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주] 질경이 작성자외솔 / 강보철|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www.gyi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2425시조 마당 / 질경이 - 경기용인뉴스1밟히고으스러져도꿋꿋이 일어서서 관절의 옹이마다 하얀 꽃말을 거는 아무리불러보아도허물 하나 없는 이름 2얼마를 더 숨 고르면 별 하나에 닿으려나 짓밟힌 곳곳마다등걸로 크는 상처 칠월www.gyinews.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