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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발현피정,성시간.쎌기도.묵주기도묵상,1.2강의,김마리미카엘라수녀님.미사강론,장재성신부님

작성자annaM(서울)|작성시간26.06.16|조회수277 목록 댓글 1

2026.6.13. 토요일

파티마 성모님 발현피정

강사: 김마리미카엘라수녀님

주제: “파티마의 영성

(천사의 두 번째, 세 번째 발현과 성모님의 첫 번째 513일 발현)

미사주례 강론: 장재성 마르첼리노신부님

파티마 평화의 성당

 

 

성시간

제대 위에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 계신 예수님,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묵주기도 지향: 세계 평화를 위하여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2027년 세계청년대회를 위하여, 남북평화통일을 위하여,

파티마 성모 발현 109주년을 위하여,

성직자 수도자들을 위하여, 세상의 모든 가정들을 위하여,

젊은이들을 위하여, 병자들을 위하여,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오늘 파티마 평화의 성당을 찾아오신 모든 이들과

이제까지 다녀가신 모든 이들을 위하여,

후원 회원들과 은인들, 그리고 봉사자들을 위하여 봉헌하겠습니다.

쎌기도서 17쪽입니다

오전 10:00: 쎌기도, 묵주기도, 묵상: 환희의 신비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 묵상

+성호경

사도신경, 주님의 기도, 성모송 3번, 영광송.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

1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2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3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4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5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성모찬송.

43쪽: 남북통일을 위한기도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 묵상녹음

 

성체강복 동영상

 

하느님 찬미가

 

오전11:00 강의: 김경희 마리미카엘라수녀님

1.강의주제: 파티마의 영성”(천사의 두 번째 발현과 세 번째 발현)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우리가 4월 달에 강의를 하고, 5월 달에 전국 행사를 하고, 두 달 만에 뵙는 겁니다. 다 잊어버렸었을 거 같아요. 천사의 두 번째 발현부터 하겠습니다. 쎌 기도서 참조하셔서 계속 보시기 바랍니다. 천사의 세 번의 발현은 파티마 성모님의 여섯 번의 발현을 준비시키는 내용입니다. 성모님을 만나기 전에 천사를 보내서 아이들을 영적으로 준비시켜 줍니다. 천사의 세 발현부터 시작해서, 파티마 성모님의 여섯 번의 발현, 그리고 그 이후에 루시아 수녀님한테 발현한 그 내용까지를 다 파티마 메시지라고 합니다.


성지에서는 그 내용을 다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세상에서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세상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어떻게 깊이 연결되는지도, 누군가 어떻게 구해냈는지, 계속 신학자들이 지금 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어요. 그래서 천사의 세 가지 발현도 엄청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특히 그리스도 신자로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의무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천사의 두 번째 발현>
너희가 당하는 모든 것을 희생으로 삼고, 주님의 마음을 상해 드린 죄의 보속 (REPARATION)과

죄인들의 회개(CONVERSION)를 위해 하느님께 바쳐라.
무엇보다 주님께서 너희에게 보내시는 고통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참아 받아라.

 

천사의 두 번째 발현에서 너희가 당하는 모든 것을 희생으로 삼고, 우리가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희생으로 삼을 수 있다는 거예요. 각자가 희생을 바칠 수 있는 능력, 그것을 중요하게 의식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주님께 우리는 희생으로 바치겠다는 의식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하는 것을 봉헌을 하는 그런 마음의 지향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희생으로 삼고, 주님께 마음을 상해 드린 죄인들의 보속과 주님의 마음을 거스른, 주님을 화나게 하고, 그분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런 죄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죄들에 대한 보속과 우리나라는 보속이라고 하는데 영어나 포르투갈어로 하면 REPARATION이라고 그래요. 이 REPARATION이라는 단어는 이것은 두 가지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첫 번째는 고치고, 수정하고, 수선하고, 바꾸는, 이런 내용과 또 하나는 위로를 느끼는 것, 주님의 마음을 대신해서 위로해 드리는 거, 그럼으로써 우리는 번역을 배상을 드린다 이렇게 얘기 합니다.

고해성사 때 받는 보속과 조금 달라요.

죄인들의 회개는 CONVERSION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회두하다. 주님께로 나아가다.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여기서 우리가 주의하지 않는 문장이 나와요.

주님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너에게 보내시는 고통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참아 받아라. 이런 말이 나옵니다. 천사들이 이 아이들이 앞으로 당할 모든 것들을, 이 아이들은 지금 하느님의 도구로 쓰이고 있는 거죠. 사실은 소명을 받는 거예요.

아이들에게 이렇게 할 수 있느냐? 했을 때, 아이들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천사가 이런 계획을 시키는 거지요. 주님께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너희에게 보내시는 주님께서 보내시는 고통이라는 거예요. 주님께서 보내시는 고통, 우리가 모든 것들을 하느님 안에서, 하느님 섭리 안에서, 해석하려고 노력을 해야 돼요. 하느님의 자녀들은 하느님의 통치를 받는 자녀들이에요. 그래서 하느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에요. 대표적인 가르침이 십계명이지요.

또 우리의 교회 가르침. 이런 것들을 따르는 사람들인데, 이런 하느님 섭리하에서 모든 내 일생과 모든 내 주위에 일어나는 것들을 해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에게 주시는 뜻입니까? 하느님의 뜻이 무엇일까?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그 아이들에게 천사가 너희에게 보내시는 고통을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보내시는 고통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참아 받아라.

<포르투갈의 수호천사>라고 자신을 밝힌 천사의 발현을 통해 아이들은 하느님이 누구신지, 하느님이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느님이 얼마나 사랑받기를 바라시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포르투갈의 수호천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각 나라의 수호천사가 있다는 거지요. 처음에는 평화의 천사다 이렇게 했어요. 우리나라에도 대한민국의 천사가 있겠지요. 천사의 가르침에 아이들은 하느님이 누구신지, 하느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느님이 얼마나 사랑받기를 바라시는지를 은연중에 알게 되는 거예요.

<희생을 바치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얼마나 하느님을 기쁘게 하고 죄인들의 회개를 얻어 줄 수 있는지를 천사를 통하여 아이들이 알게 됩니다.
천사의 두 번째 발현에서는
● 기도와 희생의 필요성
● 희생을 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내 삶의 모든 것을 희생으로 봉헌할 수 있다.
ㆍ하느님의 뜻에 겸손된 순종하는 정신으로 매일 마주하는 시련과  어려움들을 잘 받아들여 봉헌하는 것이다.
ㆍ일상의 영적인 의미를 잘 이행하는 것이다.

 

<우리의 일상을 성화시키는 길>은
ㆍ우리 삶의 모든 처지에서 가지게 되는 모든 의무를 거룩한 방식으로 행하는 것, 특히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ㆍ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올바른 지향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하느님께서 주시는 모든 고통을 참으면서 그것을 하느님께 온전히 봉헌하는

것이다.


존 헤퍼트 씨가 루치아 수녀와 인터뷰하면서 왜 우리가 매일 묵주 기도를 바쳐야 하는지를 물었습니다.
ㆍ루치아 수녀는 우리가 매일 묵주기도를 바치는 것은 우리의 매일의 의무를 거룩하게 행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했습니다.
ㆍ그리고 또 우리의 의무를 성화시키는 것은 파티마 성모님의 요청 중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매일의 의무를 성화하기 위해 우리는 모든 것을 하느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비록 고통이 포함되어 있을지라도 하느님은 우리가 그것을 참기를 바라십니다.
1. 매일 서약한 대로 파티마 세계 사도직의 아침 봉헌 기도 바치기.
2. 하루 중 될 수 있으면 자주 희생의 기도와 다른 파티마 기도들을 바치면서 아침에 봉헌을 기억하고 실천한다.
3. 우리는 하느님께서 그날 우리에게 보내시는 모든 고통들을 희생으로 인식하고 참아 봤고, 그것을 봉헌할 수 있어야 한다.

ㆍ 매일의 의무를 거룩하게 하는 동안 우리는 희생을 바칠 많은 기회들을 저절로 만나게 될 것이다. 하느님 눈에 거룩하게 받아들여질 고통이나 힘든 일들 말이다.
ㆍ 하느님께 우리의 사랑을 증거할 수 있고, 그것을 봉헌할 수 있는 세 가지 종류의 희생들이 있다.

 

<세 가지 종류의 희생들>
ㆍ 꼭 필요한 희생들 : 죄와 그것을 유발할 모든 경우를 피할 것
ㆍ 자발적인 희생들 : 자신에게 정당하고 자신을 만족시키는 것들을 의도적으로 거부하며 희생하는 것
ㆍ 비자발적인 희생들 : 어떤 상황들이나 우리에게 도전이 되는 일들을 통해 하느님께 봉헌하게 되는 희생들 세 종류의 희생들이 있다.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 영적인 고통,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느님의 은총 없이 우리가 매일의 의무를 거룩하게 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성모님은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성모님은 우리에게 가장 강력하고 거룩한 방식으로 우리의 일상 의무를 살아갈 수 있는 도구를 주십니다.
● 매일의 묵주기도(거룩하게 하는 성모님의 학교): 주의--미사 중에는 묵주기도를 삼가 합니다. 미사는 기도중 가장 최고의 기도입니다.
● 갈색 스카폴라 (거룩함을 위한 성모님의 복장)

<천사의 두 번째 발현을 요약>하면,

우리의 일상 의무를 성화하기 위해 우리는 과거와 미래에 매달리지 말고,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뜻을 실천해야 합니다.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각자 자신의 삶의 처지와 상황 속에서 거룩한 방식으로 매일의 의무를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한 하느님을 기쁘게 하고 하느님을 사랑하기 위한 올바른 지향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껏 최선을 다하며,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매일 봉헌하라고 보내시는 모든 고통들을 잘 참아 받고 봉헌하는 것입니다

ㆍ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하듯이 진심으로 하십시오. 주님에게서 상속 재산을 상으로 받는다는 것을 알아 두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종이 되십시오. (콜로새서 3장 23절)

<천사의 세 번째 발현>

●성체의 기도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
성부 성자 성령님, 마음 깊이 당신을 찬미 (ADORE,흠숭)하나이다. 세상 모든 감실안에 계신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보배로운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을 당신께 바치오니
예수님의 마음을 상해 드린 불법과 (신성)모독과 무관심을 기억 갚기 위함이나이다.(IN RAPERATION FOR)

예수 성심의 무한한 공로와
티 없으신 마리아의 공로로 삼가 청하오니
불쌍한 죄인들의 회개하게 하소서


이 기도는 예수님께 향하는 이러한 모든 모독과 불경과 무관심을 대신하여 하느님을, 특히 성체안에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흠승하고 죄에 대해 보속(RAPERATION)하며, 죄인들의 해회개를 청하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은혜를 모르는 인류에게서 지독한 모욕을 당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셔라.

그들의 죄를 보속하여 (IN PEPARATION FOR)
하느님을 위로해 드려라.(CONSOLE YOUR GOD)


말가리다 마리아 알라콕. 배상의 영성체, 비오11세 [MISERENTISS]


예수 성심의 무한한 공로와
티 없으신 마리아의 공로로 삼가 청하오니
불쌍한 죄인들의 회개하게 하소서.

죄인들의 회개를 예수 성심의 공로, 무한한 공로, 그분이 가진 영원성, 그분이 하신 것은 영원한 효과를 가진 것입니다. 그분이 하신 영원한 공로를 통해서, 또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은 예수성심에 협력해서 하신 부분이에요. 예수님 마음과 같은 마음, 그래서 이 세상에 성모님의

신심을 세우시기를 바라신다. 예수님이 루시아 수녀님을 통해서 전달해 주신 우리에게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을 통해서 많은 죄인들이 회개 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고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1강의전문 간편정리) 

 

12:00. 점심시간: 뷔페식,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축일: 본원축일

 

오후 1:00-1:30 : 제2강의: 성모님의 첫 번째 발현(5월 13일)

<천사의 세 번째 발현>

1) 천사는 성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보여 줍니다 .
ㆍ기도하는 마음과 깊은 존경으로 성체를 대합니다.
ㆍ성체는 세상의 모든 감실 안에서 우리 가운데 다스리시는 그리스도이십니다.
ㆍ성체에 대한 무관심의 죄는 불경과 모독의 죄의 수준과 같습니다.
2) 천사는 성체성혈 안의 그리스도의 참된 현존을 강조합니다. 이를 무시하는 이들에 대한 배상의 필요성을 말합니다.
3) 예수 성심과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을 통한 죄인들의 회개를 강조합니다.

<천사발현의 기도들이 주는 가르침>
1. 첫째 발현: 믿음 희망 사랑 흠숭의 네 가지 덕
2. 둘째 발현: 하느님께 대한 사랑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이웃에 대한 사랑
3. 셋째 발현: 위의 이 두 가르침은 성체성사를 올바로 영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여기서는 기도와 희생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성체께 대한 흠숭, 죄에 대한 배상과 죄인들의 회개가 강조됩니다.

 

<파티마 성모님의 발현 1917년 5월 13일 첫 번째 발현>


성모님께서 첫 번째 아이들한테 발현하신 곳을 그렇게 나무로 표시를 한 것입니다. 나중에 루시아 수녀가 좀 더 자라면서 정확한 장소는

지금 발현 성당이 세워진 거기가 확실한 발현 장소라고 합니다. 이 나무가 세워진 장소는 삼위일체 대성당 뒤쪽에 있는 바로 그 앞입니다. 지금은 이 나무 표시가 철거된 상태이고, 발현 성당에 성모님이 모셔져 있습니다.

 

금년 희년에 첫 번째 발현했던 표시에 똑같이 문을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들어올 때 이 나무 문을 통과해서 성지 안으로 들어오게끔 그렇게 설치해 놨어요. 파티마 성지 자체가 하느님 나라를 미리 보여 주는 것이다. 신학자들이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이 성지 자체가 하느님 나라를 느낄 수 있도록 성지를 조성해 놓은 것입니다. 그 가운데 성모님이 계시고, 성모님이 누구를 쳐다보냐면 맞은 편에 있는 예수성심이 가운데 있어요.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고, 성모님 발현을 볼 수 있고, 예수 성심을 통과하여 그 맞은편에 주님, 아기예수님 탄생의 구유가 있어요. 거기에 성삼의 신비가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성모님이 항상 그것을 쳐다보는 모습으로 그렇게 조성이 되어 있어요.

 

 

<5월13일 성모님 첫 번째 발현>
"나는 하늘에서 왔단다."
1) 교회의 종말론적 성격을 드러냅니다.
지상 교회는 천상 교회를 향해 순례하고 있습니다.
2) 하느님 나라에 관한 내용임을 얘기합니다.

 

▶5월 13일 날 성모님께서 첫 번째 발현하셔서 말씀하신 것이,

“나는 하늘에서 왔단다.” 즉 상모님은 처음부터 천상 영광을 받으신, 당신이 종말론적 성취를 하신 분으로 알려 주셨어요.
그래서 항상 파티마 성모님은 왕관을 쓰신 모습으로 나와요.

 

성모님은 여기 후광을 쓰고 계시는데, 거기 뭐라고 쓰여 있는지 아세요?

이 모양은 성모님 발현에서 언제 나타나셨어요? 몇 번째 발현에서?

6월, 두 번째 발현에서 “내 티 없는 성심은 너의 피난처가 될 것이다.”

티 없는 성심이 너의 안식처가 될 것이다. 이것은 엄청 위로해 주는 모습의 발현이에요. 왜냐하면 아이들 둘은 하늘나라로 데려갈 것이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루시아가 너무 슬퍼서 저는 어떻게 해요? 저 혼자 남아 있잖아요. 너무 슬퍼서 그러니까, 성모님이 “내 티 없는 성심이 너의 피난처가 되고, 너를 하느님께로 이끄는 길이 되어 줄 것이다.” 루시아를 위로해 주는 장면이에요.



파티마 광장기도

(2강의전문 간편정리)

 

 

 

오후 묵주기도: 1:30-2:00 의 신비 5.

빛의 신비

1예수님께서 세례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 영광송, 구원의 기도

 

2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 영광송, 구원의 기도

3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 영광송, 구원의 기도

 

4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 영광송, 구원의 기도

 

5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 영광송, 구원의 기도. 성모찬송.

 

오후 2:00. 미사: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입장성가.

 

독서이사61,9-11

 

복음: 루카2,41-51

 

강론: 재성 마르첼리노 신부님

찬미예수님,

 

(강론전문을 들어보세요.)

강론전문 녹음

 

성찬전례

 

티없으신 마리아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성미카엘 대천사께 드리는 기도

 

 

 

 

 

 

 

 

 

an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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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정윤maria | 작성시간 26.06.16 아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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