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도 산방산 비원에서 만난 꽃과 나무 . 2009.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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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14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곳, 산방산 비원도 참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13년을 가꾸어서 일반에게 오픈한지 일년 쯤 되었다는 듯... 거제도가 고향인 김덕훈이란 분이 타지에서 자수성가하여 100억을 투자하여 일군 정원. 꽃을 가꾸다가 어머님의 임종을 보지 못하여서 어머니께 바친다는..거제 신문사 사장을 지내셨다던가 자연과 문학을 사랑하는 분으로 간간히 만날 수 있는 그분의 짧은 글들도 참 좋더군요. 여유롭게 오래동안 머물지 못하여 충분히 사진에 담지 못하였지만, 그 곳에 머무는 동안 참 평화롭고 행복했습니다. 거제도에 가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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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송 작성시간 09.05.13 거제도에 이꽃이 다 있다고? 참말?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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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13 이 꽃보다 훨씬 더 이루 말도 못하게 꽃도 나무도 풀도 많아요~~~*.* 다음에 중국에서 서방님이랑 함께 서울 오시면 며칠 휴가내어 꼭 다녀 오셔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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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가희 작성시간 09.05.13 꽃이 있어 더욱 즐거운 여행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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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13 그러게요. 바다..산..꽃. 삼합?^^ 조화를 이룬 곳. 그 어느 곳 보다 더 인상적인 거제도 였어요. (개인적으론 30년 만에 다시 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