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기운을 담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거리마다 캐럴이 가득한 크리스마스이브에 생신을 맞은 차*천 어르신을 위해 함께 모여 생신 파티를 즐겼습니다😃
"차*천 어르신 생신 축하드려요! 앞으로 어르신 생신은 잊지 않을 것 같아요~ 참 기억하기 좋은 날 생일이네요^^"
직원의 말에 미소를 띠며 고맙다고 인사를 건네주셨어요.
초를 몇 개 꽂을지 여쭤보자 수줍게 내밀던 다섯손가락!🖐️
마음만은 50세인 어르신 생신을 함께 축하해 줄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엔 면회 오신 보호자님께서 요양원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간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어르신 생신을 맞이하는 방식은 모두 다르지만 마음만은 한곳에 닿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생신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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