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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신라)

신라출신의 백제와 왜왕의 처가 된 여인들

작성자정성일|작성시간10.09.03|조회수558 목록 댓글 0

전씨(田氏) : 길선의 딸, 초고왕과 고이왕의 어머니(삼국사기)

선화(善花) : 진평왕의 딸, 백제 무왕의 처(삼국유사)

급리(急利)의 女 : 왜태자에게 시집 감(삼국사기)


남당유고에서 신라인으로 백제 또는 왜왕의 처가 된 기록

① 물씨(勿氏) : 근종과 밀화의 딸, 길선의 포매(胞妹), 구지왕(개루왕의 동생, 삼국지위서동이전 부여전의 위구태)에게 시집갔음. 전씨(田氏)는 잉첩임

( )는 어머니

파사(아혜) - 덕공(골치) - 공공(   ) - 근종(밀화, 지마의 딸) - 물씨


② 전씨(田氏) : 길선의 딸,

혁거세(알영) - 대노(자산) - 하루(장씨) - 길문(경원) - 길원(밀화, 지마의 딸) - 길선(팽전) - 전씨


③ 아이(阿尒) : 백발(白發)의 딸, 근구수왕의 처, 침류왕의 어머니

백발(白發)의 계보를 알 수 없음, 족보에서 찾아주기를 바라는 부분임


④ 천강(千康) : 강세(康世)의 딸, 백제태자 길수(吉湏)에게 시집 감, 천강이 시집갈 때 침류의 나이가 17세이므로 침류가 아닌지 의심됨.

( )는 어머니

천신(선도) - 혁거세(알영) - 남해(화원) - 윤공(이리생) - 일성(애례) - 오공(강진) - 강공(발훤) - 강훤(동충) - 강등(해골) - 강세 - 천강


⑤ 수황(水皇) : 급리(急利)의 딸, 왜왕 응신의 처이며 왜왕 인덕의 어머니로 강하게 추정됨.

급리(急利)의 계보를 알수 없음, 족보에서 찾아주기를 바라는 부분임

왜왕 인덕과 박제상은 이종사촌으로 왜왕이 미사흔(미해)를 탈출시킨 제상을 죽이지 않은 이유이기도 함.

아황(미추) - 素皇(급리) - 水皇(■理王) - 三子(野王女) - 宝美

아황(미추) - 素皇(급리) - 지황(물품) - 제상(치술)


⑥ 주씨(周氏) : 눌지마립간의 딸, 백제 비유(毗有)왕에게 시집가서 문주(文周, 文洲라고도 함)를 낳았다.

개로왕이 고구려 장수왕에게 한성을 함락되어 나라가 멸망직전에 신라가 군사1만을 보내어 구원한 원인이기도 함.


⑦ 선화(善花) : 진평왕의 딸, 백제 무왕의 처로 상장돈장에 계보만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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