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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이야기

47주년 싱가포르 독립기념일 행사

작성자윤희|작성시간12.08.13|조회수517 목록 댓글 0

 

거리에 싱가포르 국기가 펄럭이는 것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기간은 7월부터  9월이다.  싱가포르 독립기념일(National Day) 기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국기를 집 밖이나 거리 곳곳에 게야하기  때문이다.   빌딩이나  자동차 등에  국기를  걸어 놓는 것 외에도  싱가포르 국기의 이미지와 관련된 의상을  입어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도 한다.      1965년 8월 9일은 싱가포르가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한 날이다.

 

싱가포르가 지난 목요일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수만명의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47주년 독립기념을 행사를 성황리에 치렀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족단위의 싱가포르 국민은 다함께 모여 "Loving Singapore Our Home" 테마로 이번 National Day 행사에 참여했다.

관중은, “가장 좋았던 부분은 퍼레이드 였어요. 유니폼을 입은 군인들의 행렬을 보니 자랑스럽고 아름답게 보였어요.”라고 말했다.

올해 퍼레이드의 드레스 테마는 레드&화이트 였다. 지난해 화이트 의상을 착용했던 것과 비교해, 올해는 국회의원과 각계인사들을 포함 리콴유 수상 또한 레드&화이트 의상을 입고 참석했다.

올해의 퍼레이드는 군대 창설 45주년을 기념하여 10분간 , , 공에 경례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싱가포르 SOKA협회는 오랜시간 National Day Parade 후원사로써, 올해도 어김없이 눈부신 불꽃놀이를 위한 투자를 늘려, 환상적인 쇼를 보여주는데 일조 하였다.

이번 행사를 위해 4,000 이상이 공연에 참가 하였으며, 그들은 공연을 통해 싱가포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였다.

퍼레이드가 성공적이 었던 가장 이유는 열정적인 관중들 때문 이었으며, 그들은 멈추지 않고 하루 종일 행사에 참가하며 National day 축하하는 열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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