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아동문학지에 발표된 33편의 동시가 실려 있습니다. 작품성을 그때그때 인정받은 작품들인만큼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겨레시의 운율과 서정성을 담은 동시조, 연작시조, 동화시 등 동시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에 맞춰 변화하려는 다양하고 독특한 작품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김용범 / 노마 아빠의 일요일 허일 / 개나리
김재순 / 꽃집을 나서며
최향숙 / 봄 김완기 / 어른이 되어도 권창순 / 낙엽 윤삼현 / 어둠이 오면, 친구야 권오삼 / 연못 박일 / 파도 권영세 / 손때 박종현 / 일곱 새의 무지개, 더 예쁘구나 정혜진 / 작은 날개 최남호 / 풀잎의 노래 최두호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박혜선 / 서울에 갇힌 두더지 정용원 / 시계소리 신현배 / 바위 윤이현 / 고향집 가는 길 이성자 / 귀뚜라미 김정아 / 공처럼 노여심 / 아름다운 마을 옥미조 / 북파산에서 연날리기 이창안 / 새벽청소부 김용근 / 콩을 가린다 서오근 / 할머니 오순택 / 비의 발자국 서향숙 / 종이접기 전병호 / 아버지의 손 유경환 / 감귤빛 지도 신천희 / 뚱보 새 공재동 / 보물찾기 조규영 / 주름살 최윤정 / 보믈상자 지은이 선생님이 쓴 도움말 아름다운 동시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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