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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신라)

상장돈장에서 다파신 외에 다파라군이라고 쓰여진 부분이 어디쯤인지?

작성자크크리|작성시간17.04.12|조회수55 목록 댓글 5

예전에 다파라군이라고 본 것 같기도 한데,  못 찾겠군요.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상장돈장에 다파라군이라고 쓰여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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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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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재 | 작성시간 17.04.12 9쪽에 수황의 지아비로 다파왕이 있습니다.
  • 작성자라디오 | 작성시간 17.04.12 9페이지에 水皇의 남편으로 다파왕이 있네요. 눌지왕과 항렬이 같네요.
  • 작성자크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4.12 신라사초에서는 다파라군이라는 말을 안쓰고, 다파나군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상장돈장에도 탈해의 아버지를 다파신으로 기록하고, 후대에는 수황의 남편을 다파왕으로 기록했습니다.
    다만 환단고기 중 고구려국본기에 다파나국을 다파라국으로 기록해 놓았습니다. 신라에서는 다파나국, 고구려에서는
    다파라국으로 발음하기가 좋았다고 보입니다. 결국 상장돈장에는 '다파신'' 다파왕'이라고 했지 다파라군이라고 기록해놓지는 않았던 겁니다.
  • 작성자크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4.12 그 나라 왕이 여국(女國)의 딸을 맞아 아내로 삼았는데, 임신한 지 7년 만에 커다란 알을 낳았다.<삼국사기>
    적녀국의 왕녀를 맞이하여 왕비로 삼았는데 오래도록 아들이 없어서 아들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후 7년이 지나 커다란 알 하나를 낳았습니다<삼국유사>

    이 구절은 결국 탈해가 7살에 왔다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디오 | 작성시간 17.04.13 阿達羅紀(아달라기) 4년, AD216년
    4年 四月 多婆那以迎烏郞爲君
    4년(216년) 4월, 多婆那(다파나)가 迎烏郞(영오랑)을 君(군)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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