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출발은 임진강에서 시작했습니다.
약 3년만에 1박2일로 짦게 다녀왔습니다
첫 포인트 도착해 자리를 선정하고 기분좋게 한틀 피고 떡밥개고 의자에 앉아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첫 떡밥 던진후 5시간만에 첫 입질을 받고
이쁜 암컷 잉어를 보네요.
다시 재정비후 2시간후 2번째 입질
힘겨루기 재압후 잡아낸 잉어
그 후 저녁,새벽 타임은 잠잠하네요.
첫 출조후 꽝은 면하게 해준 잉어들한테
고맙네요.
아침 정리후 다음을 기약하며 임진강
조행기를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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