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이야기 / 쉰일곱 번째 작성자외솔 / 강보철|작성시간26.06.18|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www.gyi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1327박물관 이야기 / 쉰일곱 번째 - 경기용인뉴스‘진경산수眞景山水의 창시자, 겸재謙齋 정선鄭敾(1676~1759)의 삶과 예술’은 국립중앙박물관 서화실 재개관과 겸재 탄생 3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되었다. 서화실에서 개최 중인 주제전시 〈겸재 www.gyinews.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