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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신라)

탈해는 누구인가?에 대한 추정

작성자훈군(訓君)|작성시간14.09.16|조회수291 목록 댓글 1

글을 길게 쓰고 싶지만 그럴 시간이 없는지라..

 

 

그동안 우리가 생각했던 탈해=협보/작태자이었고, 탈해이사금=그 누군가의 후손,

 

즉, 협보/작태자의 후손이 되어야한다였습니다.

 

 

물론 이것이 변동하지는 않지만, 작태자 = 다파신 , 그 아들 석추(석씨시조) = 탈해 , 그 손자가 구추 , 그 증손자를 벌휴에

 

잡으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신라사초에 후기에 등장하는 석추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를 묻는 분들이 생기실텐데

 

이에 대하여, 석추가 아들을 낳아 구추로 삼았으나, 그 후대가 석씨를 표방하면서 구추가 석추가 되었고,

 

석추가 석추를 낳은 경우가 되어 혼동이 생겼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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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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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성일 | 작성시간 14.10.13 남당유고 고구려기에 보면 미사품은 유례왕의 아들인데 작태자의 후손이라고 버젓이 나옵니다.
    유례는 탈해의 후손이니 탈해는 작태자의 후손인 거죠.
    탈해는 다파나왕의 아들이니 다파나왕은 작태자 자신이거나 후손입니다.
    다파나왕은 왜왕이고 편년을 짐작하건데 탈해는 작태자의 손자뻘로 생각됨
    작태자 자신이 진무천황일 가능성이 매우 높죠. 일본 건국은 서력 원년 무렵이 가장 정확하다 보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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