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고통의 길, 기쁨의 길

작성자겨울나그네|작성시간08.06.12|조회수33 목록 댓글 2


빛과 같은 사랑으로


      ♤고통의 길, 기쁨의 길♤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은 가슴 설레는 일이면서 또한 고통의 길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 열매에 대해 동경하면서도 그 과정은 치르려 하지 않는다. 고통 없는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 그러나 비전을 가진 사람은 그 일의 시작에서 뿐 아니라 모든 과정에서 빛과 어두움을 맛보며 성숙의 길, 기쁨의 길을 간다. - 황성주의 《디지털 시편 23편》중에서 - 울 님들! 고통의 길과 기쁨의 길,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한 몸입니다. 고통의 길 안에 기쁨이 있고, 기쁨의 길 위에 고통이 뒤따릅니다. 지금 내가 선택한 길이 좁고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보람과 성숙을 맛보며, 그 어떤 고통의 길도 기쁨으로 걸어갑니다 -겨울 나그네- ♬배경음악 : "Heaven's Joy Awai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옥동자 | 작성시간 08.06.13 고통이 큰만큼기쁨도 커짐을 새삼느끼네요
  • 작성자로즈마리 | 작성시간 08.06.19 "인내는 쓰다 그러나 열매는 달다" 뙤약볕에 일하는 농부가 생각이 나네요 여름에 힘든 만큼 결실은 행복 그 이상이겠지요...코리아 파이팅 코리아 파이팅 코리아 파이팅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