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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이야기

상운암 가는 길 ㅡ 폰카

작성자뚜버기/박종천|작성시간26.06.19|조회수26 목록 댓글 0

석골사

몇 차례 가벼운 로프를 타고

정구지 바위 ??

계속 이어지는 가파른 오르막

함박꽃

상운암

기도가 이루어지길...

암벽 위 소나무 한 그루, 지수스님의 일몰 포인트

김밥과 주신 상추와 쌈장과 점심

TV에서 보고 가보고 싶어진 자리
비록 운해는 없었지만 오래 멍때리고 싶은...

하산 길에는 힘이 빠져 사진은 나 몰라라

기력을 보충했던 맛난 추어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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