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그림과 이야기

운문산 상운암에서 지수 스님과 함께

작성자류인형|작성시간26.06.18|조회수40 목록 댓글 2

참으로 소박하고 순수하신 분이십니다.
생활하시는 모습 그 자체가 저에게는 큰 법문이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뚜버기/박종천 | 작성시간 26.06.18
    가파르고 계속 오르막인 힘든
    산행길 끝에 만난 상운암은 평화^^
    언제 한번 암자 이름처럼
    운해 바라보며 멍 때렸으면...^^
  • 작성자海率/이도화 | 작성시간 26.06.18 절 마당까지 승용차로 가는 건 매력이 없지요. 힘든 고행 끝에 만나는 암자야 말로 부처님을 제대로 뵐 수 있는 게 아닐까요. 두 분 부럽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