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정보: Dormitory Life: Yes or No?
(기숙사 생활의 장점)
합격 후 힘겨운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제 졸업생들은 본격적인 대학 생활 준비를 시작해햐합니다. 많은 서류 작성과 결정 후 한 대학을 입학하게 되는데 이때 기숙사 신청을 할 지 안할지 결정하게 됩니다. 집 근처 대학을 다니는 학생을 제외하곤 대부분 기숙사 및 아파트 생활을 하게 됩니다. 미국에서 기숙사는 dormitory (도미토리), 또는 dorm (돔)이라 불리고 학교 내에서는 residence hall (레지던스 홀)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1인이 사용하는 방부터 5명까지 사용 가능한 구조의 방까지 학교마다 다양한 종류가 선택 가능합니다. 아파트 또는 원룸을 구할 수도 있지만 미국대학 기숙사 생활의 장점 또한 여럿입니다.
1. 학교와의 근접성-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편해지는 대학 생활
-미국 대학교의 기숙사 시설은 대게 학교 수업과 클럽활동 및 이벤트를 걸어서 듣거나 참여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숙사에서 생활한다면 학교내의 도서관, 헬스장, 카페테리아/다이닝홀 (dining hall) 등 여러 시설이 매우 가까우며 parking ticket이나 각종의 추가적인 이동비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2. 학교행사/이벤트 참여
-미국대학 기숙사의 조교와 스태프를 통해 다양한 학교 내와 학교 외의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여러 자리에 참여를 권유 받거나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과의 기숙사 생활은 혼자 살 때는 몰라서 넘어 갈 수 있는 파티나 행사에 초대를 받을 수 있고 더욱 더 미국 생활과 문화에 적응을 쉽게 할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기숙사 또한 하나의 커뮤니티이며 이 안에서 다른 학생들과 쉽게 친해져 더 다양한 경험의 학교 생활이 가능합니다.
3. 안전성과 보안
-미국대학 기숙사는 키(key) 외에 카드로만 출입이 가능한 보안 시스템과 보안 카메라 및 보안요원이 있습니다. 또한 대학교 보안요원은 기숙사와 학교 캠퍼스를 24시간 순찰을 돌고 긴급전화 및 신고가 가능한 전화기가 곳곳에 설치되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4. 추가적인 가구 구매
-미국대학 기숙사들은 대부분 기본적인 가구들을 갖추고 있어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습니다. 침대, 책상, 옷장, 의자 등 큰 가구의 별도 구매가 필요 없으니 금전적인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5. 각종 고지서
-수도세, 인터넷, 가스, 전기세를 별도로 지불해야 할 필요가 없으며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이 모든 비용이 기숙사비에 포함되어 있어 매달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6. 기숙사 이내의 시설 사용
-대개의 미국대학교 기숙사 안에는 당구장, 헬스장, 탁구장, 미팅룸, 컴퓨터룸 등 여러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학교 캠퍼스 이내에서 여가시간을 잘 활용 할 수 있게 다양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국기숙사 생활은 일년에 단 한번으로 4년만 가능한 경험이며, 4년 내내가 아니더라도 최소 1년은 기숙사에서 생활해보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친구들과 같이 생활하고 지내면서 문화와 학업적으로 서로 많은 정보를 공유하며 뜻 깊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