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날
햐얗게 덮인 저 건녀편 산봉우리
순식간에 눈 꽃으로 변한 순박한 모습
한 폭의 그림 산수화라 이름짓고
내마음 살포시 다가가 미소지며
순결한 속삭임 간지러워라
햐야게 덮인 저 건너편 논두령
평화로운 눈 꽃가루 개구장이 노리개
한폭의 그림으로 장화를 이루고
수줍은 내마음 지금도 만능소녀
순결한 속삭임 간지러워라
2005. 1. 25. // 이 복업
햐얗게 덮인 저 건녀편 산봉우리
순식간에 눈 꽃으로 변한 순박한 모습
한 폭의 그림 산수화라 이름짓고
내마음 살포시 다가가 미소지며
순결한 속삭임 간지러워라
햐야게 덮인 저 건너편 논두령
평화로운 눈 꽃가루 개구장이 노리개
한폭의 그림으로 장화를 이루고
수줍은 내마음 지금도 만능소녀
순결한 속삭임 간지러워라
2005. 1. 25. // 이 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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