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
해파랑길 2코스
해운대에서 미포, 청사포, 구덕포를 거쳐
기장 아난티코브, 오랑대, 연화리,
대변항까지 완주했습니다.
밍밍한 바람에 지쳐가다가
비릿한 바다내음에 온몸의 촉수가 살아나는 듯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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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뚜버기/박종천 작성시간 26.06.15 다른거는 눈에 안보이고
해산물에만 눈이 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海率/이도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돌멍게 알맹이 먹고 소주잔으로 썼더니 꿀맛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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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경호 작성시간 26.06.16 아름다운 발걸음...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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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海率/이도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필연인지 우연인지 여행작가님을 만나게 되어 길 위에 서 보니,
우리나라에 예쁜 길이 참 많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