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부암
1370살 어르신 느티나무
백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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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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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는길 작성시간 26.06.11 방일을 밤일로 읽다니,
이 한심한 중생을 어따 쓰겠노
나무관세음보오사알~ -
답댓글 작성자뚜버기/박종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방일이나 밤일?이나 한 끗 차이,
긴 세월 방일하였으니
성한 곳이 없더이다
방하착하고 끽다거~
나무아비
알살라말라이쿰
아멘~~~헐헐^^ -
답댓글 작성자가는길 작성시간 26.06.11 뚜버기/박종천 와알레이쿰 살람
우리 살람 언제 끽다거 하고 착득거 하자 해 -
답댓글 작성자뚜버기/박종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가는길 운부암 보화루에
아지매 둘이서 보온밥통에 야채,
된장까정 맛나게 묵고
절에서 서비스로 놓아둔 차와 커피로
입가심 하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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