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티푼디움은 고대 로마시대의 대토지소유제도입니다.
로마가 세계로 힘을 뻗치던 시기에 로마는 기본적으로 공화정이었죠... 그리고 정복을 통해 얻은 땅은 국유화를 하였습니다.
로마 군대는 기본적으로 자유철기병이죠...
자유철기병은 신분상으로는 자유민이면서, 기반은 중소농민층에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토지가 황폐되고, 중소자유농민계급이 몰락하면서, 유력자에 의한 토지 사유화가 진전되었고, 그 노동력은 정복지에서 끌려온 노예로 충당되었습니다.
이처럼 노예노동에 기반을 한 대규모 농장을 라티푼디움이라 합니다.
그러나, 노예제도에 의한 대규모경영은 비생산적이었고, 노예공급도 차차 감소하면서, 노예제보다는 자유소작제로 변화하게 됩니다.
원래 소작인은 신분상으로는 자유로와야 하는데...
로마제국 말기에 토지에 매어 있는 소작인을 콜로누스라고 지칭하였으며, 이 토착농민제도를 콜로나투스라 합니다.
그들은 노예가 아니라 신분상으로는 자유민에 속하고, 가족을 형성하고 재산을 소유했지만 농지를 떠날 수는 없었습니다. 일종의 '계약자유인'이라고나 할까요...
기본적으로 소작제는 중세 봉건시대의 전형입니다.
그러므로, 콜로나투스 제도는 고대에서 중세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성행한 중간자적 형태로 보면 되겠습니다...
로마가 세계로 힘을 뻗치던 시기에 로마는 기본적으로 공화정이었죠... 그리고 정복을 통해 얻은 땅은 국유화를 하였습니다.
로마 군대는 기본적으로 자유철기병이죠...
자유철기병은 신분상으로는 자유민이면서, 기반은 중소농민층에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토지가 황폐되고, 중소자유농민계급이 몰락하면서, 유력자에 의한 토지 사유화가 진전되었고, 그 노동력은 정복지에서 끌려온 노예로 충당되었습니다.
이처럼 노예노동에 기반을 한 대규모 농장을 라티푼디움이라 합니다.
그러나, 노예제도에 의한 대규모경영은 비생산적이었고, 노예공급도 차차 감소하면서, 노예제보다는 자유소작제로 변화하게 됩니다.
원래 소작인은 신분상으로는 자유로와야 하는데...
로마제국 말기에 토지에 매어 있는 소작인을 콜로누스라고 지칭하였으며, 이 토착농민제도를 콜로나투스라 합니다.
그들은 노예가 아니라 신분상으로는 자유민에 속하고, 가족을 형성하고 재산을 소유했지만 농지를 떠날 수는 없었습니다. 일종의 '계약자유인'이라고나 할까요...
기본적으로 소작제는 중세 봉건시대의 전형입니다.
그러므로, 콜로나투스 제도는 고대에서 중세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성행한 중간자적 형태로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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