않고 파괴되어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비타민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그런데 오리고기 100g에는 500IU의 비타민이 들어있어 오리고기는 비타민의 좋은 공급원 역할도 한다.  이같은 오리고기의 비타민 함량을 닭고기와 비교해 보면 무려 3.35배가 많은 양으로 특히 비타민C, 비타민 B1, B2의 함량이 높다.  이는 오리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지구력 향상, 집중력 저하를 막고 쉽게 피곤해지는 증상을 없애고, 각기병, 신장염을 예방하는 좋은 영양 공급원이 됨을 의미한다. 


또한 오리고기를 칼슘, 인, 철, 칼륨 등 광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중요한 광물질의 공급원이 되기도 한다. 오리고기의 100g에 들어있는 열량은 337㎉에 비해 월등히 높을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함량 역시 76㎎으로 닭고기 131㎎에 비해 낮아 식품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식품으로서 오리고기는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고급식당에서만 요리가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중유럽과 스칸디나비아에서는 성마티의 날인 11월 11일. 영국에선 성미칼엘의 날인 7월 29일 등 특별한 날에 오리고기를 먹는 전통이 있다.


 산성체질개선

식습관의 서구화, 환경오염 때문에 우리 몸이 점차 산성화 체질로 변해가고 있는데, 오리고기는 알카리성 식품(육류는 거의 산성임)으로 몸의 산성화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이러한 산성화 방지는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노화를 억제하여 피부미용, 피부노화억제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현대 영양학에서 오리기름에는 인체에 꼭 필요한 필수 지방산인 리놀산, 리놀레인산이 들어 있어서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게 하여 체내에 산소 공급을 쉽게 하여준다. 또한 오리기름은 다른 동물의 기름과는 달리 물에 녹는 수용성이어서 몸에 해롭지 않으며 다른 대부분의 고기가 산성인데 반하여 알카리성이어서 신체에 부담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인병예방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식품이며, 오리의 지방 속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불포화지방산이 70% 정도 들어 있다. 불포화지방산은 육류 등에 포함돼 세포막이나 혈관벽을 딱딱하게 만드는 포화지방산과 달리 세포막을 부드럽게 해 세포 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도록 도와주며,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이는 것은 막아주기도 한다. 이러한 불포화 지방산의 많은 오리고기는 많이 먹어도 체내 지방축척에 의해 유발되는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장병, 비만 등의 성인병에 걸릴 염려가 없어 오히려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스태미너 식품이다. 그리고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므로 현대인의 체질개선에 도움이 되며, 오리기름은 다른 동물의 기름과는 달리 물에 녹는 수용성이어서 몸에 해롭지 않으므로 많이 먹으면 좋은 고기이다.


또 오리고기에 들어있는 불포화지방 성분 중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은 성인병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콜레스테롤 함량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오리고기를 만이 먹으면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의 보고이다.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며 영양분 풍부

오리고기는 사람의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공급하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몸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으로 성장기 어린이, 임신중의 영성은 특히 질이 좋은 단백질을 필요로 하게 되며 혈관이 굳어서 발생하는 뇌졸중등의 성인병 방지와 감기 등에 자주 걸려 활동에 지장이 있는 중년남성이나 노인에게는 매우 중요한 성분이다. 


단백질 영양가는 그 단백질의 소화율과 아미노산에 의해 좌우되는데 오리육 가슴살과 다리살 100g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은 쌀밥의 6배와 대두의 1.4배에 달하게 된다.  특히 오리육은 높은 수준의 라이신이 함유되어 있어 사람의 소화관에 쉽게 소화가 이루어지는 특성이 있어 곡류를 주로한 우리 식생활에 음식 보충제로서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공급하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다. 


오리고기에는 필수 아미노산과 미네랄, 엽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충분하게 공급받아야 하는 임산부나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뿐만 아니라 오리고기는 소화가 잘되어 그 영양분이 온전히 체내로 흡수되기 때문에 노인분들, 남성분들을 위한 보양식으로도 좋다.


청나라 말기의 여걸 서태후는 미식가이자 대단한 정력가였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런 그가 즐겨 먹었던 음식이 오리 고기이다. 예로부터 오리는 찬 기운을 지닌 음식으로 내장의 열을 내리고 위를 보호하며 부기를 가라앉히는 역할을 하는 음식으로 유명하다. 오리는 단백질과 비타민 B, 불포화지방산이 특히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오리 기름은 예로부터 ‘약’으로 여겨졌을 만큼 몸에 이롭다.

 

 원기회복에 좋다

오리고기에는 필수아미노산과 엽산, 미네랄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원기를 보호하거나 기력을 회복할 때 효능이 있다. 또한, 소화가 잘되고, 영양분의 체내 흡수가 높아 노년층에도 좋은 음식이다.


 정력에 좋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도 오리는 정력강장제 작용을 한다고 기록 되어 있을 정도로 오리고기는 정력에 좋은 식품이다.

한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오리고기가 정력에 좋다"는 속설을 증명하기 위해 식품영양학과 학생들 중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대략 3주 동안 오리고기만 먹여 임상실험을 했다고 한다. 실험기간이 끝나고, 결과를 검증해야 하는데, 일반적인 방법으로 '정력'을 측정하는 건 무리라서 혈액속의 질소농도를 조사하였다. 일반적으로 '정력'은 신장의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혈액 내 질소농도가 적을수록 신장의 노폐물 배출기능이 활발히 작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력에 좋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실험참가군 대다수가 질소농도가 참가전보다 낮게 형성되었으므로 "오리고기는 정력에 좋다" 라고 결론 내렸다고 한다.


 지구력 집중력 향상. 어린이 성장발육

오리고기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단백질은 쌀밥에 6배, 비타민은 닭고기의 3배 정도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 C, B1,B2의 함량이 높아 지구력을 높이고 집중력 저하를 막아주며, 또한 칼슘, 인, 철, 칼륨등 등 중요한 광물질이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발육에 아주 좋다.

 

 콜레스테롤저하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고혈압등에도 좋은 효능을 보여 줍니다.

 

 피로 회복

오리고기는 해독효과가 있어서 운동부족, 야근에 회식이 잦은 직장인의 만성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오리고기는 몸에서 포화지방을 분해해서 밖으로 내보내고 각종 공해로 발생하는 나쁜 성분과 몸속의 세포나 장기에 침착된 해로운 성분을 해독해준다.


 피부노화 방지

육류이면서도 특이하게 알칼리성 식품이어서 산성으로 변하는 현대인의 몸을 바로잡아 준다. 고혈압, 심장질환 등을 일으키는 다른 육류의 포화지방과 달리 오리의 지방은 수용성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해 피부노화방지와 비만증에 좋다. 콜라겐을 합성해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주름제거와 피부개선에 효과가 뛰어나 먹는 화장품이라 불리니 여성들에게도 최고미용식이다. 오리기름에는 인체에 필요한 필수지방산 리놀산과 리노레이산이 있어서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피부미용에 좋다
오리고기는 불포화 지방산과 수용성 지방이 풍부하여 고급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피부 미용에도 아주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한 오리고기는 인체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무기질, 칼슘등 영양분이 풍부하여 성장기 어린이는 물론, 임산부,노약자등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리고기에 함유된 라이신, 발린, 트레오닌 등의 필수아미노산과 콜라겐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오리고기에 들어있는 리놀렌산(linolenic acid)이라는 불포화지방산도 세포조직을 빠르게 재생시키는 역할을 하여 피부재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오리고기는 황산 콘드로이틴(chondroitin sulfate) 등의 함량이 높아 피부미용에 효능이 있다.


오리고기는 특이하게 알카리성 식품이어서 산성으로 변하는 현대인의 몸을 바로 잡아주며, 또한 오리의 지방은 수용성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해 피부 노화 방지에 좋다. 특히 콜라겐을 합성해주는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주름제거와 피부개선에 효과가 매우 좋다. 흔히 오리고기를 먹는 화장품이라고 불리며 여성분들에게 최고의 미용식이라고 한다.


 해독작용

오리고기에는 인지질이라는 물질의 일종인 '레시틴(lecithin)'이라는 성분이 우리 몸에 독소를 해독하고 중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신장의 기능도 강화해주어 노폐물이 잘빠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우리 몸을 해독시켜주는 기관인 콩팥의 기능도 향상시켜 준다고 한다. 오리고기의 해독력은 담배독이나 술독을 씻어 내는데도 효과가 뛰어나다. 동의보감에도 보면 오리고기는 해독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기력을 돋군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체내에 쌓인 독을 풀거나 중화시키면서 원기를 북돋워주는 해독보원의 으뜸약으로 꼽을 만한 것 중 하나가 오리다.  오리는 각종 화공약품과 공해독의 해독 외에도 신경통, 관절염, 신장념, 신장암, 방광암 및 늑막염, 골수염, 결핵척수염, 뇌종양 및 각종 부인병의 치료시에도 주장약으로 포함된다. 또한 오리는 양잿물을 먹고도 죽지 않을 만큼 독성을 해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허약체질에 좋다

평소에 빈혈이 있거나 신경통에 시달리는 분이라면 오리고기 만한게 없다고 생각된다. 병을 앓거나 잔병치레를 하고나서 오리고기를 먹으면 원기회복에도 좋고, 관절염,비부병예방 및 각기병등에도 정말 좋은 음식이라고 한다.

 

 혈관질환에 도움
대부분의 고기가 산성인데 반해,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식품이며, 오리의 지방 속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불포화지방산이 70% 정도 들어 있고 체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술,담배,공해 등의 독을 해독하는 작용을 하고 우리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건강보양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은 육류 등에 포함돼 세포막이나 혈관벽을 딱딱하게 만드는 포화지방산과 달리 세포막을 부드럽게 해 세포 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도록 도와주며,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이는 것은 막아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는 동맥경화로 인한 고혈압, 비만, 심장병, 비만 등의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


육류는 산성을 띄는 것이 대부분이라 칼슘을 해체하게 하는데, 오리고기는 알칼리성으로 혈액의 굳지 않게해주고 맑게 해준다. 오리기름이 인체에 필요한 필수 지방산인 리놀산이나 리노레인산을 함유하여 콜레스테롤형성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여 동맥경화나 고혈압등 성인병예방에 효과가 크다.

혈액(출처:두산백과)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 / 어혈 한의원


 

 그 밖에도

오리고기는 단독을 풀고 열리를 그치며 머리에 난 창종을 다스리고 파와 약전국과 함께 삻아 즙을 먹으면 빈혈을 없애준다. 오리알은 달걀만큼 영양이 풍부하며 철과 비타민 B군이 더 많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다른 동물성지방보다 월등히 많은 양이다. 오리간은 혈을 보하고 눈을 밝게 하며 오리똥집은 탕으로 하여 먹으면 위를 튼튼하게 한다. 오리기름을 이용한 난황유는 심장병 같은 순환기계 질환에 유효하다.


■ 옛 문서에 기록된 오리의 효능

오리에는 어혈을  풀어 주며,  생혈(生血='혈'이 생기는 효능을 말함)에 효능이 있으며, 소염과 소농은 물론 일체의 풍을 다스리는데 효과가 있는데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 고혈압, 중풍, 토담, 토혈이 있을 때

☞ 아편, 갈근, 수은, 비상, 알콜 등의 중독에

☞ 빈혈증, 폐병, 신경통, 허약체질, 비만증, 병후회복에

☞ 관절염, 신장염, 각기병, 부인병, 피부병의 예방과 치료에

☞ 식은땀, 위장염, 양기부족, 정력이 약할 때,

(동의보감, 갈하구방, 한약집성방, 동의학사전, 중국약대전 등에서 발췌)

오리고기효능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그외 현대 의학에서 밝혀낸 오리의 효능은

☞ 육류중 유일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산성 체질을 알카리성 체질로 변화(이는 질병예방에 효과)

☞ 수용성의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여 피부노화 방지 및 비만예방에 효과

☞ 단백질, 칼슘, 철분, 나트륨, 인, 칼륨성분 다량 함유  (고단백 영양식품, 골다공증, 빈혈예방, 무기질보충, 허약체질 개선)

☞ 비타민B1, B2, B3, C 함유 (성장기 발육촉진, 갱년기 장애방지)

☞ 리놀산, 리놀레인산 함유(콜레스트롤 형성억제 및 원활한 혈액순환 촉진)

☞ 오리의 독성물 해독기제 : 독성물질은 오리체내의 글리세린, 메티오닌, 구리, 고론산 등과 결합하거나 효소작용에 의해 중화됨.

☞ 저칼로리, 저지방, 저염분, 저콜레스테롤, 각종 공해와 약해(藥害) 로 인한 체내의 독소를 풀어주눈 특수한 식품.


동의보감에 의하면 오리고기[압육(鴨肉)]가 사람의 기운을 보강해 주어 보약효과가 있고, 비위를 조화롭게 해주며 여름철에는 열독(熱毒)을 풀어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특히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고 더위를 먹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온 몸이 피곤할 때 좋고, 중풍이나 고혈압을 예방하고 혈액 순환을 좋게 하며, 부종을 제거 하고, 빈혈을 없애는 효능도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오리는 정력강장제 작용을 하고, ‘열독을 제거하고 어혈을 제거하며, 붓기를 제거하고 몸이 아플때 먹으면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 학자들이 말하는 오리고기의 효능

 

(1) 공해시대 생활인의 신약, 해독 보원의 으뜸 .(안산 김일훈 선생)

체내에 쌓인 독을 풀거나 중화시키면서 원기를 북돋우어주는 해독보원의 으뜸약으로 꼽을만한것 중의 하나가 오리이다. 오리는 각종 화공약품과 공해독의 해독 외에도 신경통, 관절염, 신장염, 신장암, 방광암, 늑막염,골수염, 결핵척수염, 뇌종양 및 각종 부인병의 치료시에도 주장약으로 포함된다.


(2) 비만예방, 고혈압 예방(노완섭 동국대 식품공학과 교수)

비만예방,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다이어트 식품주로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즐겨먹는 중국 사람들이 오히려 고혈압 환자가 적은 이유는 오리고기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선호하는 중국 사람들의 독특한 식습관 때문일 것이다.

중국 최고의 미식가 서태후가 미용식으로 즐겨 먹었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오리고기는 비만예방과 콜레스테롤 때문에 생기는 동맥경화로 인한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3) 단독을 풀고 열을 내리게 하며 빈혈을 없앤다.(홍문화 서울대 명예교수, 약학박사

오리고기는 단독을 풀고 열리를 그치며 머리에 난 창종을 다스리고 파와 약전국과 함께 삶아 즙을 먹으면 빈혈을 없앤다오리알은 달걀만큼 영양이 풍부하며 철과 비타민 B군이 더 많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다른 동물성지방보다 월등히 많은 양이다 

오리간은 혈을 보하고 눈을 밝게 하며 오리똥집은 탕으로 하여 먹으면 위를 튼튼하게 한다.

오리기름을 이용한 난황유는 심장병 같은 순환기계 질환에 유효하다.

 

(4) 병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좋은 식품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장명숙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현대를 사는 우리들은 알게 모르게 공해에 시달리게 되는데 오리고기가 이 공해독을 풀어줄 수 있는 식품이다.

유황오리에 들어있는 유황성분은 인체에 여러 가지 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유해 물질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체 내에 병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력을 길러주는 아주 좋은 식품이다.


(5) 이광연 한의사

동의보감에는 오리의 모든 부분을 약용 및 식용으로 사용가능하다고 나와 있다.

오리 부위별로는

오리알 - 심장의 열을 내려줌,

오리 피 - 우리 몸속의 나쁜 물질을 배출,

오리기름 - 원기회복,

오리혀 - 치질,

오리머리 - 우리 몸 속 나쁜 수종 치료,

오리 똥 - 피부질환

등의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어 버릴 것이 없는 완전식품이라 할 수 있다.

 

(6) KBS [비타민] (한영실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오리고기는 무엇보다 정력에도 좋아 남성들이 좋아하는 식품이지만 리놀렌산과 같이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되는 필수지방산도 풍부해 여성들에게도 그만인 식품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식품이다. 또한 오리고기에 함유된 필수아미노산을 통해 콜라겐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피부의 신진대사 리듬이나 미용적 효과가 뛰어나다.


(7) KBS [물엇이든 물어보세요] (노완섭 동국대 식품공학과 교수)

주로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즐겨먹는 중국 사람들이 오히려 고혈압 환자가 적은 이유는 오리고기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선호하는 독특한 식습관 때문일 것이다.

중국 최고의 미식가 서태후가 미용식으로 즐겨먹었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오리고기는 비만예방과

콜레스테롤이 원인인 동맥경화로 인한 고혈압 예방과 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 오리고기 드실때 주의할 점

1. 체기가 있을 때, 또 피가 묻어나온 변을 봤을 때는 오리고기 드시면 안된다.

2. 설사를 하거나 치질이 있으신 분들도 오리고기를 섭취하지 않는게 좋다.

3. 오리고기는 기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몸이 찬 분들은 많이 드시면 체하기 쉽고 대변이 묽어진다고 하니까 주의해야 한다.


오리고기의 껍질에는 다량의 기름, 즉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게 되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혈전이 생겨 혈관이 막히게 되는데, 이로 인해 각종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흔히들 오리기름은 몸속 노폐물이나 지방을 배출시켜 준다고 알고 있어 많이 먹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요즘 오리고기 소비량도 많이 늘었고, 건강 먹거리로 인기도 높습니다. 

물론 오리고기 지방에는 쇠고기,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에 비해 포화지방 대비 불포화지방산의 비율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오리고기 지방 역시 포화지방량과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많이 섭취하게 되면 비만 그리고 고지혈증, 동맥경화, 고혈압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앞서 말했듯 심근경색도 발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기 칼로리 표(100g당)             

 구분

 칼로리(kcal)

 오리고기

133 

 닭고기

173

 소고기

218 

 돼지고기

236

→삽겹살

311


그럼 오리고기 섭취할 수 있는 적당량은 얼마일까?
하루 섭취해도 무방한 포화지방산의 양은 15g이라고 합니다. 오리고기로 친다면 약 45g 정도인데요. 따라서 오리고기 기름이 좋다는 무조건적인 맹신으로 다량 섭취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심근경색 위험인자인 고령이신 분, 고혈압, 당뇨 등의 성인병을 앓고 계신 분, 비만이신 분들의 경우 과량 섭취해서는 더더욱 안 되겠죠.

오리고기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껍질은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만큼 오리를 먹을 때 껍질을 제거한 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오리고기뿐 아니라 닭고기도 역시 껍질에 지방 함량이 많으므로 역시 제거 후 드시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나 다이어트를 위해서 좋습니다. 

아울러 오리고기를 먹을 때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나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능이 있는 양파나 마늘 등과 함께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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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기름과 건강
오리고기의 기름에는 인체에 꼭 필요한 필수지방산인 리놀산과 아라키톤산 리노레인산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 속의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게 하여 체내의 산소공급을 수월하게하여 줍니다. 또한 오리기름은 다른 동물의 기름과는 달리 물에녹는 수용성이어서 몸에 해롭지 않으며, 민간요법으로도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오리고기 100g을 먹었을 때 섭취되는 단백질은 쌀밥의 6배에 달하고, 비타민은 닭고기의 3.35배나 많으며 무기질 함량도 타 육류이 비해 두배이상 높다.


오리고기는 사람의 신체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필수아미노산과 무기질, 비타민C, 비타민E, 비타민 B1, 비타민B2, 칼슘, 인, 철, 칼륨 등 양질의 광물질 함량이 높아 최상의 영양 고급원으로 성장기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완전식품입니다.




오리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음식


♠ 오리와 부추

오리고기는 성질이 차기 때문에 소화도 돕고 몸도 따뜻하게 해주는 부추와 함께 먹으면 허한 기운을 보충하는 효과가 더욱 강해지며 오리고기의 느끼함도 없애주기 때문에 궁합이 잘 맞는다. 


♠ 오리와 파, 미나리

오리고기는 파 또는 미나리와 같이 먹으면 영양소가 배가 되며 보양식으로 유명한 이유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기력보충에 좋으며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하고 부종을 없애준다고 합니다.


♠ 오리와 죽순, 양파

오리고기를 요리할때 죽순이나 양파등과 함께 만들어 요리하면 허약한것을 보하고 탁한 습기를 몰아내 더위예방에 좋다. 


♠ 오리고기와 산삼

오리고기는 육류지만 차가운 음식이다. 산삼(山養山蔘)은 뜨거운 식물이다. 오리고기와 산삼이 만나면 그 이상 좋은 궁합은 없다. 찰떡궁합이다.


오리고기에 대한 상식


(1) 오리는 언제부터 먹었을까?

과거 기록을 보면 오리를 먹었다는 증거는 있으나 그 요리법은 전해진 바가 없다.

신라, 고려시대에 오리를 임금에게 진상했다는 기록이 있다.

1960년대 전남 나주 지역에서 처음으로 먹을 수 있는 오리를 집단 사육하기 시작. 그러나 지금은

쉽게 오리 전문점을 발견할 수 있다.


(2) 오리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은?

오리를 먹고 난 뒤에는 오리의 찬 성질을 보완해주기 위해 계피차나 대추차 등을 후식으로 마시면 좋다


(3) 오리를 먹을 때 찬물을 먹으면 배탈난다던데?

오리는 분류학상 찬 성질에 지방질이 많은 식품인데, 찬물과 함께 먹으면 지방소화가 더디다.

특히, 체온이 1 내려갈수록 소화력은 1/10씩 떨어진다.


(4) 오리, 원기회복에 도움되나?

흔히 우리나라에서 3대 보양식이라고 하면, 삼계탕, 장어백숙, 오리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이들의 특징이

고단백 저칼로리에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소화흡수가 잘된다는 점이다.


(5) 유황, 마늘먹인 오리, 진짜 효과 있을까?

오리는 잡식성으로 소화능력과 강건한 체질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다.

유황을 먹이는 것은 유황 특유의 해독작용을 통해 오리 체내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기능성을 부여하기 위함이다.

또한 오리와 마늘은 궁합이 좋은 식품으로 마늘이 오리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 오리의 영양을 보강해주는

특징이 있다.


(6) 오리고기와 오리알의 효능도 비슷할까?

다르다. 오리알의 레시틴은 지방질을 작게 분해시키는 생리작용을 갖고 있어 심장의 부담을 덜어줘

콜레스테롤의 피해를 줄여주고, 오리알의 비타민 E는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고, 지방의 산화를 막아주어

성인병을 예방한다.


(7) 오리알은 어떻게 먹나?  
오리알은 크고 영양가가 높은데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A, 아연, ,  철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으며 아이가 설사를 할 때 오리알을 먹이면 설사가 멈추며 아주 훌륭한 영양식이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계란과 같이 삶거나 후라이 등  취향에 맞게 드시면 되는데 노른자도 계란과 달리 저콜레스테롤

식품이랍니다.


(8) 지방이 많으면 다이어트에는 안 좋지 않을까?

오리고기의 열량이 100g 337Kcal로 닭고기의 131Kcal보다는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지방 자체가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걱정이 될 경우에는 타 육류에 지방이 근육 곳곳에 퍼져있는 반면 오리고기는 껍질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껍질만 벗기고 먹을 경우 열량이 절반가량 낮아져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8) 오리의 기름과 건강은?
오리고기의 기름에는 인체에 꼭 필요한 필수지방산인 리놀산과 아라키톤산 리노레인산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 속의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게 하여 체내의 산소공급을 수월하게하여 줍니다.

또한 오리기름은 다른 동물의 기름과는 달리 물에녹는 수용성이어서 몸에 해롭지 않으며, 민간요법으로도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가장 완전한 식품 오리알의 효능

일반적으로 동물의 알과 젖은 그 동물의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완전무결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유황 오리알 등 오리알은 계란같이 식품으로서의 이미지보다는 보양강장제의 이미지로 대중에게 알려져 있으며 그 이유는 과학적으로 완벽한게 입증이 되고 있다과학적인 분석기계도 없는 옛날 우리 선조들이 어떻게 오리나 오리알이 고혈압 등 순환기계 질병에 좋다는 것을 알았는지 다시 한번 그분들의 혜안에 머리를 숙이게 된다.   

낙동강 오리알   친환경인증서받은 오리알(유정란)

분석된 자료에 의하면 콜레스테롤을 형성시키는데 제일 중용한 역할을 하는 팔미틴산은 계란의 17%, 포화지방산은 43%나 적게 함유되어 있는데다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은 11%나 많이 함유하고 있고 PS(불포화지방산 대 포화지방산의 비)가 계란의 2배이상 높아 순성, 포립성, 응고성이 높아 종래의 계란을 사용하던 제빵, 마요네즈 및 드레싱에 대체 이용시 경제성 및 품질면에서 우수하다.

 


 

 오리고기선택 및 보관방법

 

(1) 좋은 오리고기를 선택하려면?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식품이고 불포화지방산이 높아 항상 신선한 취급상태를 유지해야 좋은 맛을 즐길 수 있다. 

 고기색

오리고기의 색은 선홍색에 가깝고 탄력이 있는 것이 이상적인 육질이다. 암적색을 띄는 것은 오래 보관된 고기이며 푸른색을 띄는 것은 이상이 있는 고기로 두 가지 모두 좋지 않다. 

 지방색

오리고기 지방은 희고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육질

결이 곱고 탄력이 있는 것이 신선한 고기로 연하고 맛도 좋다 

오리고기 철판볶음여름철 보양 추천요리! 단호박 오리고기찜 & 오리고기 고추장주물럭


(2) 오리고기, 제대로 보관하려면?

  신선 냉장오리

신선 냉장오리는 2에서 보관 유통되는 고기로 위생상태가 청결해야만 보관이 오래 간다.

냉장고에서 2일동안 보관이 가능하며 진공포장된 고기는 15일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고기를 보관할 때는 랩으로 밀착포장하는 것이 안전하며 다른 식품으로부터 냄새가 옮겨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냉동오리

냉동오리는 18 내외에서 얼린 고기로 반드시 냉동실에서 보관해야 하며, 3~4시간 자연해동 후

즉시 소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동된 고기라도 1일 이내 소비하는 경우 다시 얼리지 말고 냉장실에서 보관 후 소비하는 것이 좋다.



◆ 시중에서 파는 훈제오리는 훈제가 아니라 햄이다

훈제 오리는 오리를 훈연한 것으로 기름기가 많이 빠져 담백하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주로 머스터드 소스와 먹으며, 초장과 들깨가루를 섞은 소스에 먹기도 한다. 고기의 단맛과 소스의 단맛이 은근히 잘 어울린다. 기름도 적고 자극적이지 않아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한다. 오리고기 자체가 기름이 많은 편이고 훈제 과정에서 소금이 많이 첨가되므로, 한번 삶아서 기름기와 소금기를 빼내고 먹는 게 더 좋다. 이 경우 오히려 훈제 제품 특유의 강한 조미가 순해져서 더 맛있다는 의견도 있다. 일단 한번 조리된 것이기 때문에 재조리하기 쉬워 냉동 포장되어 많이 유통된다.


말이 훈제이지 햄이나 다를 바 없다. 법적으로도 햄이다. 훈제 오리 포장을 보면 "축산물 가공품의 유형: 햄"이라고 당당히 써 놓았다. 불만제로나 다른고발 프로에서 오리고기집에서 훈제라고 유통한 것도 대부분 보존재랑 여러 첨가물로 만든 오리고기 햄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진짜 훈제는 보기 힘들다. 훈제기계가 있는가게라도 연기 구멍과 환기구랑 물탱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오리를 훈제한 고기 색깔은 갈색이다. 공장에서 만든 훈연 햄 오리고기는 발색제 겸 방부제인 아질산 나트륨을 넣어 만들기 때문에 살이 핑크색이 도는 것으로 구별 가능하다.그리고 제대로 된 훈제가 아니라 화학적 식품첨가물로 훈제로 위장하는 음식인 만큼 이런 류의 오리훈제를 구워보면 기름이 많이 나온다.


진짜 오리 훈제 파는 식당이 적은 이유가 또 있는데, 닭보다 훨씬 크고 지방층이 두터운 데다 뼈도 굵어서 한 마리 굽는 데 최소 3시간 걸려서 회전률이 안 나오기 때문이다. 훈제 구이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150도 이하에서 장시간 익혀야 하는데, 그리 하면 큼직한 오리는 6시간 정도나 걸린다. 맛을 다소 희생하고 온도를 올려 짧게 굽는 게 세 시간이다. 6시간이면 도저히 영업점에서 할 수 없다. 종일 걸려 제대로 만드는 북경 오리가 괜히 비싼 게 아니다.


◆ 오리고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오리고기를 아무 포털에나 검색해 보면 오리고기가 건강에 좋다는 글이 잔뜩 등장하는데, 그 주장으로 주로 제시되는 근거들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오리의 기름은 수용성이다?

누군가가 '상온에서 액체'라는 말을 오해해 생긴 속설인 듯. 정말 오리기름이 수용성이었다면 오리 요리를 먹은 뒤의 설거지가 매우 쾌적했을 것이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수용성의 '水(수)'가 물을 뜻하는 말인데 기름이 수용성일 리 있나?


•둘째, 오리고기는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오리고기를 먹어도 오리 지방은 우리 몸에 흡수가 안 되고 그대로 배출되므로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는 위험한 발언이다. 불포화 지방산도 우리 몸은 소화시켜 흡수할 수 있다. 흡수가 안 된다면 그건 소화불량이다. 또한 오리고기 1g 당 1.33kcal의 열량을 갖는다는 것도 변함없다. 잉여 열량은 지방으로 축적하는 것이 우리 몸의 불문율. 오리고기 먹으면서 '오리는 살 안쪄~'라고 생각하지 말고 적당히 먹자. 그리고 모든 생물은 아주 조금이라도 칼로리가 있다. 아메바라도.


•셋째, 오리고기는 저열량이다?

고열량이다. 오리고기의 지방은 고기 100g 당 21~28g에 달하며 이는 삼겹살의 지방량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자세한 식품 성분은 이쪽으로. 농촌진흥청 농식품종합정보시스템 생오리 살코기만 봐도 100g 당 8g 가량의 지방이 들어 있는데, 껍질 벗긴 살코기는 100g 당 133kcal 가량의 열량을 내며 생오리는 300kcal 내외. 물론 구워서 기름을 뺀다면 조금 줄어들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저열량이라 생각할 수준은 아니다. 생오리고기는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은데 닭고기 칼로리(173kcal)의 약 1.7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껍질을 벗기면 칼로리가 133Kcal롤 낮아진다.


•넷째, 오리고기는 알칼리성이라 몸에 좋다?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육류기 때문에 몸의 산도를 균형있게 잡아주며, 산성 채소인 파와 궁합이 좋다는 파오리가 낭설이 퍼져 있으나 산성체질론 자체가 거짓말이다.[바로가기 산성체질론]. 물론 채소를 곁들여 먹는 것 자체는 영양학적으로 이롭다. 또한 전문가들은 다소 기름이 많은 오리고기와 알싸한 파의 맛이 어우러져 맛도 더 좋아진다고 평가하니 곁들이는 것은 나쁘지 않다.


•다섯째,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에 좋다?

포화 지방산이 몸에 나쁜 것은 맞는데, 그렇다고 불포화 지방산이 몸에 좋은 것까진 아니며 그냥 해롭지 않은 수준이다. 포화 지방산을 불포화 지방산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은 것이지, 포화 지방산은 포화 지방산대로 먹으면서 불포화 지방산을 추가로 먹는 것은 전혀 좋지 않다.

게다가 오리 고기에 포화 지방산이 없는 것도 아니다. 농진청에서 운영하는 농식품종합정보시스템 정보에 의하면 오리의 지방산은 오리고기 100g 중 총 지방산은 25.86g이며, 이 중 포화 지방산 7.95g, 단일 불포화 지방산 13.99g, 다가 불포화 지방산 3.92g. 지방산 중 올레산이 50%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리놀레산(필수 지방산 중 하나) 14%, 팔미트산 22%, 스테아르산 8% 등이다.(팔미트산과 스테아르산은 포화 지방산) 어쨌든 불포화 지방산과 필수 지방산 함량이 높아 다른 고기보다 혈관에 덜 나쁘긴 하지만, 심장과 혈관 건강 생각한다면 닭가슴살이 100배는 더 좋다. 그러니 오리기름이 수용성이라는 말만은 제발...


이러한 비과학적 주장들이 생긴 것은 오리고기 판매업자의 마케팅에서 시작되었다. 어째선지 같은 아시아권인 중국에서는 오리고기를 굉장히 좋아하며 일본에서도 오리를 잘 먹는데 국내에서만 별 이유도 없이 오리고기 섭식을 터부시하던 대중들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건강에 좋다고 마케팅하는 게 제일 안정적이었던 것. 건강에 좋다는 속설 때문에 까마귀도 먹는데] 오리야 오죽할까. 오리요리를 다루는 음식점도 눈에 띄게 늘고 어지간한 슈퍼에도 오리고기를 보급시키는 데 성공하고야 만다.



요리백과: 쿡쿡TV

오리고기

재료분류육류 > 오리고기
칼로리134kcal (100g)
제철연중계속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오리고기는 보양식으로 인기입니다. 고소한 맛으로 다른 육류와는 다른 맛을 선사합니다.

기본정보

· 구입요령 : 오리고기의 색은 선홍색에 가깝고 탄력이 있는 것이 이상적인 육질이다. 시중에서 구입 시 반드시 냉장이나 냉동 보관된 것을 선택한다.
· 유사재료 : 돼지고기 (돼지고기에는 포화지방산이 많은 반면 오리고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 보관온도 : -20℃~0℃
· 보관일 : 2일
· 보관법 : 밀봉하여 냉장 보관한다.
· 손질법 : 털을 다 벗긴 후 배를 갈라서 내장을 꺼내고 찬물로 깨끗이 씻는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기후에 상관 없이 잘 자란다.


섭취정보

· 섭취방법 : 구이나 탕으로 먹는다.
· 궁합음식정보 : 무화과 (질긴 오리 가슴 고기에 무화과를 재워 두면 피신이라는 효소의 효능 때문에 고기가 부드럽고 맛이 좋아지며 풍미가 향상되므로 오리고기와 궁합이 잘 맞다.)
· 다이어트 :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 시 영양보충으로 좋다.
· 효능 : 피부건강 (오리고기의 불포화 지방산은 피부 건강에 좋다.), 기력회복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오리고기는 기력회복에 좋다.), 혈관질환 예방 (오리고기의 불포화지방산은 소, 돼지고기 보다 월등히 높으며, 칼슘, 철, 인, 비타민 C, B가 풍부하여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류 흐름을 원할히 해준다.), 피부미용 (풍부한 아미노산은 피부조직에 콜라겐을 공급하여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며, 풍부한 광물질은 머리카락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영양성분

니아신
5.30mg

나트륨
74.00mg

단백질
18.30g

당질
0.00g

레티놀
22.00㎍

베타카로틴
0.00㎍

비타민 A
22.00㎍RE

비타민 B1
0.36mg

비타민 B2
0.45mg

비타민 B6
0.34mg

비타민 C
6.00mg

비타민 E
0.70mg

식이섬유
0.00g

아연
1.90mg

엽산
25.00㎍


203.00mg

지질
6.00g

철분
2.40mg

칼륨
271.00mg

칼슘
11.00mg

콜레스테롤
77.00mg

회분
1.10g

칼로리
134kcal

영양성분 : 100g 기준  [네이버 지식백과] 오리고기 (쿡쿡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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