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주] 오빠의 지게 작성자외솔 / 강보철|작성시간26.06.23|조회수3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www.gyi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2973anthology / 오빠의 지게 - 경기용인뉴스너무 일찍 등을 내어 주었다나무지게의 무거운 무게가천천히 무릎을 구부리게 했다가난의 무게부끄러움의 무게말하지 못한 것들의 무게지게에 진 나무보다 내 마음의 짐이 더 벅찼다세상에서 www.gyinews.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