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길, 기쁨의 길♤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은
가슴 설레는 일이면서
또한 고통의 길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 열매에 대해
동경하면서도
그 과정은 치르려 하지 않는다.
고통 없는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
그러나 비전을 가진 사람은
그 일의 시작에서 뿐 아니라 모든
과정에서 빛과 어두움을 맛보며
성숙의 길, 기쁨의 길을 간다.
- 황성주의
《디지털 시편 23편》중에서 -
울 님들!
고통의 길과 기쁨의 길,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한 몸입니다.
고통의 길 안에 기쁨이 있고,
기쁨의 길 위에 고통이
뒤따릅니다.
지금 내가 선택한 길이
좁고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보람과 성숙을 맛보며,
그 어떤 고통의 길도
기쁨으로 걸어갑니다
-겨울 나그네-
♬배경음악 : "Heaven's Joy A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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