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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늘 좋은 시조

[이희숙] 이랑마다 연록 웃음

작성자김양미|작성시간26.01.01|조회수48 목록 댓글 2

 
 
이랑마다 연록 웃음
 
이희숙
 
 
그저께 들깨 모종
옮겨 심은 이랑마다
 
촉촉한 단비 내려
방글방글 웃는다
 
돌배기
아가들 웃음
아마 저럴 것이다
 
 
 
 
 
『時脈』 2025년 겨울호 (도서출판 瑞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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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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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희숙 | 작성시간 26.01.01 에구! 제목이 잘못 되었네요. '이랑마다 연록 웃음'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양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2 ㅎㅎ 웃음이 어디로 갔는지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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