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로 14호분 발굴
1973년 경주 시내 신라시대 고분 공원인 대릉원 동쪽으로 계림로를 내는 공사 중에 발견된 신라시대 적석목곽묘 중 14호분의 장식보검 출토장면. 이곳에서는 장식보검을 비롯한 많은 유물이 수습됐고, 남성 2명이 묻힌 무덤으로 밝혀졌다. 당시 발굴조사단인 국립경주박물관이 최근 그 발굴조사보고서를 펴냈다. 2010-09-29
1973년 경주 시내 신라시대 고분 공원인 대릉원 동쪽으로 계림로를 내는 공사 중에 발견된 신라시대 적석목곽묘 중 14호분의 장식보검 출토장면. 이곳에서는 장식보검을 비롯한 많은 유물이 수습됐고, 남성 2명이 묻힌 무덤으로 밝혀졌다. 당시 발굴조사단인 국립경주박물관이 최근 그 발굴조사보고서를 펴냈다.
1973년 경주 시내 신라시대 고분 공원인 대릉원 동쪽으로 계림로를 내는 공사 중에 발견된 신라시대 적석목곽묘 중 14호분의 비단벌레 날개 장식 화살통 부속구 출토 장면. 이곳에서는 장식보검을 비롯한 많은 유물이 수습됐고, 남성 2명이 묻힌 무덤으로 밝혀졌다. 당시 발굴조사단인 국립경주박물관이 최근 그 발굴조사보고서를 펴냈다. 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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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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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성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07 피장자가 남성 2명이라는 점 이외에 참고할 만한 자료는 없는 듯 합니다.
피장자의 나이가 20-39세로 두루뭉실하다는 점이고, 고분의 축조 시기에 관한 자료가 없어서 무덤의 주인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대릉(미추왕릉)의 인근이라는 점이 유일하게 참조할 만한 자료일 듯 합니다. -
작성자훈군(訓君) 작성시간 10.10.06 마지나와 유지나였던가요?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남자끼리 결혼해서 정성일씨께서 오류인 것 같다고 했던 사람이.. 왠지 그런 기분이 들어서 한 번 올려봅니다..
그들이 언제 죽었는지 모르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정성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07 허루와 사을나의 자식인 우일과 우한을 말함인데, 138년생입니다.
이 무덤은 5-6세기로 폭넓게 보고 있으므로 시기적으로 이 분은 일단 열외로 봅니다.
탄소측정법으로 연대를 알아내거나, 치아로 나이를 알아내거나, 무덤의 위치가 어느 쯤인지를 알아야만 피장자 추정이 가능합니다.
피장자는 걸숙(기림의 부) - 호산(걸숙의 폐신, 호임의 부친)과 같이 주종관계로 따라 죽은 것이 아닌 가 합니다. 피장자가 질병으로 죽었는지 아닌지를 파악하는 것도 피장자를 구별할 수 있는 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