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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골프치러 가는 중

작성자미소|작성시간26.06.23|조회수11 목록 댓글 1

남편은 골프치러 가는 중


어느 날 늦은 오후, 가정 주부인 김여사는
그녀의 남편 친구인 OO씨와 자신의 집에서
은은한 부루스를 띄워 놓고 즐거운 시간 을 보내고 있었다.

그 때 전화벨이 울리자 김 여사가
전화를 받더니 별 말없이 끊었다.

그러자 남편 친구가 물었다.
“누구신가요?”
김 여사가 대답하길
“아!, 우리 그이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 밤도 늦게 들어온대요.”

“어디 멀리 가신대요?”
그러자 김여사가 웃으면서 말하길



“지금 당신과 함께 골프를 치러
가는 중이라네요!”
ㅋㅋㅋ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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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려한달밤 | 작성시간 06:05 new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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