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 도뇨관(소변줄) 관리★
▶유치도뇨관은 폴리카테터(foley catheter)라 불리는데요,,
폴리카테터는 한 개 이상의 관이 있습니다.
두개의 관이 있는 폴리카테터(2-way foley catheter)의 한 관에는
도뇨관이 방광에 삽입된 후에 액체를 넣어 부풀리는 풍선이 직접 연결되어 있고,
다른 하나의 관으로는 소변이 배출되어 소변주머니에 연결이 되며 있습니다
▶ 배액 체계의 어느 부분을 만질지라도 만진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합니다.
▶ 요도구 주위를 매일 1회 이상 물과 비누로
깨끗이 닦도록 하여 감염을 예방해야 합니다.
이때 도관을 잡아당기지 않도록 하며,
회음부에 분말이나 스프레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배양검사를 위한 소변 검체물을 채취할 때에는
소변이 고일 수 있도록 15분 정도 잠궈 두고
채취할 부위를 요오드나 70% 알콜로 닦은 후
주사기를 이용하여 필요한 만큼 뽑아냅니다.
▶ 소변주머니를 비울 때는 마개를 소독제로 닦은 후에
열어서 개인용 변기를 이용하여 받고 마개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박테리아 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소변주머니가 땅바닥에 닿지 않도록 합니다.
▶ 환자 이동 후에는 혹시 도관이 잠겨 있지 않은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 항상 소변주머니가 방광보다 아래에 있도록 하고
특히 이동시에는 소변주머니가 항상 요도구 아래에 위치하도록 주의합니다.
▶ 장기간 사용할 때에는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고무로 된 카테터는 일주일마다,
실리콘으로 된 카테터는 한 달마다 교환합니다.
▶ 장기간 도관을 보유하다 제거하는 경우에는
방광훈련을 시킨 후에 제거합니다.
▶ 장기간 카테터를 삽입을 하고 있으면 카테터는 침전물
(투명한 튜브의 안쪽에서 볼 수 있거나 만져지는 침전물)
을 형성하거나 또는 소변이 막혀서 안 나오게 되면 카테터의 교환이 필요합니다.
▶카테터 제거 시에는 외상을 받지 않도록
방광 안에 있는 풍선을 제거한 후에 천천히 빼냅니다.
▶카테터 제거 후 첫 6시간 동안 자연배뇨 여부를 관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