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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역사 풍수방

1959년 서울 수돗물 사정이 좋지않던 시절

작성자미소|작성시간26.06.08|조회수4 목록 댓글 0
1959년  급수 리어커가 오면 물동이로 길어 나르기 위해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려야 했다.

1959년  급수 리어커가 오면 물동이로 길어 나르기 위해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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