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배달부의 비밀◇ 한 꼬마가 동네 친구에게서 흥미있는 얘기를 들었다. 어른들은 무엇이든지 꼭 비밀이 한가지씩 있거든. 그걸 이용하면 용돈을 벌 수 있어." 꼬마는 실험을 해보기 위해 집에 가자마자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엄마가 놀라서 만원을 주며, "절대 아빠에게 말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신난 꼬마는 아빠가 들어오자 슬쩍 말했다. "아빠,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아빠는 꼬마를 방으로 데리고 가 2만원을 주며, "너 엄마에게 말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꼬마는 다음날 아침 우편배달부 아저씨가 오자 말했다 아저씨,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요. 그러자 우편배달부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말했다. . 그~래, 알고 있었구나!.. 이리 와서 아빠에게 안겨보렴."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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