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건축 용어2
1. 일반
- 실(室) : ①사람이 거처하거나 일을 하는 방. ②현대적 용도에 쓰이는 간.
- 청(廳) : ①마루를 깐 방. 마루방. ②크고 넓게 되어 사무를 보는 방. ③사무를 보는 기관. 관청 등.
- 방(房) : 상시 거처하는 간. 대개 주택에서 온돌을 꾸며 놓은 것을 말함. 온돌방.
- 간(間) : ①사방 네 기둥 또는 벽으로 둘러 싸인 공간. 방ㆍ실ㆍ청 따위. ②사방 네기둥오 둘러싸인 방의 면적을 헤아리는 단위. 칸. 8자 한칸. 6자 대청 등. ③곡척(曲尺) 6자의 길이를 단위로 하는 말. 1간 길이는 1.818m여가됨(일본에서 온 말).
- 거실(居室) : ①거주ㆍ집무ㆍ작업ㆍ집회ㆍ오락 기타 이와 유사한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 방. ②주택에서 가족들의 생활공간으로 주로 쓰이는 방.
- 거처실(居處室) : 주택에서 사람이 향상 기거하는 방. 거실(居室).
- 안방 : ①한식 주택의 안채에 있어서 가장 넓고 주거의 근본이 되는 방. ②집의 안채에 부엌이 딸리고 주로 주부가 쓰는 온돌방. 내실.
- 내실(內室) : ①한식 주택의 안채에 있어서 주거의 근본이 되는 큰 방. ②집안채의 부엌이 붙은 방. ③주부가 쓰는 방.
- 정방(正房) : ①몸채의 안방 또는 대청. ②몸채. 정당(正堂). 내당(內堂).
- 큰방 : ①안채에 있는 주로 부인이 거처하는 넓은 방. 안방. ②절에서 여러 스님이 항시 기거하는 넓은 방. 대방.
- 대방 : 절에서 여러 스님들이 함께 거처하는 넓은 방. 큰방.
- 침실(寢室) : ①주로 잠자는 곳으로 쓰이는 방. ②침대를 설치하고 잠잘 때만 쓰는 사실(私室). 침방.
- 침방(寢房) : 잠자는 곳으로 쓰이는 방. 침실(寢室).
- 규방(閨房) : 안방. 도장방.
- 동방(洞房) : 잠자는 방. 침실(寢室). 침방(寢房).
- 화촉동방(華燭洞房) : 첫날 밤에 신랑신부가 자는 방. 신방.
- 녹당(綠堂) : 가난한 집의 여자의 방. 녹실(綠室).
- 도장방 : ①안방. 집안채의 부엌이 붙은 방. ②아낙네가 거처하는 방. 규방(閨房).
- 동온돌(東溫突) : ①대궐 안의 침전 동쪽에 있던 방. ②남향한 대청의 동쪽에 있는 온돌방.
- 서온돌(西溫突) : ①대궐 안의 침전 서쪽에 있는 방. ②남향집의 서쪽에 있는 방.
- 대청(大廳) : ①한식 건물에 있어서 바닥을 마루널로 꾸민 넓은 방. ②관청ㆍ공공건물의 마루를 깐 큰 방. ③사사집의 몸채 가운데에 있는 마루.
- 대청마루 : →대청.
- 어간대청(御間大廳) : 방과 방 사이 중앙 어간에 있는 큰 마루 방.
- 육간대청(六間大廳) : 사가에서 여섯 간이나 되는 큰 대청. 보통 정면 3간. 측면 2간으로 함.
- 마루방(魔樓房) : ①바닥에 마루널을 깐 방. 안방과 건넌방 사이에 마루를 깐 방. 대청마루. ②널을 깔아 놓은 방. 사방을 벽이나 창문으로 막아 놓은 간.
- 어간마루 : 방과 방 사이에 있는 마루방.
- 건넛방 : 한식주택의 안방에서 대청의 건너편에 있는 온돌방. 건넌방. 월방.
- 건넌방 : 한식 주택 안방에서 대청의 건너편에 있는 온돌방. 몸채에서 안방 다음으로 주요하게 쓰이는 방. 월방. 건넛방.
- 월방(越房) : 건넌방.
- 아동실(兒童室) : 아이들이 거처하는 방.
- 구석건넌방 : 건넌방 뒤에 마루가 있고 거기에 연결되어 있는 방.
- 아랫방(下房) : 샛장지 등으로 막은 방 두 간이 연달아 있을 때 불목에 가까운 쪽에 있는 방. ↔웃방.
- 아랫간(下間) :아랫방.
- 똘아랫방 : 몸채 아래 안마당 쪽에 있는 방.
- 웃방(上房) : 샛장지 등으로 막은 방 두 간의 연달아 있을 때 불목에서 먼 쪽에 있는 온돌방. ↔아랫방.
- 웃간(上間) :웃방.
- 바깥방 : 바깥 채에 딸린 방.
- 행랑방(行廊房) : ①대문의 양쪽 또는 문간 옆에 있는 방. ②행랑채에 있는 방.
- 함실방(函室房) : 부엌이 없이 방의 구들안에 불을 때게 된 온돌방.
- 온돌방(溫突房) : 방바닥 밑에 구들고래를 켜고 구들장을 놓아 불을 때어 난방하게 꾸민 방. 구들방.
- 구들방 : 구들장을 놓아 불을 때어 난방할 수 있게 만든 방. 온돌방.
- 장판방(壯版房) : 구들을 놓고 그 위 방바닥에 기름먹인 장판지로 바른 방.
- 지대방 : 절의 큰 방의 머리께에 있는 작은 방. 이부자리, 옷 또는 행장 등을 넣어 둠.
- 탕방(一房) :방고래를 장대석으로 놓고 그 위에 굄돌을 써서 넓고 큰 구들장을 놓아 만든 방.
- 욱실 : 구들을 놓아 몹시 더운 방.
- 가방(假房) : 겨울에 외풍을 적게 하려고 길거나 큰 방 안에 장지를 들이어 막은 아랫방. 흔히 이중천장도 꾸미며, 여름에는 장지와 이중천장은 떼어 내기도 함. 방옥(房屋).
- 현관(玄關) : 건축물에 들어가는 문간. 주현관(정문간). 안현관(內玄關). 현문(玄門).
- 문간(門間) : 출입하는 문이 있는 곳. 현관. 대문간.
- 대문간(大門間) : 대문이 달린 간.
- 정문간(正門間) : 한 건물에서 정면에 있는 가장 중요한 문간. 바깥 사랑채에 있으므로 밖문간의 뜻으로 쓰이기도 함.
- 밖문간(外門間) : 주택의 바깥쪽 또는 바깥채에 있는 대문간. 바깥대문간. ↔안대문. 안문간.
- 안문간(內門間) : ①밖문간의 안쪽에 있는 문간. ②안채에 달린 문간.
- 문간마루 : 주택에 있는 방. 행랑채의 대문간 옆에 붙은 방.
- 서사실(書士室) : 서사가 기거하거나 사무를 보는 방.
- 사처방 : 윗사람이나 점잖은 손님이 묵고 있는 방. 하처방(下處房).
- 손창방(一房) : 몸채에서 떨어져 있는 방.
- 서재(書齋) : 주택 등에서 도서를 갖추어 두고 독서ㆍ시ㆍ문학 또는 학문 연구 활동을 하는 방.
- 사랑방(舍廊房) : ①사랑채(몸채와 떨어져서 지은 채)의 으뜸 되는 방. ②바깥주인이 거처하는 방. 남자 손님의 응접ㆍ시서(詩書)ㆍ업무ㆍ글방 등의 용도에 쓰임.
- 큰사랑(大舍廊) : 한 대지 내의 주택에서 둘 이상의 사랑방을 꾸몄을 때 바깥편에 있는 제일 큰 방. ↔중사랑. 작은 사랑.
- 작은사랑(小舍廊) : 자질(子姪)이 쓰는 사랑. 소사랑.
- 바깥사랑(外舍廊) : 한 대지 내에서 건물의 바깥편에 있는 사랑방. 제일 큰 방으로 하므로 큰사랑방이 함.
- 안사랑(內舍廊) : 바깥사랑 안쪽에 위치한 사랑. 중사랑(中舍廊) ↔바깥사랑(外舍廊). 큰사랑방.
- 응접실(應接室) : 손님을 맞이하여 접대하는 방.
- 손님방 : 손님을 맞아서 접대하거나, 손님이 유숙하는 데 쓰이는 방.
- 객실(客室) : ①손님방. ②여관ㆍ호텔 등에서 손님이 묵는 방.
- 객청(客廳) : ①제사때 손님이 거처하도록 만든 대청이나 방. ②손님을 모시고 숙시케 하는 방. 손님방. 또는 그 집채.
- 봉놋방 : 주막집 대문 가까이 있는 여러 사람이 합숙하는 큰 방. 주막방.
- 배방(陪房) : 하인들이 거처하는 방.
- 봉당 : 헛간ㆍ퇴간(退間) 등에 마루나 온돌을 놓지 아니하고 바닥흙 그대로 다지거나, 강회 백토 반죽 다짐으로 한 바닥. 토방(土房).
- 토방(土房) : 바닥에 마루널을 깔지 아니하고 흙다짐으로 한 방. 봉당.
- 토마루 : 마루널을 쓰지 않고 흙바닥으로 된 방. 토방(土房).
- 뜰방(一房) : 토방. 뜰방(충청 방언).
- 웃목 : 방구들의 불아궁이에서 가장 먼 쪽.
- 아랫목 : 방구들의 불아궁이 쪽, 가장 따스하고 상좌로 치는 곳.
- 상판 : 절의 큰방의 웃목. 오고가는 손님들이 들어 앉음. ↔하판.
- 목외(木外) : 사랑방의 아래 웃칸을 막아 놓은 웃칸. 아래칸에 주인이 좌정하고 손님이 웃칸에서 들어와 인사함.
- 부엌 : ①음식을 만드는 곳. 주방. 숙수간(熟手間). ②음식을 만들거나 차리는 곳. 과방(果房).
- 주방 : 음식을 만들거나 차리는 곳. 부엌.
- 내주방 : 궁궐 또는 대가집에서 대비ㆍ중전의 수라 또는 웃어른의 음식을 마련하는 곳.
- 정지 : ①부엌(방). ②정주간.
- 정주간 : 부뚜막 안쪽에 벽이 없이 온돌을 꾸미어 방바닥을 곁들인 부엌.
- 바당간(一間) : 부엌(함경 방언).
- 헛간부엌 : ①헛간에 임시로 부뚜막을 꾸민 부엌. ②방에 붙은 헛간에 부뚜막을 설치한 것.
- 한뎃부엌 : 한대에 간단히 따로 솥을 걸고 쓰는 부엌.
- 반빗간 : 반찬을 만드는 간.
- 숙수간(熟手間) : 잔치 또는 제사 때에 음식 만드는 간. 숙설간(熟設間). 숙수방(熟手房).
- 숙설간(熟設間) : 잔치때 음식을 만드는 방.
- 숙설청(熟設廳) : 나라의 잔치때에 음식을 만드는 곳.
- 배선실(配膳室) : 배선대ㆍ식기장 등을 설비하고, 여러 밥상을 차리거나 음식물을 공급하기 위한 방.
- 찬간(饌間) : 반찬을 만들거나 보관하여 두는 방. 찬마루. 찬방.
- 찬방(饌房) : 반찬을 만들거나 반찬거리 또는 만든 반찬을 넣어 두는 방. 찬간.
- 찬마루 : 찬간.
- 찬광 : 반찬거리를 넣어 두는 광.
- 식기실(食器室) : 식기를 넣어 두는 간. 기명실.
- 보자실(褓子室) : 침대 시트ㆍ식탁보ㆍ커튼 따위를 간직하는 방.
- 과방(果房) : ①숙설간. ②잔치때에 장만한 음식을 그릇에 담아 보내는 간. 대개 부엌 다락 위에 임시로 두고, 다락창 넌출로 음식을 내보냄.
- 어간(御間) : ①건물의 중안간. 정간(正間). ②정면이 여러 간으로 되어 있을 때 그 중앙에 있는 간. 대개 가장 넓은 간으로 꾸밈. 중앙간.
- 정간(正間) : 건물의 중앙에 있는 간. 어간(御間).
- 협간(夾間) : ①어간(御間)의 양측에 있는 주간(柱間). ②정면이 여러 간으로 된 건물에서 중앙간 다음에 있는 간. 대개 중앙간 보다 작게 함.
- 협실(夾室) : 안방 또는 주실. 작은 방. 협방.
- 협방(夾房) : ①주실에 딸린 작은 방. ②작게 꾸민 방.
- 박은방(小房) : 좁은 한 간의 방. 소방.
- 골방 : 안방 또는 사랑방 따위에 딸린 작은 부속실. 안방 골방 등.
- 머릿방(一房) : 안방 뒤나 옆에 붙어 있는 작은 방. 골방.
- 샛방(間房) : 중요한 두 방 사이에 있는 작은 방.
- 곁방 : 주실의 옆에 딸리어 있는 작은 방.
- 모방 : 방의 한구석에 딸린 작은 부속실.
- 뒷방 : ①주요한 방의 뒤에 딸린 작은 방. 후간. ②뒤쪽에 있는 방.
- 후간(後間) : ①뒷방. ②방의 뒤쪽에 있어 반침으로 쓰이는 작은 간.
- 세간방 : 세간살이를 넣어 두는 방. 골방. 넓은 반침 따위.
- 반침(半寢) : ①큰방에 붙은 작은 실. 궁중말로서 반간방(半間房). ②침구(寢具)ㆍ의류(衣類) 등을 간수하는 간.
- 벽장(壁欌) : ①바람벽에 잇대어 작은 문을 달아 만든 장. ②방의 웃목이나 옆벽의 상부에 달아내어 꾸민, 세간을 두는 곳.
- 사당벽장(詞堂壁欌) : 별채로 사당을 꾸미지 않고, 대청 또는 웃방의 한 부분에 벽장을 꾸미고 신위를 모셔 두고 제향하는 곳.
- 개흘레 : 기둥 바깥 처마 밑에 달아 낸 작은 간이나 벽장. 옷ㆍ세간 등을 넣는 곳.
- 붙장 : ㄱ자집에서 부엌 바깥 쪽 안방 옆에 붙여 만튼장. 간단한 그릇ㆍ양념 등을 간직하는데 쓰임.
- 퇴(退) : ①원집채에 물려서 달아 낸 간(間). 또는 마루. 퇴간. 툇마루. ②원집채 주위에 딴 기둥을 세워 붙여 지은 좁은 간살 또는 집채.
- 퇴간(退間) : ①건물의 내진 밖에 달아 낸 내진 보다 폭이 좁은 외진(外陳)의 주간(柱間). ②정면이 여러 간으로 된 건물에서 좌우 끝 쪽에 있는 간. 대개 협간 보다도 작게 함. ③몸채 앞뒤에 달린 간. 또는 덧달아 낸 칸. 물림간. 툇마루. 툇간.
- 툇마루간 : ①좁고 길게 된 퇴간에 놓은 마루. ②원마루 밖에 좁게 달아 낸 마루. 실 마루ㆍ쪽마루 등.
- 반간퇴(半間退) : 몸체의 반 간 정도의 나비로 달아 낸 퇴.
- 돌퇴 : 건물의 갓 둘레에 붙인 퇴간.
- 전후퇴(前後退) : 건물의 전후면(前後面)에 퇴간(退間)을 둔 것.
- 전퇴(前退) : ①건물의 전면(前面)에 붙인 퇴간(退間). ②건물의 앞에 둔 물림간.
- 뒷퇴(後退) : 집채의 원간살의 후면에 따로 기둥을 세워 달아 꾸민 퇴간.
- 회랑퇴(廻廊退) : 집채의 원간살의 주위에 따로 기둥을 세워 붙여 지은 퇴간. 돌퇴.
2. 공공건물
- 뒷간 : 뒤를 보는 간. 변소. 화장실. 측간.
- 측간(廁間) : 뒤간. 칙간.
- 안뒷간(內廁間) : 안채의 뒤쪽에 딸린 뒷간. 아녀자가 주로 씀.
- 한데뒷간 : 집의 울 밖에 만들어 놓은 뒷간.
- 광 : 주택에서 세간 따위를 넣어 두는 작은 곳간. 고방.
- 숫간(一間) : 몸채 뒤에 작고 낮게 지은 광이나 객실. 시골 집에 많음.
- 곳간(庫間) : 곡물이나 물건을 넣어 두는 간. 창고. 곡간(穀間).
- 고방(庫房) : 바닥을 온돌로 꾸미고 온갖 물건을 넣어두는 방.
- 장간(醬間) : 장독ㆍ항아리 등을 넣어 두는 간. 장독간.
- 장독대 : 장독을 올려 놓게 만든 대.
- 김장광 : 김장독을 넣어 두고 김장을 해넣는 창고. 보통 지하실 창고로 함. 사철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 되는 곳이어야 함.
- 연료간(燃料間) : 신탄을 넣어 두는 곳.
- 신탄광 : 연료간.
- 잿간 : 불티재를 모아 두는 헛간.
- 헛간(虛間) : ①곡물ㆍ건초 등을 임시로 수장하는 방. ②물건이나 기구 등을 놓아 두는 창고(재래 주택에서는 문이 없는 경우가 많았음).
- 허청(虛廳) : ①청판(廳板)이 없이 흙바닥으로 된 간(間). 공청(空廳). ②바닥 마루나 반자를 꾸미지 아니하고 창문도 달지 아니한 간. 헛간(虛間). ③변하여 옹이가 빠지거나 틈이 나서 비어 있는 작은 구멍.
- 헛집 : ①지붕 서까래를 건 다음 용마루ㆍ박공마루 등의 높이를 조절하기 위하여 그 위에 덧 꾸민 지붕. ②지붕만을 씌운 집. 헛지붕집.
- 연자방앗간(硏子一間) : 연자매로 곡식을 찧는 방앗간. 연자맷간. 연자간.
- 연자맷간 : 연자방앗간.
- 방앗간 : 방아로 곡식을 찧거나 빻거나 하는 곳. 또는 그 집이나 간. 정미소(精米所). 도정공장(搗精工場).
- 외양간 : 소를 먹이는 간.
- 마구간 : 말을 사육하는 간. 또는 따로 지은 집. 말간.
- 구사(廐舍) : 마구간.
- 마방(馬房) : 마구간. 마방집.
- 경비실(警備室) : 한 구역 안의 경비를 하는 인원이 있는 실. h는 경비를 하는 곳.
- 파수간(把手間) : 한 구역 안의 경비를 보는 간. 경비실. 망루.
- 참간(站間) : 일하는 인원이 모이거나 들러서 잠깐 쉬는 간.
- 다락방 : ①지붕 속을 이용하여 설치한 작은 방. 천장 높이가 낮고, 활동 공간이 적으므로 창고 등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음. ②다락처럼 높이 꾸민 방. ③지붕속에 꾸민 방. ④예수가 12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베푼자리. 예수살렘 서쪽에 있었던 마가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집이 라고도 함.
- 다락 : ①부엌 천장 위에 이층처럼 만들어서 물건을 두는 곳. 안방에서 드나듦. ②다락같이 된 집. 누(樓)다락. 누각(樓閣). 다락집의 준말. ③지붕 속에 꾸민 작은 방. 다락방.
- 더그매 : 지붕 밑과 천정 사이의 공간. 또는 그곳에 꾸민 작은 방. 보꾹층.
- 애틱 : ①지붕 밑 보 위에 있는 다락방. ②르네상스 건축에 있어서 처마 끝을 감추기 위해 처마 돌림띠 위에 만든 일종의 파라페트로서 언타블러 처의 일부 또는 그 부분에 만든 중이층.
- 고미다락 : ①고미와 보꾹 사이의 빈 곳. ②양옥의 애틱.
- 쇠다락 : 외양간 위에 꾸민 다락.
- 보꾹 : 지붕보의 상부 지붕 밑 부분. 지붕 속.
- 보꾹층 : 지붕 속에 있는 방. 또는 그 층. 더그매방
- 치장보꾹 : 지붕 속을 제고몰 반자로 하여 치장 마무리한 부분.
- 양첨(凉ㆍ) : 볕을 가리기 위하여 따로 달아 낸 차양.
- 양실(凉室) : 햇볕을 가리기 위하여 방 또는 마루 앞 처마 끝에 덧달아 낸 집. 양첨.
- 차일(遮日) : 햇볕을 가리려고 치는 포장. 천포(天布).
- 한데 : 사방을 막거나 덮지 아니한 곳. 집채의 바깥. 노천(露天).
3. 가구
- 가장집물(家藏什物) : 집안의 온갖 세간. 가집(家什). 가장집기.
- 곡목가구(曲木家具) : 무른 목재 덩굴나무 등을 구부려 만든 가구. 곡목은 화열(火熱)ㆍ삶기ㆍ찌기 등으로 연하게 하여 구부림. 목재는 등나무ㆍ너도밤나무 등이 쓰임.
- 주련 : 그림이나 글귀를 쓰거나 새겨서 기둥에 걸러 두는 물건. 또 그 연구(聯句). 영련(楹聯).
- 주련판(柱聯板) : 기둥에 붙이는 연구(聯句)을 새긴 판.
- 목주련(木柱聯) : 널판대기로 만든 주련. 주련판.
- 족자(簇子) : 그림이나 글씨를 써서 걸게 만든 두루마리. 축(軸). 떼어서 말아 둠.
- 액자(額字) : ①현판에 쓴 큰 글자. ②그림이나 글을 써서 거는 틀. 액틀. 편액.
- 현판(懸板) : 문 및 전각(殿閣) 등의 처마 밑에 건물 이름을 새긴 널액자. 또는 틀.
- 편액(扁額) : 종이 비단 또는 널빤지에 그림ㆍ글씨 등을 그리거나 써서 벽이나 문 위에 걸어 놓는 액자(額字). 편제(扁題).
- 편제(扁題) : →현판. 편액(扁額).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