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우리에게 먹을 거리를 제공해주고
유머도 선물해주니
참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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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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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지윤 작성시간 26.06.11 우리 카톡방에서 소 시리즈 한바탕 올라온 적 있었어요~~
친구들의 재치와 명석함이
말재간 피우는 젊은 개그맨. 개그우먼들보다 훨씬 뛰어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윤초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커다란 눈망울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는듯. 소의 그 순진한 눈빛이 가슴에 들어왔던지요? 저는 어릴 때 쇠고기를 못먹었어요. 밥상에 소고기국이 올라오면 "엄마 나 이 고기국 못 보겠어...".. 그런데 제가요. 시집 오더니 뚝딱뚝딱. 살아있는 꽃게도 요리조리 잘 요리하더라고요. 아줌마는 힘이 쎄다. 어머니는 훌륭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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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옥희 작성시간 26.06.12 윤초화 ㅎㅎㅎ
그 무섭던 벌레가 누워있는 아기 쪽으로가니 맨손으로 탁 잡더라구요~~
그러고선 죽은 벌레의 그 느낌 때문에 온 몸에 소름이 쫙~~
나도 엄마구나를 느끼고~~ -
답댓글 작성자김옥희 작성시간 26.06.12 윤초화 ㅎㅎㅎ
그 무섭던 벌레가 누워있는 아기 쪽으로가니 맨손으로 탁 잡더라구요~~
그러고선 그 느낌 때문에 온 몸에 소름이 쫙~~
그런 네 자신을 보고 나도 엄마구나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